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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이파니 눈물고백, 진심 왜곡한 잔인한 언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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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이파니 눈물고백, 진심 왜곡한 잔인한 언론


딘델라 2013.03.24 15:48

세바퀴에서 시월드 특집으로 연예인들과 그 시어머니, 또는 연예인 시어머니와 그 며느리가 나와서 고부갈등에 대해서 토크를 가졌습니다. 이들 틈에서 시어머니 없이 출연한 하리수와 이파니가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줬지요. 하리수는  세상에 흠없는 사람없다며 자신을 받아주신 시어머니를 전하며, 전화통화로 다정함을 보이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리고 이를 부러운 눈으로 지켜봤던 이파니는 남다른 출연이유를 가진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줬습니다. 이파니는 시월드 특집 내내 출연자 중에서 말없이 이들의 이야기를 듣기만 했었죠. 다른 사람들은 고부간 갈등을 거침없이 들려주며 뜨거운 토론이 오고가는 동안 말없이 조용하던 이파니는 그럴 사정이 있었습니다. 바로 시어머니에게 며느리로서 인정을 받지 못한 딱한 사정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리수의 이야기 후에 이파니는 조용히 입을 열면서 " 제가 여기있는 며느리분들 너무 부러워요. 솔직히.." 라며 떨리는 목소리로 사정을 전했습니다. 이처럼 시어머니와 고부갈등이라도 털어놓을 수 있던 그 상황마저도 부러웠다는 이파니였습니다.

 

 

 

하지만 이날 방송이 나간 후 언론들은 이파니에 대해서 자극적인 타이틀만 뽑아서 욕을 먹게 하더군요. [ 이파니 “시부모님 결혼반대, 맘고생에 결국 유산” / 이파니 눈물의 유산, ‘시어머니 때문이다?’  / 이파니 “시부모님 결혼 반대에 유산, 지금도…” 폭풍눈물 / 이파니 "시부모님 결혼반대에 뱃속 아기 잃었다" 눈물 / 이파니 “결혼반대 시부모님, 전화도 안받아줘” 눈물 ...] 이처럼 모든게 유산에 초점이 되서 시부모님과의 갈등을 폭로한 듯한 기사들로 도배가 되었습니다. 저 역시 그 기사와 달린 악플 섞인 비난 댓글을 보고 방송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방송을 보니 이파니가 욕을 먹는게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이날 이파니는 유산 고백을 하려한 것도 아니고, 전화도 안받아주는 냉정한 시월드 폭로를 한 것도 아니였습니다. 이날 핵심은 자신이 인정받지 못한걸 고백하는게 좋은게 아님에도, 이런 걸 이야기하는 것이 어머니께 용서를 구하고 잘하겠다며 자신의 진심을 받아달라는 게 포인트였지요. 오히려 유산 이야기는 결혼과정으로 지나가듯 이야기했을 뿐 크게 강조하지도 않았고, 더더욱 시어머니 탓처럼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기자들은 오로지 유산만 강조하며 마치 시부모탓하는 늬앙스처럼 만들었고, 이파니가 진짜 강조한 부분들은 쏙 빼놓고 자극적으로 기사를 썼습니다.

 

 

아직 인정을 받지 못해서 전혀 왕래가 없다는 이파니는

 

" 결혼을 할때 사실 제가 이혼녀에 애기 엄마다 보니까. 아무래도 어머님 아버님께서 싫으셨는데.. 펑펑 우시면서 부탁을 하시더라구요. 안맞나줬으면 좋겠고, 내가 기다릴테니까 대답을 해달라. 근데 제가 그때 아기가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무조건 잘못했다 무릎끓고 하면 다 받아주실줄 알았어요. 사랑하는 마음으로 밀고 붙일려고 했는데...하필이면 애기가 유산이 되면서.. 제 맘고생도 심하고 제가 좀 힘들어하면서 그렇게 되었는데...그러면서 사실 결혼을 포기했었어요. 그런데 저희 신랑이 너무 저를 잘 잡아주시고...프로포즈를 근데 너무 공개적으로 하셔가지고...어머니 아버님은 더 화가 나신거예요... 왜냐면 프로프즈를 공개적으로 해놓으니까, 우리는 반대를 했는데 애네가 결혼을 해 버리는 구나. " 라며 결혼과정이 부모님을 무시하는 것처럼 되면서 부모님과 멀어졌다 강조했습니다.

