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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남주혁 열애설, 네티즌들의 두가지 시선 본문

토픽

이성경 남주혁 열애설, 네티즌들의 두가지 시선


딘델라 2017.04.24 12:23

배우 이성경(27)과 남주혁(23)이 5개월째 열애 중이라는 열애설 기사가 터져서 화제다. 언론의 단독보도로 알려진 두 사람의 열애설에는 복수의 관계자의 말을 빌어서 두 사람이 현재 드라마 종영 후 연인이 되었다고 보도했다. 언론에 따르면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성경과 남주혁이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 출연하며 한층 가까워졌고, 그런 인연으로 지난 1월 종영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방송 관계자의 말을 빌어서 “두 사람의 애정이 워낙 깊어서 주변 지인들도 인정하고 응원하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이렇게 길지 않은 관계자의 말을 빌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번지자 네티즌들은 깜짝 놀라면서도 만약 사실이라면 잘어울린다며 축하를 보내겠다는 분위기다. 아무래도 두 사람이 드라마 지난 1월 종영한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신선하고 풋풋한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네티즌들은 잘어울린다, 사실이면 축하한다, 럽스타그램이 사실이었을까?, YG의 반응이 궁금하다 라며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열애 조짐이 있던 것처럼 의구심을 보내기도 했다. 최근 이성경이 콜드플레이 콘서트를 관람하고 올린 사진을 삭제한 일 때문에 더 그런 것 같았다. 하지만 YG의 자세한 입장이 나와봐야 알 것 같았다. 여러 목격담과 SNS 증거라고 나오는 것도 결국은 당사자의 입장이 어떠한지 나와야 정확히 알 수 있다. YG는 사실 확인 중이라며 조심스럽게 입장을 아직 전달하지 않고 있다.

 

 

아무래도 두 사람의 열애설이 더욱 번진 건 두 사람이 같은 YG 소속사 식구라는 점도 있어 보였다. 두 사람은 YG 모델라인 배우다. YG의 기대주로 성장하고 두 사람은 '역도요정 김복주'에 출연하면서 더욱 멋진 케미를 뽑냈다. 늘씬한 기럭지에 예쁘고 잘생긴 모델 출신의 배우들이라서 드라마를 더욱 청량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선남선녀 커플이 탄생한다며 정말 잘어울릴거란 축하 분위기가 컸다. 게다가 두 사람의 나이차가 남주혁이 4살 연하의 연상연하였다. 4살의 연상연하라도 충분히 청춘스타들이라서 공감대도 많이 통했을 것이다. 이렇게 여러모로 두 사람이 접접이 많다 보니 열애설이 더욱 번진 게 아닌가 싶었다.

 

네티즌들은 이성경 남주혁의 열애설을 접하고 드라마 속 인연이 현실 커플이 되는 경우에 또 주목했다. 드라마를 찍고 열애설과 결혼까지 골인하는 연예계 커플들이 최근 부쩍 늘었기 때문이다. 드라마에서 좋은 케미를 발산하면 아무래도 열애설이 많이 따라 붙는다. 드라마의 멋진 캐릭터에 녹아들어서 좋은 연기 호흡을 보여주면 시청자들도 선남선녀라서 호감을 표시한다. 하여튼 이렇게 두 사람의 열애설이 번지고 또 디스패치까지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해서 YG가 어떤 공식입장을 올릴지 더 궁금했다.

 

 

네티즌들은 디스패치가 두 사람의 파파라치 사진을 공개하자 열애가 사실인 것 같다며 잘어울린다고 입을 모았다. 디스패치는 두 사람이 가까운 선후배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열애 증거를 사진으로 제시했다. 드라마 촬영이 없을 때 두 사람이 함께하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마스크와 모자로 가렸지만 모델답게 튀었다. 심지어 두 사람이 화보 촬영 때도 함께였다고 덧붙였다. 이성경이 1월말 LA로 향했고, 남주혁은 2월초 LA로 떠나며 미국에서 다른 화보를 찍었지만 같은 하늘 아래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교회 데이트라며 서로의 모자를 바꿔쓴 모습도 공개했다.

 

이렇게 디스패치까지 뜨니까 네티즌들은 열애설의 더욱 확신하는 분위기였다. 그러면서 인스타그램에서 열애가 많이 티났고 콜드플레이 목격담도 있었기에 짐작했다며 열애를 응원했다. 하지만 아직 YG의 공식입장이 없기 때문에 열애설은 신중할 수 밖에 없다. 만약 사귄다 해도 또 열애설을 부인한다고 해도 아직 청춘인 두 사람에게 타격은 없을 것이다. 요즘 스타들의 열애설은 흔하고 한창 열애할 나이에 열애를 하는 건 흔한 일이다. 부인한다고 해도 동료로서 친해서 오해를 받았다고 생각하면 그만이다. 더욱이 열심히 연기활동 잘하고 이미지도 좋은 두 사람이니 말이다

 

+덧> 이성경과 남주혁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측이 9시간만에 열애설을 인정했다. 열애설이 터지고 한참만에 열애를 인정한 점은 아마 두 사람이 YG가 미는 라이징 스타들이라서 그런 고심을 보인게 아닌가 싶었다. 하여튼 YG는 "이성경·남주혁에게 확인한 결과, 모델 시절부터 절친했던 두 사람은 최근 호감을 갖고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음을 전해왔다"라고 열애를 공식인정했다. 드라마 속 풋풋한 캠퍼스 커플 느낌처럼 신선한 케미가 현실 연인이 되었다니 놀라웠다. 네티즌들은 최근 MBC드라마에서 호흡맞춘 스타들이 잇단 열애와 결혼에 골인하니 MBC가 사랑의 징검다리 같다며 신기해 했다. 앞으로도 가능성 많은 두 사람이 일과 사랑에서도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기를 바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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