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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열애설 인정 김민준 디렉터 누구? 네티즌들의 두가지 시선 본문

토픽

설리 열애설 인정 김민준 디렉터 누구? 네티즌들의 두가지 시선


딘델라 2017.05.10 18:12

배우 설리(24)가 새로운 사랑을 만나 열애 중이라는 언론의 단독 보도가 뜨면서 화제다. 언론에 따르면 설리가 찾은 새로운 사랑은 바로 브랜드 디렉터 김민준(35)이라고 한다. 언론은 관계자의 말을 빌어서 설리가 최근 브랜드 디렉터 김민준과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올 초 지인들과 함께 어울리며 인연을 맺었고 2달부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사랑을 키우는 연인이 되었다고 한다.

 

 

설리는 그동안 열애에 대해서 매우 자유로운 입장이었다. 그래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애 중인 사실을 솔직히 공개하며 럽스타그램의 행보를 보여줬다. 그래서 언론에 따르면 설리는 이번에도 솔직하게 김민준과의 공개 데이트를 즐기면서 두 사람의 다정한 데이트 모습을 봤다는 목격담 등이 나올 만큼 당당하게 열애를 즐겼다 한다.

 

 

무엇보다 설리의 열애설이 번지면서 가장 주목받은 건 새로운 남자친구인 김민준이 누구냐는 것이었다. 언론에 따르면 설리의 마음을 빼앗은 김민준은 2005년 탄생한 힙합 크루 360 SOUNDS의 소속에 있으며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어 아티스트 팬들 사이에서는 유명인사라고 전했다. 또한 사업적 수완으로 이태원에서 유명 음식점을 선보이고, 가구와 가방 디자인 라인을 런칭하는 등  360 SOUNDS의 독자적인 파티 런칭, 미디어 홍보 등 제네럴 매니저로서 활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브랜드 디렉터라는 직업 만큼 예술적 감성이 남다른 사람이라고 한다. 통통튀는 설리의 매력과 잘어울리지 않나 싶었다.

 

 

설리의 열애설이 갑자기 급부상하자 설리의 소속사인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열애설에 대해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되었다. 상대방이 일반인이라 피해가 갈까 조심스럽다. 배려 부탁드린다"라며 조심스럽게 인정하는 공식입장을 전했다. 아무리 설리가 그간 열애에 대해서 자유분방한 모습을 보였다 해도 소속사 측에선 열애설에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어 보였다. 상대방이 일반인이라서 열애가 갑자기 공개된 것이 조심스러울 것이다. 또한 설리가 그간 열애 때문에 늘상 네티즌들의 과도한 관심을 받으며 여러 다양한 말들을 받았기에 더욱 그래 보였다.

 

 

역시나 네티즌들은 설리의 열애설에 대해서 다양한 반응들을 쏟아냈다. 그래도 이번 열애설이 일반인과 난 열애설이라서 그간의 반응들보다는 편견의 시선들은 덜 해 보였다. 다만 이전에도 공개연애를 했기 때문에 그것과 비교하며 편견을 보내기도 했다. 남자친구의 외모와 나이차를 두고 설리의 한결같은 이상형이라던지 하면서 편견을 보내기도 했다. 이번 열애설이 난 김민준과도 11살의 나이차였기에 네티즌들은 비상한 관심을 표했다.

 

 

인스타그램에 올려지는 설리의 사진들이 매번 논란이 되기도 하고, 이전 열애설이 뜨거운 반응을 얻으면서 설리가 핫한 가십걸로 급부상했지만, 어찌보면 그런 것도 지나친 편견 때문이 아닌가 싶다. 누구나 자유롭게 SNS를 할 수 있으니 말이다. 다만 연예인이기에 모든 것이 이슈거리가 되다보니 설리에 대한 편견이 더 심해지는 게 아닌가 싶었다. 이번 열애설 역시 설리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속에 비친 남자가 김민준이 아니냐며 럽스타그램에 대한 관심을 보였는데, 이런 다양한 관심들이 설리에 대한 호기심 어린 눈들이 아닌가 싶었다.

 

그래도 이제 새로운 사랑을 찾은 설리에 대해서 과거 연애사를 두고 이러쿵 저러쿵 할 필요가 있나 싶다. 남녀의 사랑에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고, 또 새로운 사랑이 찾아오는 건 자연스런 일이다. 과거 열애를 꼬리표로 만드는 것도 편견의 한 부분이다. 하여튼 이번에는 일반인과의 사랑이고 그래서 설리 측도 조심스런 부분이 있다고 한다. 설리 역시 SNS를 싹다 정리하며 최근에 다시 쿠바 여행 사진을 올리기만 했을 뿐이니 과도한 관심보다는 새로운 사랑을 조용히 응원하는 게 어떨까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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