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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 임성빈 결혼, 헌집새집 디자이너와 아름다운 결실 풀스토리 본문
배우 신다은(32)이 5월의 신부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언론 매체들이 일제히 관계자의 말을 빌어 신다은의 결혼소식을 전해왔다. 언론에 따르면 신다은이 지인의 소개로 만난 예비신랑 디자이너 임성빈과 5월 22일 웨딩마치를 올린다고 한다.
신다은과 임성빈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다고.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친 두 사람의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조용하게 진행되는 결혼식을 준비 중에 있다. 요즘 차분하고 조용한 결혼식이 트렌드가 된 것처럼 두 사람도 가족들을 배려해서 포토월이나 기자간담회 없이 비공개 결혼식을 계획하고 있다고 언론들은 밝혔다.
이렇게 신다은의 결혼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예비신랑이 누구인지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신다은과 결혼하는 임성빈은 한양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공간 디자이너로 최근에 DIY 붐과 함께 인기를 얻고 있는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 출연하며 놀라운 실내 디자인과 공간 연출 능력으로 시청자의 관심을 받았다.
헌집새집은 팀을 이뤄서 스타의 집을 이색적인 인테리어로 꾸며 누가 더 좋은 반응을 얻는지 대결하는 프로그램이다. 요즘 쿡방이 대세를 이뤘던 것처럼 1인 인구가 급증하며 자신의 집을 스스로 꾸미고자 하는 열망도 커졌다. 이런 세태를 반영해서 케이블 TV를 중심으로 인테리어를 소재로 하는 예능 프로가 하나 둘씩 생기고 있다. 헌집새집은 전문가들의 대결구도를 둔 점에서 인테리어의 냉부해 판이라고 보면 된다. 이런 프로에서 당연히 유망한 디자이너들이 뜰 수 밖에 없는데, 신다은과 결혼하는 임성빈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주목받았다.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헌집새집의 제작진도 임성빈에 대한 인터뷰를 했다. 임성빈이 매우 성실하고 차분한 성격이면서도, 서핑을 좋아하는 등 활동적인 면도 있는 적극적인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촬영을 할 때도 적극적이고 승부욕을 가졌다며 그의 결혼 소식을 축하했다.
그리고 신다은의 결혼심경을 담긴 인터뷰도 보도됐다. 신다은은 2003년 드라마 '반올림'을 통해 데뷔했다. 이른 나이에 데뷔해 무려 연기경력 13년차가 되었다. 그녀는 ‘뉴하트’, ‘빛과 그림자’, ‘아들 녀석들’ ,‘사랑해서 남주나’ 그리고 최근에는 ‘돌아온 황금복’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해서 개성 강한 연기로 사랑받았다.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조연부터 주연까지 차근히 경력을 쌓아온 실력파 연기자다.
신다은 결혼에 대해서 얼떨떨하다고 언론에 심경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예비신랑에 대해선 착하고 따뜻한 사람이며, 따뜻한 심성이 좋았다며 애정을 과시했다. 그녀는 결혼이 아직은 실감이 안나지만 많은 이들이 축하를 해주기에 감사하다고 행복감을 전했다. 앞으로 결혼해서도 열심히 연기하며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말이다.
이렇게 신다은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 소식을 전하자 네티즌들도 큰 축하를 보냈다. 여배우에게 연예계 생활 만큼 중요한 것이 안정적인 삶이다. 결혼을 하면 아무래도 더 안정적으로 연기에 집중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최근 대세를 이루는 전문직업군과의 결혼이 잇다른 점도 흥미를 더한다. 쿡방으로 셰프들이 뜰 때 스타 셰프들이 연예인과 결혼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는 인테리어와 건축가란 새로운 전문 직업군도 연예인과 결혼을 전해서 신기했다. 아무래도 전문가들의 방송활동이 늘어나면서 여러 인연이 쌓이는 자연스런 과정에서 사랑도 싹트는 게 아닐지. 하여튼 분야는 다른 듯하지만 자신의 끼와 재능을 발휘한다는 공통점 등이 있기에 왠지 두 사람이 잘어울려 보인다. 앞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더 열심히 활동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