 

애초에 결혼을 설명하는 과정이 자신들의 잘못을 탓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임신을 해서 더 결혼을 밀어붙이려 했다고 할 정도로 자신들이 무조건 받아줄지 알았다는 듯이 말했습니다. 그처럼 부모님의 반대를 탓하는게 아니라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음에도 자신들이 허락도 받지 않고 공개프로포즈 등으로 깊은 오해만 만들었다고 후회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언론들은 죄다 유산만 강조하며 시어머니 반대로 유산했다며 이파니의 진심을 왜곡하기 바빴습니다.

 

 

이날 수많은 포털 댓글들은 시어머니 입장에서 누가 널 받아주냐 말하는데, 그것은 이파니가 더 잘알았지요. 그래서 반대한 시부모님이 당연히 더 미웠을거라며 오히려 시어머니 입장을 더 이해하며 고백했습니다. " 그래서 아마 제가 더 미웠을거예요. 왜냐면 어머님들 입장에서 다 아시듯이. 며느리가 몇년이고 찾아가서 허락을 받고 결혼을 해야되는데, 지네들끼리 방송에선 벌써 결혼한다고 했으니, 난 니네가 한다는데 어쩌겠냐? 이렇게 된 결혼이거든요. "

 

이처럼 자신이 더 미웠을거라며 자신들의 결혼이 잘못된 걸 이야기했습니다. 오해를 만들고 허락받지 못한 결혼을 후회하는 이파니는 방송을 본 입장에선 전혀 시어머니 탓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혼녀란 부족한 부분과 아이까지 가진채 결혼을 허락받으려 한점, 게다가 공개 프로프즈로 더욱 오해만 만든 결혼!  모든 과정이 스스로를 탓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하면 안받아 주신다는 내용 역시 이야기를 듣고 나서 MC가 " 그래서 아직까지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군요. " 라고 하자, "네 지금도 전화하면 안받아 주시고 " 라며 짧게 단절된 시부모님과의 상황을 전한 것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이파니는 마지막으로 눈물을 보이면서 방송을 보기를 바라는 시어머니께 전하고 싶은 말을 드렸지요.

 

" 솔직히 저는 상관없을 거라고 하고 왔거든요. 근데 이 자리 앉아있는게 가슴이 찢어져서 진짜 너무 고통스럽더라구요. 안그럴줄 알았는데...제가 근데도 이자리에 나와서, 사실 시어머니가 반대한다는게 참 좋은 이야기가 아니잖아요. 근데 제가 정말 방송나와서 이야기했던 건, 진짜 이 방송을 통해서 어머니 아버님이 연락을 안받아주시는데, 이렇게라도 정말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진짜 우는 모습 많이 보여드려서 너무 창피한데. 진짜 안울고 애잘키우고 남편 내조 잘하고 진짜 열심히 살테니까요 어머님..어머님 아버님 가족으로 받아주세요..."

 

이렇게 이파니가 절절한 마음을 전하니 이날 출연한 며느리들과 시어머니들은 다 울었습니다. 특히나 전원주를 포함한 시어머니들이 더 안타까워 하며 눈물을 훔치셨습니다. 만약 그녀의 말이 시어머니를 그렇게 깎아내리는 말이었다면, 과연 다들 울면서 그렇게 안타까워 했을까요? 개인적으로 저 역시 이파니의 눈물고백이 슬프고 짠했습니다. 방송보기 전에는 왜 저렇게 욕먹나 어디보자 하는 마음이었지만, 막상보니 달랐습니다. 그만큼 진심담긴 모습으로 진중하게 고백했습니다.

