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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댄싱 위드 더 스타2 효연, 시즌2 최강 기대주인 이유


딘델라 2012.04.29 14:15

댄싱 위드 더 스타2 효연, 시즌2 최강 기대주인 이유

 

 

 

스포츠댄스를 통해 스타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며 흥했던 MBC 예능프로그램 '댄싱 위드 더 스타' 가 5월 4일 시즌2를 시작합니다. 이번에 탑12에는 여성 참가자로 배우 최여진, 포켓볼 세계 챔피언 김가영, 걸그룹 소녀시대 효연, 배우 예지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신수지, MC 최은경등 6명과 남성 참가자는 탤런트 이훈 전 축구 국가대표 송종국, 이종격투기 선수 데니스 강, 배우 선우재덕, 건축가 김원철, 가수 토니안 등 6명명이 참여하게 됩니다.

 

각 분야의 스타들이 고루 참여한 가운데 가장 기대되는 스타로 대표걸그룹 소시의 멤버 효연을 꼽을 수 있습니다. 전 시즌에도 아이돌 멤버가 참여했었죠. 이번에는 효연이 그 바통을 이어서 평소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 춤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뻐진 비주얼 제대로 살릴 무대

 

 

27일 프롤로그 방송의 효연편을 보고, 가장 눈에 띈 것은 효연양의 비주얼이였습니다. 확실히 이전보다 더 이뻐진 효연의 비주얼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효연은 그동안 소녀시대의 중심 춤꾼으로 매력을 뽐냈었습니다. 다른 멤버들보다 춤이라는 분야에서 어필하고 등장했기 때문에, 외모보다 댄싱머신, 댄싱퀸의 이미지를 더 강조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부쩍 이뻐진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으며 주목받았습니다. 물론 그에 따라 성형설등이 나오기는 하지만, 여자의 변신은 무죄가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그만큼 더 자신감도 있고 더 활짝 웃으며, 생기발랄한 매력을 뽑내며, 소녀시대의 춤꾼을 넘어 예능돌로 활발히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효연의 한층 성숙되고 여성스러워진 비주얼을 제대로 뽑낼 수 있는 무대가 바로 댄싱스타2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스포츠 댄스는 특히 여성미를 한층 강조하는 분야입니다. 섹시하고 파격적인 옷부터가 여성미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 시즌의 여성스타들의 파격 변신이 주목 받았고, 그것이 평소 보여주지 못한 매력을 어필하며 플러스가 되었습니다. 대표 걸그룹 멤버로 이번에 제대로 파격변신을 보여줄 수 있는 무대가 바로 댄싱스타2가 될 수 있죠. 홀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여성미를 강조한 스타일과 무대에서 남성파트너와 호흡하며, 효연이 그동안 무대에서 보여줄 수 없던 개인적인 매력을 발산할 기회가 될 것입니다.

 

게다가 단연 최고의 걸그룹 멤버의 이런 변신은 대중들의 눈길을 가장 받이 받겠죠. 이번에 공개된 프롤로그에서도 효연에 대한 이야기를 가장 많았습니다. 짧은 프롤로그에서 잠깐 보여줬지만, 스포츠 댄스에 섹시한 의상으로 멋진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열심히 하기로 최고인 그녀가 노력하는 모습 뿐 아니라, 비주얼적으로 어필하며 주목 받을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다음주 첫방에서 어떤 매력으로 주목 받을지 기대가 됩니다.

 

 

동갑내기 파트너 - 우결 버금갈 파트너 조합

 

 

