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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3 신지수, 팀원 기죽이는 극이기주의, 팀 미션 혼자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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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3 신지수, 팀원 기죽이는 극이기주의, 팀 미션 혼자해?


딘델라 2011.09.17 09:43
슈퍼스타K3 신지수, 팀원 기죽이는 극이기주의, 팀 미션 혼자해?




16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 K3'에서 신지수는 그룹 미션에서 지나치게 강압적이다 라는 의견과 조장으로써 리더십이 있었던 것이다라로 평가가 엇갈려 있었습니다.
 
신지수는 앞서 9일 방송된 '슈퍼스타K3'에서도 첫번째 개인 오디션과 패자부활전에 이어 개인 혹은 팀으로 하나의 조를 이뤄 노래를 부르는 콜라보레이션 미션이 주어졌는데 걸그룹 씨스타의 '마 보이(Ma Boy)'를 선곡, 조원 10명이 모인 팀에서 자신이 조장을 하겠다며 자진해서 나섰습니다.

하지만 팀원의 파트를 마음대로 정해주는가 하면 주요 소절을 자신이 부르겠다고 나서는 등 다소 이기적인 태도를 보여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습니다. 결국 신지수의 독단적인 행동으로 연습 초기부터 삐거덕거리던 '마 보이' 팀은 결국 인원이 많다는 이유로 2조로 갈라졌고, 이 과정에서 출연자들이 쉽게 두 팀 멤버를 정하지 못하자 신지수는 "1분 안에 정하라"재촉해 조원들을 불편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룹 미션 방송을 보고 처음에는 조장이라는 책임감 때문에 강압적으로 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과 제작진의 의도된 편집이 문제였을 수도 있겠다 싶었지만, 그룹 미션이 끝난 후에도, 여전히 신지수의 독단적이고 이기적인 태도는 16일 방송된 라이벌 미션 준비에서도 여실히 드러났습니다.라이벌미션을 같이 준비하게 된 투개월과의 편곡 방향을 정하는데서 계속해서 일방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밀어붙였고 투개월의 김예림은 결국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습니다.

라이벌 미션을 앞두고 투개월과 신지수는 편곡과정에서 갈등이 시작되었습니다. 파트분배에서 신지수가 남자보컬이 서브역할을 해줘야 한다며 "여기는 내가할게. 넌 여기"라고 상의 없이 파트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연습과정에서는 산만하다고 직접 지도에 나선데 이어 키 역시 독단적으로 조절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에 투개월의 김예림이 "너무 혼자 정하니까 놀랐다"라고 말했습니다.






신지수는 "저는 좀 적극적인데 투개월은 소심한 것 같아서 서로 잘 안맞는 것 같아요"라며 불만을 나타냈습니다. 결국 라이벌 미션 당일에도  대기실에서 부터 뭔가 두 팀은 화합하지 못한 표정이 보였습니다. 이같은 갈등은 결국 불협화음으로 이어졌고 본 라이벌 미션 오디션에서는 음이탈과 가사미스로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여서 심사위원들을 실망하는 표정이 보였습니다.

라이벌 미션에 앞서 윤종신은 투개월 도대윤에게 "셋이서 화합은 잘 되고 있나?"라는 질문에 말을 잇지 못했고 뭔가 자신감도 없어보이고 눈치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뭐 서로 다른 성격과 음악적 견해 차이때문에 알게된지도 얼마 안된 팀들과 마찰이 생기는 것은 미션을 하다보면 생길 수도 있겠지만, 신지수의 독단적이고 무엇이든지 자신이 다 결정하려하고, '뭐 해라, 넌 뭐 해' 라며 명령조로 말하고, 다른 팀원들에게 강압적인 지시하는 태도는 진정한 리더쉽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콜라브라이션 팀 미션에서도 박장현이 팀원하고 호흡이 좀 맞지 않는다고 직설적으로 애기하고 라이벌 미션 연습과정에서도 상의도 없이 곡 파트를 마음대로 정하면 어느 누가 좋아할까요? 이건 리더쉽이 아니고 완전 극이기주의에 자신만 잘났다고 하는건지, 이러니까 팀원들중에 원래 성격이 의기소침하고 내성적인 참가자들은 위축되고 신지수의 기에 눌려 재 실력이 나올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콜라 브레이션 팀 미션이나 라이벌 미션 모두 서로의 화합과 조화로 인해 얼마나 잘 어울러 지는지 평가하고 판단을 하고 거기서 실력을 겨루는 미션인데, 신지수 같은 이기적인 태도로 일관한다면 그 미션들의 취지와 맞다고 볼 수 없을 것 입니다. 그런데 심사위원 윤종신은 신지수의 재능만 보고 그런 독단적이고 이기적인 부분까지 심사평을 하면서 신지수의 결단력이 좋았다는 등으로 말하고 있으니 정말 짜증이 나고 어이가 없습니다.