 

다들 고부간의 갈등이란 첨예한 말을 주고 받았지만, 이파니의 사연에는 한마음으로 위로를 전했습니다. 전원주는 " 시간이 해결해 주지 않을까 "라며 조언을 해줬습니다. 이파니는 마지막으로 매일 시어머니한테 편지를 쓴다며 편지를 쓰면 남편에게 전화로 보내지말라고 화를 내시지만, 찢으실 줄 알았는데 읽고 내용을 아신다는 자체로도 감사하다고 잔잔한 변화를 전했습니다.

 

 

이렇게 시어머니의 반대했던 이유가 당연했고 그래서 아직 허락은 받지 못했지만, 열심히 살겠다는 눈물고백마저 왜곡하고 삐뚫어지게 바라보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방송을 보지 않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오해가 될만한 타이틀만 자극적으로 뽑아내면서 악플이 달리게 한 언론사들은 정말 잔인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들 입맛에 맞는 말만 쏙 빼서 말한 내용도 마음대로 편집해서 전하는 등 너무했습니다.  절절함을 고백했던 그 진심을 이렇게 단단히 오해되고 왜곡되게 전하는 것은 또다른 상처만 만들 뿐입니다.

 

그리고 무턱대고 방송도 안보고 무작정 비난만 하는 것도 옳지 않습니다. 그 비난이 그녀의 과거전력으로 인한 편견때문임이 너무 자명해서 더 안타깝습니다. 물론 그녀의 이력이 모두에게 자랑할 만한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로 인해서 자극적인 언론이건 말건 악플다는 것도 다 그렇게 살았으니 당연하다는 듯 무작정 욕하는 것도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이야기를 왜해서 오해하게 하냐고 하면, 그건 부추기는 방송을 탓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건 적어도 나온 내용만큼은 방송을 보고 판단하고 비판도 해야하며, 왜곡된 부분에서는 한번 무엇이 진심이었는지 알아봐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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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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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BlogIcon 박유나 2013.03.24 21:49 의정부 금오동 플래티넘프라자 401호. 서울바른치아교정 네트워크 의정부점.
    고영일원장 미성년자 성추행범.
    서울치과대학출신.
  • 프로필사진 BlogIcon 박유나 2013.03.24 21:49 의정부 금오동 플래티넘프라자 401호. 서울바른치아교정 네트워크 의정부점.
    고영일원장 미성년자 성추행범.
    서울치과대학출신.
  • 프로필사진 BlogIcon 박유나 2013.03.24 21:50 의정부 금오동 플래티넘프라자 401호. 서울바른치아교정 네트워크 의정부점.
    고영일원장 미성년자 성추행범.
    서울치과대학출신.
  • 프로필사진 메로니아 2013.03.25 00:01 요런 명예훼손건은 적어도 200만원짜리 벌금형임.
  • 프로필사진 조하늘 2013.03.24 22:47 저건 정말 아닌듯.. 시부님이 저거보고 더 싫어하실듯;;
  • 프로필사진 행인 2013.03.24 23:38 안타깝긴하지만 이또한 공개프러포즈만큼 넘무 일방적익고 밀어부치기식 사과랏서 부모님들입장에서는 같은상황의 반복이라생각하싨수 잇겟엉여
    음...이파니씩가 좀 경솔햇엉요...마음처럼 죄송학고 부모님마음을 충붆히 헤아렷다면 조용히..아픔을 삼킥고 기다렷닥가 화해가된훙에 후일담을로 꺼낼 이야긱가 아니엇나 싶엉요
  • 프로필사진 guri 2013.04.27 23:53 그방법또한 맞지만 우리가 왈가왈부 할 수 있는일이 아닌듯 싶습니다.
    전화도 만남도 받아주지 않으니 이렇게 말할 수밖에 없었겠죠.
  • 프로필사진 메로니아 2013.03.25 00:00 연예인의 눈물 찔끔은 다 연기로 보입니다.