효연의 프롤로그 공개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22살 동갑내기 파트너 김형석과 효연이 또래로 연습하며 친해지는 모습이였습니다. 김형석은 효연의 프로필 촬영장에 찾아와서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소녀시대 멤버임을 알고 기뻐하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었죠. 효연과 파트너가 되자 다들 부러워했다고 파트너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효연 역시 머리위로 토끼귀 모양을 하면서 파트너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댄싱스타2 역시 예능이죠. 남자와 여자가 함께하는 예능에선 단연 남녀 파트너의 호흡과 친밀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전 시즌에서도 김규리, 김강산 커플이 잘어울린다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프롤로그에서 비주얼으로 눈에 띄는 효연과 김형석은 동갑내기에, 남자 파트너가 귀염상이라서 방송이 나가면 우결에 버금갈 만큼 반향이 크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공개된 영상에서 효연은 남녀간의 스킨십이 많아서 어색해하고 부끄러워 했습니다. 스포츠 댄스의 스킨쉽을 처음 접한 효연이 당황해서 "어딜만지냐"며 화들짝 놀라자, 함께 민망해진 남자파트너가 "앞으로 계속 붙어서 춰야한다"며 효연을 달래며 말도 놓고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처럼 처음에는 힘든 점도 있겠지만, 친해지면서 두 사람의 호흡이 멋진 무대를 만들거라고 기대합니다. 무대 위 춤과 무대 밖 두 사람의 멋진 호흡이 이뤄진다면, 시즌2 최고의 커플이라 불리며 인기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소녀시대 최강 춤꾼 매력 제대로 드러낼 기회

 

 

가장 기대가 되는 것은 바로 효연의 춤입니다. 물론 아이돌이기에 춤에 가장 익숙할 멤버라는게 큰 이점일 것입니다. 소녀시대 멤버 중 춤으로 자신의 매력을 알려왔고, 그래서 춤실력을 이번에 제대로 알릴 기회가 될 것입니다. 소녀시대 무대에서는 군무를 하기 때문에 그녀의 춤실력이 독무를 하는 부분 빼고는 가려진게 사실이죠. 비록 스포츠 댄스라는 장르가 낯설어서 얼마나 소화가 가능할지 모르지만, 기본 춤 실력을 갖추고 있고 노력을 많이 하는 멤버이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진짜 춤꾼의 매력을 크게 어필할 기회가 될 것입니다. 특히 기존에 팝핀등 주력했던 춤이 아닌, 댄스스포츠로 여성스런 면을 강조해서 더 각인될 기회가 되겠죠. 

 

 

그런데 아이돌 멤버에게 가장 큰 장애물이 있죠. 바로 스케줄입니다. 이전 시즌에도 포미닛의 현아가 그런 이유로 출연이 오히려 독이되고, 실력발휘를 하지 못하고 탈락했습니다. 효연은 이번에 아이돌의 춤실력을 제대로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이 아이돌은 뭘하든 다를거라는 기대감이 크죠. 물론 기대감이 커서 부담이 되겠지만, 낯선 춤에 대한 어려움도 함께 알기때문에 집중력을 가지고 노력하는 모습만 보여준다면, 개인적으로 이번 효연의 댄싱스타2 참가는 득이 더 많을 것입니다. 무대에서 모든 것이 평가되는 예능이기 때문입니다. 뭐든 열심히 배우려고 한다는 파트너의 말처럼 그 노력의 결실로 춤꾼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해서 이번에는 춤실력답게 우승하는 아이돌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댄싱스타 시즌2가 다음주에 시작하게 됩니다. 짧은 연습기간으로 완벽한 춤을 선보이진 못하겠지만, 스타들의 노력과 성장을 보는 재미가 더 큰게 댄싱스타를 보게 되는 매력입니다. 시즌1에선 도중 여러문제로 하차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아쉬운 스타도 있었죠. 새로운 것을 짧은 시간에 완수한다는 것은 힘들겠지만, 시즌2에선 끝까지 스타들이 화이팅해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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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mments
  • 프로필사진 지나가다 2012.04.29 19:32 신고 효연양 잘됐으면 좋겠어요.
    원체 춤 실력이 뛰어났지만 그걸 제대로 보일 기회가 없었던거 같은데 이번이 그 기회가 되길 바래요!
  • 프로필사진 메롱일기 2012.04.29 21:48 신고 효연양 재능에 딱 맞는 예능을 만난 거 같습니다.
    프롤로그 보고 너무 예뻐서 뜨악 했는데.. 효연양 춤 솜씨가 제대로 발휘되면 엄청 날 거 같네요
    여튼 진짜 재미있을 거 같아요.!!! 기대가 큽니다~~ 응원합니다.!!!
  • 프로필사진 언플도 정도가 있지 2012.04.29 22:51 신고 성격은 매력이 있더라만,, 쟤 같이 생긴 애를 이쁘다고 추켜세우는 .. 이런 건 도대체 뭐임??
    오히려 역효과남..
  • 프로필사진 나그네 2012.04.30 02:46 신고 소시팬은 아니지만, 이상하게 효연이는 좀 잘 됐으면 싶은 마음이네요..^^
    막짤 보니깐 정말 많이 예뻐졌네요~~
  • 프로필사진 fantavii 2012.04.30 09:38 신고 사실은 효연은 오프닝 방송에서도 센스가 있다고 나왔지만 원래 춤을 잘춘다는거 외에 이런 댄스스포츠를 한다는거 자체가 약간 사기캐릭입니다..

