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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정준하는 그냥 머리만 큰 동네바보형이 아니였다.- '정총무가 쏜다'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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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정준하는 그냥 머리만 큰 동네바보형이 아니였다.- '정총무가 쏜다'편


딘델라 2011.01.09 06:00

무한도전-정준하는 그냥 머리만 큰 동네바보형이 아니였다.- '정총무가 쏜다'편
맴버 부상으로 위기에 빠진 무한도전.-우연이 현실이 되다-



무한도전이 미친존재감 정형돈과 무리수 길의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준비 했던 몸으로 체험하는 특집이 미루어 지면서, 각자 아이디어를 내기 시작하는데 박명수가 말한 발언 하나로 정준하가 어디까지 사는지 한번 해보자는, 애기가 점점 찬성쪽으로 가면서 이름하여 위기 일발 정총무가 쏜다. 특집이 시작 되었습니다. 유재석이 오차 범위 안에 최종 금액이 들어가면, 다른 맴버들이 돈을 내고 오차 범위를 벗어나면 정총무가 쏜다는 제안에 모두 동의 했습니다. 무한 도전에는 발없이 말이 천리 간다는, 속담처럼 그냥 생각없이 말하면 모든일이 실현 될 듯 합니다.

워밍업으로 생필품을 쏜다!!



우선 워밍업으로 구내 매점을 들어가 맴버들이 제한 시간안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했습니다.

미친듯이 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한 무도 맴버들.

유반장이 갑작스런 장 트러블 때문에 화장실을 간 사이 정해진 시간이 지나고 오차 범위는 78850~87150원 이었습니다. 정준하가 제시한 금액은 83000원 최종 금액음액은 83400원 딱 400원 차이로 맴버들은 모두 깜짝 놀라며 유반장이 화장실만 가지 않았으면 이겼을 꺼라며 가장 많은 물품을 구입한 유반장이 쏘게 되었습니다.

무식을 들키지 않기 위해 책을 쏜다!!



탄력받은 맴버들은 이번엔 2차 목표로으로 구내 서점을 방문해서, 제한 시간내로 책을 구입 했습니다. 유반장은 자기가 고른 책은 2개월 내로 독후감을 써야 한다고 하자 모두 정색을 했습니다. 역시 무도는 그냥 아이템 하나가 또 자연스럽게 완성 되었네요.

독후감 백일장 특집 기대가 됩니다. 구내 서점에는 오차 범위내 가격을 맞추지 못해 결국 정준하가 책값을 계산했습니다.


 개그맨 후배들을 위해 초밥을 쏜다!!



유재석이 연말 시상식에서 개그맨 후배들이 참가 하지 못해서 안타깝다고 했던 대상소감을 기억나게 한 3번째 정총무가 쏜다. 신설 개그 프로그램이 없어 기운 빠져 지낼 MBC 개그맨 후배들을 위해 힘내라는 의미로 초밥을 먹고 싶은 걸 물어보고 가격이 만만치 않은 초밥으로 결정되자 전자 두뇌 정준하는 긴장합니다.

장소는 회전 초밥집으로 정해지고 가게 안에 있는 손님들을 포함 제한 시간 동안 무도 맴버들과 후배 개그맨들은 미친듯이 먹어 치웁니다. 접시 색깔 별로 가격이 차이나서 계산하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정총무의 전자 두뇌가 돌아가며 오차 범위안에 가격을 귀신 처럼 맞추어 버립니다. 처음에는 오차범위 가격을 틀린듯 해서 정준하는 급 실망하지만, 부가세란 복병으로  또 기가 막히게 가격을 맞추어 버리고 가위바위보로 결국 노홍철이 쏜다가 되어 버렸습니다.


무한도전 제작진 포식을 위해 튀김을 쏜다!!



마지막으로 향한 장소는 마포에 위치한 튀김 골목을 향합니다. 무한도전 제작진을 포함한 제작진은 약 100명. 제한 시간 동안 무도 제작진들은 식신을 방불케 하며, 무한 튀김을 흡수합니다.
튀김이란 단일 품목으로는 생각보다는 엄청난 양을 먹자 정준하는 순간 긴장을 합니다. 유재석과 홍철이 준하의 시선을 피해 오차 범위를 틀리게 하려고 하지만, 전자두뇌 정총무는 탄산음료수 까지 계산하며 출입문에서 감시하고, 튀김 접시를 계산한 정준하는 침착하게 전자 두뇌를 가동하며 최종  원을 말하고, 아싑게 오차 범위안에 큰 튀김접시 하나 차이로 계산을 실패 합니다. 정준하가 비록 실패 했지만, 정준하의 놀라운 계산 능력에 시청자와 무도 맴버는 모두 감탄하며, 그동한 바보 캐릭터는 거짓 이냐며 전자두뇌 정준하란 별명이 추가 되었습니다.

최종적으로 정총무가 쏜 금액보다 노홍철이 회전 초밥집에서 쏜 금액이 더 많이 나와서 노홍철이 쏜다 특집이 되어버렸습니다.  

-포스트를 마치며-

맴버 두명의 부상으로 우연한 말 한마디로 시작한 [정총무가 쏜다] 특집, 얼마전 수험생에게 소시지빵 600개를 선물한 문익점 특집과 그 전에 했던 박명수의 기습 공격과 비슷한 정총무가 쏜다 특집 비슷해서 식상하다며,  일부 기자는 과소비를 조장한다는 등 역시 비판적인 의견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재방송으로 처리해서 방송을 연기 할수 있었지만, 주위 사람들[구내매점,구내서점,MBC 후배개그맨,무도 제작진]을 위해 마련된 의미있는 특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준하의 동네바보형 캐릭의 반전을 보여준 재미있는 특집이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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