    거기에 양악수술까지 한 사람의 말은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절대 안믿습니다.
  • 프로필사진 사람들이란? 2013.03.25 00:32 이파니씨 힘내요
    속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방법이
    방송 밖에 없어서 그렇게 전할 수 밖에 없었음을 알겠습니다.
    힘내요. 그래서 사랑의 힘이 위대하다고 하잖아요.
    power of love 들으시고 사랑의 힘을 믿어 보세요.. ^^*
    이파니 부부 화이팅 ^*^
  • 프로필사진 글쓴이 2013.03.25 01:56 글쓴님!
    나중에 꼭!꼬옥! 이파니같은 며느리나 사위얻길 바랍니다~~~라고 하면 싫겠죠?
    저렇게 머리에 든거 없는것처럼 시부모망신을 공개적으로 줬으니 앞으로 화해하긴 틀린듯싶네요.
    나 그날 첨부터 끝까지 방송본사람으로서,
    본방때도 뭐저런미친~소리가 절로 나오더이다.
  • 프로필사진 ... 2013.03.25 12:01 님이 남자인지 여지인지 모르나
    기혼인지 미혼인지 모르나
    배우자 부모님께 모질게 거부 당하는
    사위나 며늘이 되어보시든
    기혼이면 나중에 자식이 사돈집에서
    모질게 미움 받아 보셔요
    그때는 이파니쒸 이해가 될 겁니다
  • 프로필사진 guri 2013.04.27 23:57 휴..정말 못된사람들이 많은듯..얼마나 잘났기에 남일까지 신경쓸 겨를이 있나..방송을 첨부터 끝까지 본사람으로써 보단 니 인생을 첨부터 되새겨 보길..
  • 프로필사진 ㅡㅅㅡ 2013.03.25 03:24 좋은환경좋은조건에있는사람만나서사랑하면더좋겠다는게부모마음이겠지만 둘이사랑하는게우선아닐까생각하는데요 조건따지는 속물같음..글구 힘들었던얘기할수도있는건데,속으로 삼켜야한다느니 이게더답답해보이는데..어떻게 풀어가느냐는 이파니 몫이고 설마 시부모욕먹일려고그랫겠습니까..어찌됫건 힘든상황인데 왜케다들욕을하는지..이파니 불쌍함..힘내요
  • 프로필사진 dlaaldud 2013.03.25 03:56 왜 댓글 쓰는 사람중에는 이상한 사람들이 이렇게 많을까요?
    그리고 방송을 안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방송을 떠나서 사실 자식이란 일단 다 크고나면 자기인생 살아야죠.
    부모가 인생 대신 살아주는게 아니잖아요. 부모자식간에 give and take 도 없어야하고 자식의 결정을 존중해주고
    그저 잘 살길 바라면 되는 것 아닌가요? 저도 시부모의 간섭을 너무 많이 받아봐서 잘 아는데 시부모님이 아들 인생을
    대신 살아주시진 않더라구요. 키워주신 부모님은혜는 너무 감사하지만 성인이 된 다음엔 그저 묵묵히 잘 되기만을 바라며
    멀리서 지켜봐주는 것이 가장 좋은 거죠. 우리나라는 아직 너무 먼 듯. 여자들에겐 정말 냉혹한 나라예요.
  • 프로필사진 저는 2013.03.25 04:04 이 아주머니좀 방송에서 그만나왔으면 좋겠음
  • 프로필사진 잔인한 언론 2013.03.25 05:13 이파니의 진심은 바로 딱 보이는데 왜 사람들은 보이는면을 안보고 굳이 힘들게 좌우 뒷면을 꼬아보는지 모르겠네요. 이런 상황을 만든건 사실 언론이죠. 기자한 사람들이 이슈를 만들어 사람들은 휩쓸린듯하네요. 기자란것들이 ㅉㅉ.. 이파니의 입장에선 이해가 가는행동이네요. 사람들이 왜이리 매정하고 잔인한지 안타까울뿐입니다
  • 프로필사진 2013.03.25 05:18 저도 방송은 안봤는데 그냥 사연자체가 마음아프네요 이혼녀가 되고싶어서 된것도아니고 마음고생이 많을듯. .그런 사연을 토로한거 심정은 이해가지만 좀 고부간에 사이는 틀어지긴 할 것 같아요 아무튼 힘내시고 갈등 다시 해결하길 빌어요