신지수 뿐만 아니고, 다른 팀들의 미션 연습과정을 보면, 유독 혼자 결정하고 의견이 맞지 않는 참가자를 거의 왕따 수준으로 몰거나 아니면 난 이 곡 모르는데 혼자하는게 좋았을 걸 이라며 불만을 토로 하는 참가자들을 여럿 보았습니다. 물론 오디션 프로는 서바이벌이고 결국 혼자 살아남아서 영광의 주인공이 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을 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나친 이기심에 빠진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을 것이며 영광의 오디션의 주인공이 될 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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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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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슈스케팬 2011.09.17 13:44 윤종신은 슈스케2 에서도 김그림은 편애 했더랬죠
    그땐 김그림의 실력보단 외모에 집중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올해 슈스케3 에서는 신지수의 연습과정 필름을 다 보았을텐데도 그런 평가라니;;;
    인간성은 나빠도 실력만 잇으면 된다는 주의인건지 원...

    신지수가 콜라보미션때 뛰어난 판단력과 과감한선택을 한 건 인정합니다만
    그외의 모든 면에서 빵점짜리 자격미달의 사람입니다
    콜라보미션때도 그런 선택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아마도 자신만을 위한
    극닥전이기주의가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에 나온 행동이 아닐까 유추 해보게 되는 것이지요
  • 프로필사진 지나가는이 2011.09.17 13:54 음...새로운 관점으로 신지수를 봤습니다. 단순하고 아직 사회를 모르는거죠. 자신의 그런 행동이 방송을 타면 시청자투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 그런 계산없이 본성대로 한 거죠. 아직 어린거죠. 사리판단이 빠른 것이 아니라 사리판단이 잘 안되는 타입. 소심해보이는 친구들...뭘 알고 조심하는 거가 아닐까요??? 나대는 캐릭터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윤종신은 신지수태도가 논란이 될까봐 한마디 거드는 것 같구요. 어제 박장현 떨어트리면서 이승철씨가 멘탈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하는 말을 했죠. 노래만 잘한다고 가수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약간 다른 맥락이긴 하지만, 신지수는 대중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또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기 위해선 어떤 태도를 가져야하는지 한참 배워야할 것 같습니다.태도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는 사람의 음악은 한계가 있죠.
  • 프로필사진 ㅋㅋㅋ 2011.09.17 14:07 노래실력도 별로에요..글고 나이가 몇인데 무슨 아직 사회를 모른다는 둥 이상하게 옹호하시네...저 나이때멘 인격형성이 다 된 나아에여..알 꺼 다 알고요...그냥 싸가지 없는거임...
  • 프로필사진 지나가는이 2011.09.17 18:25 ㅋㅋㅋ님..아놔,,이런 덧글 짜증나..옹호는 무신 옹호..사리판단력이 되려 안되는 사람이라고 비난하고 있구만. 사회를 모른다는 것도 비난이구요.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못하고 나댄다고 말한건데 핵심도 모르고 태클거시나요...인격형성??? 님의 인격도 나이 먹으면 달라집니다. 세상을 배우면요....그리고,,,텔레비젼에 싸가지 있어 보이는 연예인들 실제로 싸가지 없는 경우 많고 그 반대경우도 많아요...단편적인 모습만 보고 싸가지 있다없다 단정지을 순 없답니다...그저 태도적인 문제예요....
  • 프로필사진 ㅋㅋㅋ 2011.09.17 14:06 어떤 븅신들은 이걸 리더쉽이라고 하는 놈들도 잇던데..ㅋㅋㅋㅋㅋㅋ
    나는 호구에요.. 날 이끌어주세요....마인드 가진 호구들..ㅋㅋㅋㅋㅋ