    거의 신인때 각자 특기를 자랑하는데 효연이 자기가 출줄아는 댄스를 나열하는데 팝핀 뭐 어쩌구 하다가 자이브, 차차차, 뭐 이런것도 할줄안다고 자랑(?)한 기억이.. (난 이때 댄스스포츠에도 종목이 여러개 있는걸 첨알았다)

    뭐 이프로에선 살아남기만 했다고 크게 튀긴 어렵고 효연 수준이라면 사실 정말 작정하고 딱 한번 정도라도 전문가를 뛰어넘는 수준을 보여줘야 정말 특성화된 이미지를 일조할 수 있을듯 하네요
    (마침 소시가 너무 대중화됨에 있어 효연의 댄스전문 이미지도 약간 희석된 상태.. 사실 실력으로도 신인때만큼 연습은 못했을거라 생각)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http://aigleblog.co.kr/129 BlogIcon 에이글 2012.04.30 10:50 신고 효연 많이 예뻐지고 소녀시대 다른멤버한테 밀릴때마다.. 안쓰러웠는데
    이번에 좋은 모습 기대할게요 ^^
  • 프로필사진 뭘봐 2012.05.05 09:55 신고 뭔소린지 ~~ 난 동감이~~ 효연 수고 한건 알고있는데 이거 뭐 너무 뜨워주는거야 오바하말아요 당신이뭐라건
    시청자가 판단하는거야~~ 별로더만
  • 프로필사진 우물 안 개구리 2012.05.05 10:44 신고 어제 경연 만 놓고 본다면 효연의 순위는 중상위권 정도이지 최 상위권은 못된다.
    전체적은 흐름이 부드럽지 않고 순간순간 동작이 끊어지면서 부자유스런 모습을 보여 주었다.
    예지원, 신수지, 최여진에 비해서 뭔가 하나씩은 부족한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제작진이 프로그램의 흥행을 위해서 첫방에 효연을 제일 마지막에 놓음으로써 기대치를 높였지만
    정작 마지막 공연이 최고의 공연이 되었어야 함에도 결코 그 기대치를 만족시키지 못하고 만 것이다.
    아마도 제일 큰 원인은 연습 부족인 것 같다.
    소녀시대의 일정은 빡빡하기로 소문이 나 있다.
    댄싱스타 시즌1에서 현아가 큰 기대를 받고 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연습이 되지 않아서
    결국 어설픈 개인기만 부리다가 민폐를 끼치면서 탈락한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
    효연도 이러한 전철을 밟을 개연성이 대단히 높다.
    또한 효연이 1차전에서 보여준 실력도 위 3인방에 비해서 별로 뛰어나지도 못하였고,
    기본적인 댄스 배경도 위 3인방에 비해 특출나다고 볼 수도 없다.
    따라서 일주일을 모두 투자할 정도의 각고의 노력이 아니라면 결코 위 선두 3인방을 뛰어 넘지 못할 것이다.
    더군다나 스케쥴에 얽메어서 현아와 같은 모습을 보인다면 차기 시즌 3에서는 아예 아이돌 출신들은 배제를 시키는 것이 프로그램을 위해서도 나을 것이란 판단을 갖게 만들 것이다.

    효연을 홍보하는 것같은 이글 작가의 의도는 알겠지만, 이처럼 경연과 괴리 된 일방적인 글은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 프로필사진 최정숙 2012.05.25 18:30 신고 효연도 잘 추지만, 신수지가 훨씬 잘하는데 점수가 짜다 뭔가 석연찮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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