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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손호영 연예인이 봉? 불쾌한 언론들의 특종욕심 본문

토픽

리쌍-손호영 연예인이 봉? 불쾌한 언론들의 특종욕심


딘델라 2013.05.23 10:09

최근 연예계의 이슈가 참 많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예계 이슈에는 언론들의 특종 욕심이 과열된 경우가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에 리쌍과 손호영 사건의 경우는 도넘은 언론들의 행태가 눈쌀찌푸리게 합니다. 이번 리쌍(길, 개리)의 갑의 횡포로 번진 논란만 봐도 그렇지요. 처음에 단독보도로 [ ‘리쌍’, 임차인 내쫓고 음식점 준비 ‘물의’ ] 라는 기사가 나오고, 네티즌들은 리쌍의 도넘은 횡포라며 비난을 했습니다. 그 기사는 전적으로 임차인의 입장이 들어가 있었고, 그를 보면 리쌍은 진짜 죽을 죄를 지은 듯 보였죠. 결국 네티즌들은 이를 새로운 갑의 횡포라 말하며 리쌍에 대한 비난수위를 높였고, 언론들도 최근에 부상한 갑의 횡포 논란에 덧붙여서 이를 바라보았습니다.

 

 

하지만 이는 곧 길의 트위터 공식입장을 통해서 반전이 되었습니다. " 시작은 오늘 아침 모 매체에 기자분께서 사무실로 전화를 걸어, 건물 임차인과의 재판 진행 사실을 확인하고 싶다고 하셔서, 담당자분과 변호사분을 연결해 드리기로 하고 6시에 만나뵙기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낮시간에 다시 전화가 와서, 5분뒤에 기사를 쓰겠다고 하시고는 저희 이야기는 듣지 않으시고 기사를 쓰셨습니다. 저희 이야기를 들어보시고 쓰셔도 늦지 않았을텐데 참 슬프네요. " 길은 현재 진행중인 임차인과의 재판 진행 과정에 대해서 자신들의 입장을 상세히 전달했지요. 그리고 기사에는 보도되지 않은 길과 개리 쪽의 상황도 전했습니다.

 

 

결국 한쪽의 일방적인 기사화로 인해서 리쌍은 그들의 말대로 공인과 연예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욕심쟁이로 몰아가며 엄청난 비난을 들어야 했습니다. 길의 입장정리가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양쪽의 말을 들어봤어야 했다며 언론을 향한 성토를 했습니다. 그리고 임차인 역시 다시 공식입장을 전하며, " 리쌍이 갑이 아니고, 잘못된 법의 문제다. 법률 개정이 이뤄져야 한다. " 며 한발 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언론들도 이번 논란을 갑을 관계로 봐선 안되고, 이는 부동산에서 비일비재한  법률상의 문제라며 임대차 보호법에 대한 관심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입장을 선회했습니다. 사실 이번 논란은 리쌍이 연예인이니까 화제가 되었지, 부동산에서는 늘 있던 문제죠. 건물주와 임차인의 팽팽한 입장차가 있고, 또 이를 조정하는 법률이 아직은 미흡하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입니다. 모든 문제를 갑과 을로서 본다면 다른 진정한 갑의 횡포들이 묻히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리쌍 사건에서 진정한 횡포는 언론의 횡포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공정해야할 언론이 일방적인 입장만 전달한 것은 큰 문제지요. 형평성을 무시한 이런 언론들의 횡포로 왜곡된 정보들이 넘치게 되고, 결국 2차 피해자들이 넘치게 됩니다. 그들은 우선 연예인 관련 기사라면 터트려보는 특종욕심을 부립니다. 그리고 아니면 말고식으로 늘 치고 빠지죠. 이런 언론들이야 말로 진정한 갑의 횡포가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오죽하면 개리가 차라리 죽이라는 말로 정신적인 고통을 호소했겠는지. 임차인과의 문제는 법적으로 해결이 된다 치더라도, 문제는 언론들이 남긴 상처는 어떤 것으로 해결이 되지 않다는데 있습니다.

 

 

손호영 사건도 마찬가지죠. 이번 손호영 사건을 바라보는 기자들의 도넘은 취재열기도 참 이해되지 않습니다. 여자친구의 변사체가 연예인 손호영의 차에서 발견이 된 것은 충격적인 일이지만, 기자들은 손호영의 사생활 캐기가 더 신난 듯 합니다. 차량에서 숨진 그녀가 손호영의 여자친구에 동거까지 했다는 이야기가 터져나왔고, 언론들은 그녀가 왜 손호영 차에서 숨을 거두었는지 여러 미스테리를 집중 취재했습니다.

