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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정석원 득녀, 결혼부터 임신까지 아름다운 결실 총정리 본문

토픽

백지영 정석원 득녀, 결혼부터 임신까지 아름다운 결실 총정리


딘델라 2017.05.22 15:57

가수 백지영(41)과 배우 정석원(32) 부부가 결혼 4년만에 어여쁜 딸을 얻었다는 득녀 출산 소식이 전해져 화제입니다. 9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던 이들 부부에게 아기 소식은 정말 선물과 같은 것이었죠. 언론에 따르면 오는 22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이날 새벽에 자연분만으로 딸을 순산했다고 합니다. 예정일은 24일이었는데 다소 일찍 출산을 했지만,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하니 정말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백지영의 소속사인 뮤직웍스 관계자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 백지영과 정석원 부부가 22일 딸을 자연분만으로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 라는 공식입장을 전했습니다. 아이는 3.5kg의 건강한 몸무게라고 합니다. 이렇게 이들 부부의 딸 출산 소식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은 정말 축하한다며 축하세레가 쏟아졌습니다. 다들 내 일처럼 태어난 아기가 얼마나 이쁠까 라며 백지영이 몸조리 잘하기를 바란다며 축하의 인사를 보냈습니다.

 

 

네티즌들이 이렇게 백지영과 정석원 부부의 득녀 소식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이유는 두 사람의 결혼부터 임신까지의 일들을 다 공감하고 이해하기 때문이었죠. 두 사람은 9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2013년 6월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당시 두 사람의 결혼은 연상연하 커플로서 여러모로 화제를 뿌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곧 임신소식을 전해서 큰 축하를 받았지요. 당시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해서 편견의 시선을 가지는 이들도 있었지만 아이를 인심하고 책임있는 부모가 되려는 이들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사람들이 더 많았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두 사람은 결혼한 그 해에 유산의 아픔을 겪고 말았습니다. 결혼과 함께 얻은 축복같은 선물이었기에 두 사람의 슬픔은 이루 말할 수 없었겠지요. 그러나 그것보다 더 아픈 것은 사람들의 편견의 시선과 악플이었다고 '힐링캠프'에 출연해서 당시의 아픔을 고백했었습니다. 결혼 후 곧바로 이들은 이런 아픔을 겪었음에도 이후에도 각자의 일에서 최선을 다하고 신혼처럼 서로를 위하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행복한 가정을 꾸려갔습니다.

 

 

그래서 두 사람이 다시금 임신 소식을 전했을 때 정말 많은 이들이 축하를 보냈지요. 결혼 3년만에 이들은 다시 아름다운 선물을 받았습니다. 2016년 10월 이들은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전에 유산의 아픔이 있었기에 더욱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었지요. 예정되었던 콘서트를 취소하면서 백지영이 임신 8주째라는 소식이 전해진 것입니다. 간절히 바랬던 아이가 다시 찾아왔기에 두 사람은 임신 초기에 더 조심해야 했습니다. 결국 일정을 취소하고 환불을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팬들과 네티즌들은 3년만에 얻은 소중한 아기를 생각하며 그들의 결정을 이해하고 임신 초기에 조심해야 한다며 응원을 보냈습니다.

 

 

당시 백지영은 임신에 대한 심경을 SNS에 올리며 " 제 마음이 다칠까 염려해주신 많은 분들 고맙습니다. 땅콩이는 잘 자라고 있다고 합니다. 저와 비슷한 아픔을 겪으셨던 분들 그리고 지금 새 생명을 잉태하고 계신 많은 분들 위해서 저도 기도 열심히 할게요 " 라며 근황을 전해서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이들 부부는 아이의 태명을 땅콩이라고 지었다 합니다. 당시에 자신의 기쁨보다 다른이들을 더 기도하겠다는 그 예쁜 마음처럼 생각도 바른 정말 아름다운 부부였지요.

 

그간 다른 일정없이 태교에 힘을 쓴 백지영 정석원 부부는 간간히 SNS를 통해서 부부의 근황을 전했습니다. 백지영이 SNS를 활발히 하다보니 임신하고 만삭이 될 때까지 근황을 공개하며 땅콩이가 잘자라고 있다고 알렸습니다. 그녀가 올렸던 SNS 내용을 살짝 살펴보면 다음과 같지요. “#정기검진 #제일병원 다녀왔어요^^ #당 관리 도 잘되고 있공#춈파 도 다 무사통과 ^^ #땅콩이 몸무게 #1.8kg ㅎㅎ 기여워라 ^^”!,  "노산은 서러워. 안정기라고 안심하지 말고 워워하자. 땅콩이 많이 컸어요. 아빠, 엄마 닮아서 키가 크다고 하네요" 라며 땅콩이가 건강히 자라면서 행복한 예비엄마의 일상을 전했습니다. 또한 “#눈 #코 #귀 #입 우리 #땅콩이 는 어딜 닮았을까?근데 돈 들이기 전 얼굴이 기억이 안나네 ”라는 유쾌한 글과 자신의 눈코입 사진을 올려서 화제를 뿌렸습니다. 만삭 사진도 공개했는데요.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에 만삭의 엄마가 된 행복감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무엇보다 최근에는 친한 지인들과 함게 베이비샤워를 한 사진을 올려서 관심을 모았습니다. " 행복한 #생일 이자 #베이비샤워 십수년간 쌓아온 우정이 너무나 감사한 날이에요 " 라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 속에는 그녀를 축하하기 위해서 똑같은 티셔츠를 맞춰입은 지인들의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다들 백지영의 임신과 앞으로 있을 출산을 진심으로 축하해주며 백지영에게 든든한 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연말 시상식에 임신한 몸으로 참가해서 D라인에도 아름다운 드레스입은 모습을 보여줬지요. 동료들의 축하와 보호를 받으며 등장한 그녀는 정말 행복해 보였습니다.

 

이렇게 백지영은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결혼 4년만에 소중한 딸을 얻었습니다. 그녀의 출산 소식이 큰 화제를 모으는 것은 어렵게 찾아온 아기가 이들에게 정말 소중한 선물이기 때문이었죠. 특히나 9살 나이차에도 백지영을 진심으로 사랑하며 든든한 남편의 자리를 보여준 정석원의 남다른 사랑도 큰 화제였습니다. 백지영이 건강하게 아이를 출산할 수 있던 건 남편의 사랑이 더없이 큰 의지였지요. 이렇게 아이까지 태어나니 이들은 정말 완벽한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가수와 배우로서 각자의 길에서 최선을 다했던 부부가 이제 한 아이의 엄마와 아빠로서 더욱 아름다운 가정을 책임지게 되었습니다. 워낙 예쁜 사랑을 키워왔던 두 사람이니 최고의 부모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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