  • 프로필사진 ㅉㅉ 2011.09.17 14:13 이걸 보고 리더쉽이라고 하는 인간들은 제대로 사회생활을 안한 인간이던가
    신지수랑 똑같은 성격이던가 아니면 진짜 호구 ㅉㅉ
    극소수인듯. 내 주위 통틀어서 신지수 옹호하는 인간 한명도 못봄
    진짜 어떤 개념인지 모르겠다. ㅉ
    신지수같은 상사 or 배우자 만나라
  • 프로필사진 유짱 2011.09.17 14:20 신지수같은 애들..무서워여..슈퍼위크애들도 보면 자기주장 못하고 신지수한테 휘둘리고..그런애들 완전 이용해먹는 여자죠..학교생활 교회생활 친구들관계 다 그런식으로 해왔겠죠..신지수 같은애들 사회생활도 저런식으로 하죠..근데 사회는 학교나 교회같이 녹녹하진 않아요 ㅋㅋ한번 크게 데여봐야 정신차릴 여자같음..암튼 자기주장못하고 소심하고 착한애들 이용해 먹는 저런애들 진짜 밥맛..노래는 좀하지만..인성이 정말 아닌듯..이승철씨 항상 예의랑 됨됨이 얘기하던데..신지수는 어떤가여?지금 같이 팀하는 예림이나 몇몇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잖아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ddddd.co.kr BlogIcon 음.. 2011.10.05 21:28 방송상에서 비춰진 모습 하나로 그사람의 평소 일상 생활을 나쁘다고 추정하는것은 좀..
  • 프로필사진 0000 2011.09.17 14:20 저도 동의합니다...근데 댓글들을 보니깐 신지수 팬분들..."신지수 나쁘다" 라고 하는게 아니라.. 다만 어느 정도로... 선을 넘어서 너무 한다라는 모습때문에 이런 글을 올리신것 같네요...신지수라는 사람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그런 행동들이... 당연히 다들알죠...경쟁이고..열심히 하고싶고...투개더가 우유부단한것도...다 맞는 말이지만... 신지수가 도를 넘어서 너무 했다고 생각듬....저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이런 글을 읽으면서 나만 그렇게 본게 아니였다는거..그리고 벌써 신지수대해서 이런 행동 대해 많은 사람들이 얘기 하고 있다는 자체가 벌써 이슈 거리가 되었다면 .. 문제가 있다라는게 더 확실해 지네요.... 그리고 신지수랑 같이 팀이였던 경쟁자들도 다 하나같이 신지수 대해 불만을 말하지 않았나요....그리고 투개더도 우유부단 한건맞지만... 그렇게 밀어붙이고,명령식으로..거기다가 아무리 경쟁사이여도 팀워크인데....
    이렇게 계속 신지수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걸 보면 분명 문제는 있다는거라고 생각함....
  • 프로필사진 시청자. 2011.09.17 14:24 저도 보는 내내 불편했습니다...이기적이고 독단적이고 . .제가 보기에는 리더쉽이. 아닌. 독재였습니다.
  • 프로필사진 위탄짱 2011.09.17 14:29 걍 제는 톱10에서 어차피 문자 못받아 떨어짐... 김그림 꼴이죠,.ㅡㅡ;;
  • 프로필사진 그 이유가 2011.09.17 14:32 원래 어느 특정 분야의 능력이 괜찮은, 특히 연장자 쪽의 사람들이 굉장히 크게 착각하는 것이, '이 중 내가 제일 괜찮거나, 내 능력이 그래도 제일 상위에 속할거야'라며 궤변같은 생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저건 결단력이 아니라, 독단적이고 개인의 의견대로 밀어붙이며, 팀원들과 함께 가는 게 아니라, 팀원들을 끌고 가는 형세죠. 저런 것도 결단력이 뛰어나고, 리더쉽이 있었다고 일일히 포장해줘야 할까요??

    저런건 결단력도, 리더쉽도 아닙니다.
    결단력이 부정적인 것도 모두 커버해 줄 수 있는 단어였던가요?
    리더쉽은, 그저 주저없이 들이받아가며 앞만 보고 내달리면, 그게 정말 리더쉽이라 표현될 수 있던가요??

    결단력이란 그냥, 이건 이거. 저건 저거와 같이 서릿발 같은 결단력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 조건 여부를 떠나서 최상은 아니더라도 내릴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을 제시하고 수행해 냈을 때, 그것을 크게 치하해 줄 수 있는 때나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리더쉽 또한 그저 죄다 짊어지고, 끌고가는 모양새가 아닌 적어도 나가 아닌 다른 이들을 포섭한 상황에선, 적어도 '나'가 다른 이들과 다르기에 어쩔 수 없이 의견 충돌이 다소 있을지 모른다 하더라도, 결과적으로 그들을 이끌고 가 모두가 인정해 줄만한 과정과 결과를 도출해냈을 때, 그때서야 리더쉽이라 칭해줄 수 있는 겁니다. 그저 맹목적 카리스마와 주저없는 결정을 거창하게 표현해주려는 그런 단어가 아니란 겁니다.