 

현재 손호영은 경찰조사를 마쳤고, 활동을 잠정중단 했죠. 그리고 빈소에 조문하며 유가족들과 슬픔을 나눴다고 전해집니다. 그런데 기자들은 경찰이 자세한 유서내용과 각종 증거자료를 알려주지 않아서 의혹이 계속 생기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부분에선 기자들의 의혹 만들기 아닌가 싶습니다. 현재 유서내용에 경제적인 문제와 손호영에 대한 서운함이 있다는 것이 언론들에 의해서 전해지고 있지요. 그리고 손호영 역시 약간의 다툼이 있었다 공식입장에서 전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은 경찰에 조사를 통해서 자세히 풀어야 할 부분이지, 그것만 가지고 이를 확대해석 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그러나 언론들의 호기심은 소상한 정보접근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경찰들이 여러 증거를 알아서 판단하고 그것을 가지고 사건을 결론낼 수 있음에도 의혹이 넘친다며 반복보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언론들이 말하는 의혹은 너무 뻔합니다. 결국 연예인 손호영에 대한 의혹을 만들고 싶어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죽은 여자친구가 왜 죽었고, 자세히 알려지지 않은 채무관계등을 따져물으며 손호영과 엮기 위함이겠죠. 경찰이 신중한건 손호영이 아닌 일반인 여자친구를 보호하기 위함일 것입니다. 언론들의 가십거리 만들기에 여자분의 신변이 제공되면, 그로 인해서 개인적인 사생활이 또 공개될테니까요. 이미 경찰이 알려주지 않아도 지인이 말했다는 등 언론들의 사생활 캐기는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런상황에서 굳이 경찰까지 도와줄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현재 여자분의 부검까지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한점 억울함과 의혹이 있으면 안되니, 부검을 하는 것은 유족의 입장에선 당연합니다. 하지만 경찰에서 굳이 알려주지 않겠다는 정보까지 요구하며 의혹만들기에 나서는 언론들의 취재경쟁은 섣부른 추측을 낳게 하는 부작용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확인되지 않은 정보들이 넘치고, 심지어 찌라시까지 돌고 있습니다. 또한 ‘외부유출금지’ 경고가 붙은 경찰의 상황보고서까지 인터넷상에 공개되었습니다. 이런 것들이 떠도는 것은 언론들의 나서지 않았다면 불가능합니다. 판단은 경찰조사가 끝나고 해도 상관없습니다. 그럼에도 남겨진 이들의 상처를 생각하지 않고, 일반인 여자친구에 대한 신상캐기, 두 사람의 연애사와 사생활 그리고 장례식장까지 찾아가서 불쾌한 취재경쟁을 보이고 있습니다. 때론 조용히 지켜보는 것도 답입니다. 그리고 그 후에 판단해도 충분할때가 있습니다.

 

 

연예인 사건만 터지면 이보다 집요할 수 없는 언론들을 보면서, 그런 집요함을 왜 정치인이나 경제인 사건에는 보이지 않나 참 한심했습니다. 연예인 사생활캐기에 득도한 언론들이 그 노력으로 정치 경제 이슈에 집중했다면, 그들이 유유히 빠져나가서 잘 살고 있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이렇게 연예계 특종욕심으로 과열 취재를 벌이는 언론들이 있으니, 정치이슈 덮으려고 연예기사에 집중한다는 음모론도 떠도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음모론이 아니라 진짜 절묘한 타이밍에 사건들이 들쑤셔지고 있으니, 또 누구 덮으려고 이러나 싶기도 합니다.

 

물론 연예인이 공인이기에 그들에 대한 관심은 어쩔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애써 언론들이 나서서 억측과 왜곡을 부추기는 것은 잘못입니다. 연예인이 봉도 아니고 그들이 언론들의 특종욕심의 희생량이 되어서는 안되겠지요. 그저 소모적인 가십거리로 특종을 남발하고, 그로 인해서 또다른 피해자가 나온다면 그것은 누가 책임질까요?  하루가 멀다하고 연예 이슈가 펑펑 터지고 있지만, 지나고 나면 그중에서 진정한 특종은 별거 없습니다. 진정한 특종은 국민생활에 밀접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아니면 말고 식의 가십이 아니라, 국민에게 이득이 되는 특종이 진짜 특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8 Comments
  • 프로필사진 2013.05.23 11:08 리쌍 사건의 전말에 대해 이해는 하고 쓴건지? 손호영이야 추가수사하면 그때 언급하면 될 일이고.
    아래는 펌