  • 프로필사진 2013.03.25 05:22 저도 방송은 안봤는데 그냥 사연자체가 마음아프네요 이혼녀가 되고싶어서 된것도아니고 마음고생이 많을듯. .그런 사연을 토로한거 심정은 이해가지만 좀 고부간에 사이는 틀어지긴 할 것 같아요 아무튼 힘내시고 갈등 다시 해결하길 빌어요
  • 프로필사진 ... 2013.03.25 11:55 저도 이거 보면서 엄청 울었어요
    조형기쒸 말 처럼 딸의 부모 입장에서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지죠
    저도 첨에 인정 못 받았는데
    이파니쒸 맘을 백배천배 이해하죠
  • 프로필사진 ljo 2013.03.25 16:32 이파니씨 인생도 평탄치 않으신데 왜곡된 여론의 뭇매까지 견뎌야함에 많이 힘드시겠슴니다 허나...다른건아니구요 매번 바뀌는 얼굴..성형도 등따시고 배부른사람들이나 하는거 아닐까요 그런부분이 오히려 진정성을 흐리는듯하여 조심스럽게 말씀드려요 예전 얼굴이 더 아름다웠습니다 이제 그만고치시고 삶에만 충실하시고 행복하게사세요
  • 프로필사진 yeserin3 2013.04.21 14:33 왜이리다들욕만하실까요. 저렇게 진심이 보이고 저렇게 노력하는데.
    너무들한것같기도하고. 이혼녀에 애까지 있는채로도 열심히 살고 서성민씨와 잘되는 모습보면서
    아잘됬으면 좋겠다. 예쁜 커플이다. 진짜 사랑하는것같아 보기가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네티즌분들이 모질어서야. 진심을 전하고싶어서 털어놓고 말을 전하는데 이런 말들만 하는 것보면
    정말 실망스럽기도 합니다.
    포스팅잘보고갑니다. 기자분들도 자기이익밖에 모르나, 진실을 이포스팅을 통해 알고가네요.
    사람이 전달하려고 하는 의도를 저렇게 왜곡해서. 여러번 못을 박네요.
    이파니씨 개인적으로 원래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가끔씩 보게되는 이파니씨의 진심들에 잘되셨으면 좋겠네요.
    응원합니다. 항상 힘내세요. 악플에 아무렇지도 않다는것을 보여주시고 열심히, 더밝게 행복하게사세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극 BlogIcon 2013.04.28 00:44 정말 안타깝네요..기자들 너무 기사막쓰는것같아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극 BlogIcon 2013.04.28 00:44 정말 안타깝네요..기자들 너무 기사막쓰는것같아요..
  • 프로필사진 2014.04.30 13:08 이쪽 저쪽 치우치지 않고 중립적으로 쓰시려고 노력한거 알겠는데요..
    이파니가 어느 방송에서 하는 말이 부부간의 잠자리에 대해서 말을 했더라구요..
    컨셉놀이한다고.... 오늘은 몇살? 16살...그러면 그 나이에 맞는 컨셉,, 즉,, 학생 교복을 입고 코스프레 하면서 잠자리를 즐긴다고....
    이거...웃을 일인가요? 남편이 16살을 원한다..그래서 교복입고 즐긴다..
    기가 막힌 내용아닌가요? 16살이면 미성년자에요. 게다가 교복입고...
    남편이 미성년자와 잠자리를 즐기고 싶다는 거 잖아요. 무슨 변태도 아니고.....
    뭐..그렇게 노는 사람들 많다지만 그걸 방송에 나와서 대놓고 자랑질을 하다니...
    우리 변태로 놀아요.................하고...쯪쯪...
    그런거 시부모님이 보면....아들 며느리 금슬좋다고 좋아라 하실까요:? 며느리가 아들 만족시켜주려고 별짓다한다고 인정해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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