    그렇게 따지면 '난 겉으로 결단력 있고, 리더쉽 있는 것처럼 과대 포장되어지기 위해 이렇게 해야지' 라는 얄팍한 수에 일일히 넘어가주실 건가요??

    물론 신지수가 위의 말처럼 간교한 행동을 했다는 건 절대 아닙니다. 본인의 능력이 괜찮고, 나름 연장자의 연륜이라 할 지라도 적어도 나 혼자 하는 게 아닌, 다수를 함께 이끌고 가야하는 상황에선 적어도 다른 이들의 능력 또한 십분 발휘시켜, 단순히 결과 지상 주의가 아닌 정말 단합하고, 합심하여 팀원의 역량과 팀웍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것이 그의 사명이자, 리더로서나 팀원의 한사람으로서도 대단히 막중한 임무였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서바이벌이라 할지라도 저렇게 결과만 좋으면 아무렴 뭐 어떻든 상관없다는 어린 철부지 같은 생각을 일일히 토닥여주고, 막연히 이해해 줘야 할까요? 신지수, 그래도 나이도 결코 적지만은 않은 나이에, 첫 등장이 나름 신선해 기대를 했었는데 실력만큼의 내공과 내면의 역량을 갖추지 못한 듯 합니다.

    그저 자신의 의견이 최선의 방책을 나을 것인 줄 알고, 자신이 생각하고, 추구하는 바만이 마치 정답인 마냥 착각하고, 우쭐하고 있다면 신지수 양은 어디를 가도 지난 번의 결과와 그에 따른 질타를 면치 못할 것입니다.

    적어도 저 때 보여준 모습이 신지수 양의 거의 진면목이라면 말입니다 ,,
  • 프로필사진 맞는말인데뭐 2011.09.17 14:35 그래, 결정하는거 좋다 이거야.
    근데 명령조는 아니지않나?
    적어도 상의는 해야지, 넌 이거해 난 이거할래 이게 무슨 리더쉽?
    솔직히 입장바꿔서 리더라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 내 의견은 안묻고
    명령만하고 지적만한다고하면 누가 좋아하겠음?
    그러고선 따로 방송할때는 자기는 희생했다고 하는척하고 어이가 없음.
    적어도 의견정돈 들어줘야지, 니 생각은 어때?라고 한번쯤은 물어봐야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진정한 리더쉽은 그렇게 다그치는게 아니라 달래가면서 이끌어야하는거 아님?
    "틀렸어, 그게 아냐, 그렇게하면 안돼지."라고 하는게 아니라 "그것보다는 이게 낫지않을까? 이건어때?"라고 하는게 옳음.
    신지수가 잘못된것은 오로지 의견 한번 안물어보고 명령조로 얘기하는 말투에서 잘못된것 같음.
  • 프로필사진 2011.09.17 14:41 악마적 편집을 고려하고 또 고려해도...저건 리더쉽이 아닌데...
    그걸 리더쉽이라고 보는 사람들이 있더라곸ㅋㅋㅋㅋ...
    내가 하는 말이 정답이야...하고 다그치는 말투...남의 의견은 다 조잡해...
    이노랜 이래서 너가 서브...저노랜 저래서 또 니가 서브...ㅋㅋㅋ...
    상대방성격의 소심함을 지적하기전에 본인의 무례함을 먼저 생각좀 하지...
  • 프로필사진 킬킬 2011.09.17 15:22 신지수가 앞으로도 계속 이런식으로 한다면
    설령 Top10에 오르더라도 1등은 못합니다.
    어떤 시청자가 저런 행동을 보고 신지수를 위해 표를 던지겠습니까?
  • 프로필사진 ㅋㅋ 2011.09.17 15:58 어휴 찌질이들 그럼 내가 살아남아야지 누가 살아남아? 라이벌 미션에서 주도권 갖는것도 능력이야ㅡㅡ 그러라고 라이벌 미션이지
  • 프로필사진 ㅋㅋ년아 2011.09.17 17:28 남 배려하랬냐 이해력이 초딩수준이네
    아니 처음에는 편집 때문이다 등등의 말도 안되는 실드가 됬지만
    투개월이랑 할 때 그런건 뭐냐
    분쟁없이 주도권 얻고 리더쉽있는 애들은 뭐냐
    아 신지수 같은 년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dddd.com BlogIcon ㅋㅋㅋㅋ아 2011.10.05 21:26 으..무개념 투개월 팬 인증
  • 프로필사진 asd 2011.09.17 18:50 시간도 없는데 팀 잘 나눴음
    시간싸움에선 제일 잘난 한 놈이 나서서 다 하는게 제일 좋음
  • 프로필사진 눈쌀 2011.09.18 01:14 나만 그런게 아니였구나...
    같이 슈스케3보는 친구들이 아무런 말도 안해서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줄 알았는데
    여기 동지분들이 많네요 ㅎㅎㅎ
  • 프로필사진 시천자 2011.09.18 04:15 엠넷의 악의 편집에 놀아나는 시청자죠