    사실만 뜯어서보자
    fact1. 현재도 영업중인 이 음식점 대표인 서모씨는 전 건물주와 2010년 10월에 2년 계약으로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
    ->곱창집주인 2년계약. 2010년 10월 - 2012년 10월에 임대계약은 끝남(구두계약은 일단 제외)

    fact2. 리쌍 멤버인 가수 길(본명 길성준)과 개리(본명 강희건)는 2012년 9월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36-6번지 지하1층 지상 3층의 건물을 매입했다.
    -> 건물 매입 인수인계전 세입자 상황 브리핑 하게되는데 1층이 2012년 10에 계약이 끝난다는사실을 건물 거래전에 알았을것.
    즉 임대계약이 끝나기 1달전에 부랴부랴 인수한게 fact.

    fact3. 리쌍은 팔자막창이라는 곱창브랜드를 운영중이었음(ing). 건대, 강남점 등
    ->빼도 박도 못하는 fact.

    fact4. 리쌍이 구입한 건물 1층은 곱창 전문점으로 우장창창이라고 인터넷에 인지도있는 곱창맛집임.
    ->1층 건물 내보내고 리뉴얼후 팔자막창 곱창집을 직접 운영할거라 기사가 났으나 논란이 일자 그런 계획 없었으며 말도 없었다한다.
    그런데 뭐하려고 1층 건물주 내쫓느냐 물으니 아직(?) 무슨 업종을 운영할지 계획이 없다고한다

    그자리에 운영계획도 없으면서 나가라고했다고? ㅋㅋ 이게 어린애들도 속을 말임? ㅋㅋㅋ




    fact5. 현행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이하 임대차보호법)에서는 임대기간을 5년으로 정해 임차인을 보호하고 있다. 그러나 환산 보증금이 3억원 이하에서만 보호를 받을 수 있다. A씨는 환산보증금이 보호 금액보다 4000만원이 많은 3억4000만원이었다.

    ->결국 A씨는 현행법대로라면 리쌍 측의 요구에 따라 건물을 비워줘야 한다.
    환산보증금이 4천만원만 더 낮았다면 리쌍도 법대로 이렇게 할 수 없는 상황임.
    그렇기에 일반적인 상도덕으론 계약을 더 연장해주는게 관례임.
    그와중에 임대료를 더 올려받기도하고 그러는게 통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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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중에 리쌍이 공인이라고 피해본게 대체 뭐가있냐?
    갑의 횡포 기사뜨고 욕쳐먹은거말고 피해본게 뭐가있냐고
    임대료를 밀리길했어 불법점거를 하기를 했어?ㅋㅋ

    거기다 임차인 곱창집 사장은 보증금과 임대료를 올려서라도 가게를 유지하고싶어했으나 무시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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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차인인 서씨는 “비록 임대차보호법의 범위는 벗어났지만 투자 비용이 4억 여원에 이른다”며 “보증금이나 월세 등을 올려 달라면 올려주겠지만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는 공인(公人)인 리쌍 멤버들이 하루아침에 우편으로 계약 연장 불가를 통보하는 것은 상도의가 아니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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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 요약하면 곱창 사업하던 리쌍이 곱창집잘되는 곳이 계약끝나는 사실을 알고 그 건물을 구입.
    애당초 재계약이나 협상의 여지는 없었으며 일방적으로 나가줄것을 요구.

    리쌍이 주장하는 협상이란 얼마받고 나갈래? 였지 장사가 잘되시니 임대료를 올려주십사 이런 협상은 없었다.
    3억을 제시했다는건 권리금이 3억짜리 고깃집이였기때문에 정나가야한다면 권리금을 달라는거였음.

    리쌍이 제시했다는 5천만원이나 1억이나 사실 위로나 입막음의 형식으로 제시한것이고 권리금시세에 터무니없이 작은 금액인건 사실임.

    임대료 수익을 보고 들어온거라면 임대료 올려받으면 그만임.

    즉 임대료 수익이아니라 애당초 1층 건물에 뭔가 하고싶어서 들어왔다는 반증임.
    그리고 그전부터 곱창 브랜드를 운영중이던 리쌍이 하필이면 곱창 맛집있는 건물을 샀으며
    그것도 곱창맛집 계약 만료 1달전에 샀다는 사실이 의혹을 피할 수 없는 배경인 것이다.



    거기다 리쌍관계자의 증언-
    리쌍 멤버들과 가까운 사이라는 한 관계자는 “이들에게 돈 욕심을 부리지 말라고 여러차례 타일렀다”며 “건물구입비 53억원 가운데 15억여원을 은행 등에서 대출받아 현재 원금과 이자를 갚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이 건물의 월세 등으로 돈을 갚는 데 충분하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현재 재정상황은 충분함. 돈욕심 부리지말라고 지인들이 충고까지함.


    즉 지들 하고싶은 사업욕심에 멀쩡한 임차인 내쫓을 수 있는 법적근거 들어대면서 내몰고있는거.

