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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팍도사-김태원 위대한 탄생을 위한 진심어린 멘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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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팍도사-김태원 위대한 탄생을 위한 진심어린 멘토.


딘델라 2011.04.07 12:36

무릎팍도사-김태원 위대한 탄생을 위한 진심어린 멘토.
무릎팍도사-김태원 위대한 탄생을 위한 진심어린 멘토.

 


6일 황금어장 무릎팍 도사에서는 부활의 리더 국민할매 김태원이 지난주 자폐증을 가지고 있는 아들에 대한 고백으로 수많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습니다. 어제 김태원 2부에서도 솔직한 이야기들로 많은 웃음과 감동을 주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위대한 탄생 멘토 참여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어떤 자세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지에 대한 강호동에 대한 질문에 김태원은 처음부터 마음을 먹고 들어갔다는 말을 시작으로  또하나의 김태원 명언 어록을 남깁니다.


 

 


그 명언은 바로 시각적인 음악이 아닌 청각을 이용한 음악이 와야 한다고 말을 했습니다. 김태원은 시작적으로 보이는것도 중요하지만  시각적인것 때문에 피해를 보는 사람들의 부활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이런것을 중점을 두고 위대한 탄생의 멘토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노래는 너무 잘하는데 겉모습 때문에 인정받지 못하는 가수들이 안타까움을 나타냈습니다. 그리고 외모가 아닌 노래를 잘하는 가수들이 송창식이나 임형주 선배들 처럼 오랜새월 가수 활동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것이 위대한 탄생에 역활이라는 뼈있는 말을 했습니다. 


 

 


위대한탄생의 참여한 경험이 그 어린 오디션을 참가한 친구들에게  앞으로 음악 활동을 하는데 밑거름이 되주는 것이 그것이 진정한 위대한 탄생이라고 말했습니다. 단지 누가 우승하고 팡파레를 터트리고 끝나고 금방 사람들에 기억속에서 사라지는 그런 위대한 탄생을 하려면 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을 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나니 위에 말들과 함께 위대한 탄생이 나아가야 하는 방향에 대해 짐심이 담긴 위대한 탄생 프로그램에 멘토같은 조언을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김태원은 실력있는 참가자들은 들어오는 순간 알 수 있다며 그사람의 스토리와 가창력이 보인다는 이야기와 왼손을 보면 무대를 즐기는 사람인지 긴장하는 사람인지 설레이는 사람인지 알수 있다며 많은 명언과 멘토의 노하우에 대해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김태원 아이유 라디오스타 고민. 해결해 주다.


 

 


그리고  뒤이어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는 부활에 박완규,이정,아이유가 출연해 자신들의 솔직한 이애기들을 들려주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유일한 유일한 홍일점으로 출연한 아이유가 통기타를 치며 자작곡 노래를 부를 때마다 MC 삼촌들과 게스트 삼촌들은 아이유의 매력에 빠져서 넋이 나간 표정으로 바라보면서 감탄하는 모습이 나오면서 웃음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아이유는 라디오스타의 주제곡이고 자신이 가수을 꿈을 꾸게 해 준 곡으로 ‘비디오 킬 더 라디오 스타(Video killed the radio star)’를 꼽았습니다.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맡은 김필숙 역활을 하면서 살뺄 때 부른 노래도 이 노래라면서 나도 인기가 없어라도 라디오 스타로 남고 싶다. 생각을 한 적이 있다면서 라는 속 깊은 말을 했습니다. 아이유는 10대 답지 않게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고 말을 하는지 참 영리하고 똑똑하고 인기가 이러니 많을 수 밖에 없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과거에 많은 오디션을 보러 다니면서 자신이 외모가 많이 부족해서 떨어지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외모 컴플렉스의 고민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 했습니다. 이런 아이유의 고민을 미리 알았던 것 처럼 우연하게 앞에서 김태원이 말한 명언과 일치하는 내용이라서 보면서 기막힌 우연에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결과적으로  김태원이 아이유의 고민까지 해결해 주는 멘토의 역활을 동시해 해주는 재미 있고 훈훈한 방송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포스트를 마치며-

 

 

이번 무릎팍 도사 김태원편은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인간 김태원의 솔직한 이야기들과 가족에 대한 사랑과 꾸밈없는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들을 수 있었던 좋은 방송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예능인 김태원과 음악인 기타리스트 부활의 리더 김태원으로 남아서 우리를 항상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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