    신지수가 아니라 어느누구도 슈스케의 편집에의해 약녀가 될수있습니다.
    신지수는 희생양이죠..
    이런 포스팅이 슈스케에서 의도한 방향이랍니다.

    신지수도 희생량입니다. 김그림처럼.
  • 프로필사진 객관적 판단 2011.09.18 08:45 말한마디 못하면서 불만을 품는게 이상한데....??? 누굴 탓하리요. 슈퍼스타가 되기 위해 팀 미션을 소화하는거지 19살 여자 아이가 하자는 데로 따라갔다고 불만을 품으면 오히려 그게 이상할 뿐. 그리고 그 여자아이가 선택한 결정이 잘못된 거라면 또 불평할 수 있다만 지수 양이 선택한건 냉철한 판단과 결정이였고 팀에 플러스가 되었으며 결과론 적으로도 성공적이였였다. 파트 배분도 공평했고 냉정하지 못한 조장을 만난 다른 ' Ma boy' 팀을 보면 비교 대상이 될거라 본다. 지수양의 언행이 팀원들을 불편하게 할 수 있는 행동이였으나 그에 반해 아무도 의견을 내세우고 조율할려고 하는 사람 없는 팀에서는 오히려 지수양의 냉정한 선택이 옳은 선택이다. 지수양 보다 나이도 많고 남자들도...단순히 지수 팀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나서면 오히려 해가 된다는 걸 어린아이때 부터 익혔는지 본인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아무도 발휘하지 않는다면 슈퍼스타의 자격또한 없는 것이다. 그리고 후담으로 만약 내가 편집 권한을 가지고 있다면 김예림 양 또한 악마로 만들 수 있으며 신지수 양또한 천사로 만들 수 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ww.nae0a.com BlogIcon 내영아 2011.09.18 11:51 그저 편집된 영상만으로 마녀사냥시키는 방송도 나쁘지만, 자신의 주장을 적극적으로 피력하는 모습이 그저 나쁘다고 몰아가는 사람들도 문제에요. 소극적인 사람은 소극적인 사람대로 각자의 특징이 나타난 것이고, 저렇게 서바이벌 미션이 주어진 상태에서 자신을 드러내는 모습이 나쁘다고 몰아가는건 .. 방송사에 놀아나고 있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연예인도 아니고 그저 일반인에게 이렇게 피해가 가리란걸 알고서도 저런 편집을 했다는건 정말 물질주의에 도전자의 인권이 무참히 밟혔다고 보이네요.
    무엇보다 그게 나쁘다 옳다로 그 사람자체를 폄하하는 것은 어느 누구에게도 자격이 없네요. 말그대로 심사위원은 그 사람의 '실력'을 평가할 뿐인겁니다. 그러니 이러네 저러네 대중속에 숨어서 돌을 던지지 맙시다. 이건 단지 드라마의 연기자가 연기를 못했네 어쩌네 하는 수준이 아니니까 말씀드리는거에요.
  • 프로필사진 퍼온글 2011.09.19 05:48 [퍼온글입니다]
    저 슈퍼위크 콜라보 미션까지 갔던 사람입니다
    제 글 읽으셔도 좋고 무시하셔도 좋습니다
    전 분명히 슈퍼위크에 참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번의 인터뷰도 한적이 없습니다
    이미 엠넷측에서는 방송이후 이슈가 될만한 사람들을 골라놓은상태입니다
    존재감이 없었던만큼 시청자분들은 저를 기억 못하실거 알기에 이름을 밝히진 않겠습니다
    오디션 동의사항도 그렇고, 슈퍼위크에서 있었던 일을 발설하지 않아야 하는게 정석이겠지요
    그렇지만, 슈스케 정말 너무합니다
    악마의 편집은 이미 시즌 2 부터 유명했지요
    시즌1때 맛봤던 인기에 박차를 가하기위해 제물로 김그림씨를 삼았었고,
    이번 시즌3때는 신지수씨와 김소영씨, 그리고 울랄라세션을 이슈거리로 삼은듯합니다
    저번 방송에 울랄라세션 위암 사실 나왔죠? 많은 이슈가 되었습니다
    실력있는 분이 그렇다는 사실에 가슴아프신 분들도 계실거고, 불쌍한척한다고 하는 악플러 분들
    분명히 계실겁니다
    엠넷은 그걸 노렸습니다 무언가가 이슈가 된다면 시청률이 상승할 것이란거
    그리고 신지수씨는 태도논란으로 이미 많은분들이 알고계실겁니다
    1분줄게 어서정해? 이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누구라고는 말 못하지만, 다른분들 더하면 더했지 절대 이기적으로 군적 없는거 아닙니다
    제가 속해있던 조원 분께서는 저희에게 그럴거면 때려쳐, 이상황에 잠이쳐오냐고도 하며
    저희를 닥달했었고, 그에비해 신지수씨 조는 화기애애했습니다
    물론, 중간에 팀을 나누게 되는 불상사가 발생했으나, 연습후에나 콜라보 미션이 끝난후에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계속 이어갔습니다
    다른분들 분명 신지수씨보다 더한 말 막말 분명히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예선때 신지수씨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용해 제물로 신지수씨를 삼은 것입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정말로
    아 그리고 예림이 랩 말입니다
    마보이를 결정한 순간부터 예림이가 랩 흥얼거렸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어린아이다보니까 이런 노래를 잘알고 있었을 겁니다
    그래서 신지수씨가 예림이에게 랩해볼래? 라고 한것이고 예림이가 당황한 표정은
    팀이 갈릴때 지었던 표정인데 오묘하게 갔다붙였더라고요 어이가 없었죠
    예림이가 랩 자진한겁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음악에 열정있는 친구를 저렇게 만들수있는지 편집의 힘이 대단하다는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라이벌 미션까지 가진 못해서 자세한 내막을 알진 못하나, 그때도 라이벌과 라이벌을
    자극해 유도심문을 했다고 합니다
    예를들자면, 예리밴드와 헤이즈, 신지수씨와 투개월 이렇게요
    유도심문 정말 무섭운겁니다
    사실이 아닌대도, 사실처럼 말하게 만드는 피디분 정말 돈독이 제대로 오르신것같았습니다
    사람 뭐되게 만드는데는 정말 일가견 있으십니다
    네티즌분들, 편집에 속지 마시길 바랍니다 정말로
    떨어진놈이 말많다 그러실겁니다 하지만 슈스케의 본모습을 밝혀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많은 논란이 될겁니다
    슈스케는 정말 엄청난 양의 테잎이 나왔습니다
    그곳에서 좋은 소스가 될만한 장면들만 끼워맞추고 조립해서 방송된 영상만 보시고
    사람을 판단하지 말아주세요
    신지수씨가 말씀했던 1분 그것보다 훨씬 더한 장면들이 많았습니다
    심지어는 멱살싸움까지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비춰지지 않은 숙소에서 정말 많이 싸웠습니다
    울기도 많이 울고, 욕하기도 많이 욕하고 정말 힘들었습니다
    여러분께서 관심가졌었던 사람을 이렇게 나쁜사람으로 몰아가지 말아주세요
    당사자의 상처가 클겁니다
    서바이벌 체제의 프로그램이라 자신의 이기심이 분명히 나올수있습니다
    살아남고자 하는 마음 정말 강하고, 살고싶었습니다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지만, 사람의 간사함과 또 그에 피해본 사람들의 상처를 뼈저리게
    느낄수있었던 경험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슈스케 참가자 분들 모두 힘내시고, 임윤택씨 건강조심하시고
    김소영씨 용기내서 글 올리신점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신지수씨 꿋꿋이 버텨내십시요 실체는 저희가 압니다
    [퍼온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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