    그래놓고 다른사람들(대기업들)은 잘도하던데
    우린 공인이라고 욕부터하네 하 진짜 죽고싶다 이딴 드립


    시1발 못배운 딴따라라고 인증하는건가

    어른들이 공부안하고 음악한답시고 깝치는애들 커서 뭐가되려고 염려하던게
    오늘날 이꼴이다 ㅉㅉ

    내 평생 좌빨이라고 생각한놈들이 주저앉고 권리니 책임이니 징징대는거 꼴같지도 않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에서야 이해가된다 씌발것들

    기자 욕하지마라
    기자들이 충분히 기사화해도되는 사건이다 씌싸쓰것



    리쌍과 그 팬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다.

    오비이락(烏飛梨落)이란 말이있다.
    까마귀 날자 배떨어진다는 말이지.

    옛부터 선비는 참외밭 근처를 지날때는 신발끈도 함부로 고쳐매지 않는다했다.

    대중의 인기를 등에 업고 먹고 사는 공인이 이런 의혹을 받으면서도
    공인이라 피해를 본다고 징징대는게 난 이해가 되지않는다.
    거기다 해명이라고 올린글에선 논란의 쟁점이 시원하게 해결된게 전혀 없다.

    도대체 뭐하자는건지 이해가 안된다.
    조용히 묻어가자는거 아닌가?
    그냥 마녀사냥 하지마세요 임신공격 ㄴㄴ 이러면서 조용히 묻히기만 기다리는거아닌가?



    대중을 바보로 아는 것인가? 이런 생각이 앞서든다.

    팬들도 제발 생각없는 10대 소녀떼처럼 행동하지말고
    잘못한건 따끔하게 따지고 의혹은 낱낱히 밝혀라.



    지금 길과 개리는 모든 의혹앞에 떳떳한 사실이라고는 자기들이 건물주인이란 사실밖에 없다.



  • 프로필사진 모라자요? 2013.05.23 11:17 정리글2. 펌. 또하나 올려드림. 참, 이 와중에 다른 리쌍 곱창집 불법개조로 피해를 본 상인의 글이 올라왔었음. 반면, 리쌍이 주장한 임차인의 불법개조는 이전/이후 짤까지 올라와서 원래로 되돌아간 것임이 밝혀졌고.


    1. 슈퍼콘서트.
    - 1~2월 경 "파업을 기다려준 팬을 위한 조그마한 콘서트를 진행중이다 라며 탈을 쓰기 시작함"
    - 4월 경 "김태호PD - 무한도전과는 관계가 없다"
    - 5월 경 "리쌍 - (갑자기 말바꾸며) 무한도전과는 관계가 없고, 타이거jk 윤미래 싸이 등이 참여하는 엄청난 공연이 될 것"
    - 5월 중순 "리쌍이 리쌍컴퍼니를 급 차림"
    - 6월~7월 "슈퍼콘서트의 내용은 모두 리쌍컴퍼니를 통해서 볼수있게 했고, 홍보용 전단지에는 리쌍컴퍼니를 대문짝하게 사용"
    - 9월경 "단군이래 존재하지 않았던 국내 최초 50%의 vip 좌석, 13만원에 가까운 금액 논란, R좌석도 99000원ㅋㅋㅋ"
    - 9월중순경 "가격변경 - vip부분을 99000원으로 하향조정"
    - 9월중순경2 "길, 개리 예능프로그램 하차 선언. 특히 개리는 드럽다 안한다 안해라면서 공인답지 못한 감정실린 글을 트윗"
    - 10월초 "김태호PD - 기자들때문에 오해가 생겨서 발생된 일이라며 길에 대한 화살보다 기자를 깜 & 손연재특집에서 마음껏 비웃으라며 팬들 디스질"
    - 10월초2 "멤버들촬영 거부, 7-1=0이라며 온갖 개드립 난무.. 사과문은 사회공헌하고자했고 양질로 보답하기 위해 비쌌던것 이라며 핑계후 일해결"
    - 10월중순 "공연준비자금 펑크난건 멤버들이 나누어서 똑같이 부담함. 리쌍한테 이용당한 불쌍한 멤버들. 그런데도 리쌍콘썰가서 사과하는 아이러니.."

    * 결론
    파업중에 시간이 남는 멤버들을 데리고 자기네 인지도 쌓을 목적으로 조낸 연습시킴.

    명목상으로는 무도팬들을 위한것이라고 가면써놓고,

    무도팬덤 + 타이거 jk + 싸이를 이용해 리쌍컴퍼니가 공연매니지먼트로서 도약할 기회를 갖기위한 홍보도 하고 빌딩빚도 갚으려는 얄팍한 수작

    SNS을 통해 기부를 하려고 했으며, 최고 양질의 콘서트를 위해서 높은 콘서트가격은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며 피해자코스프레.

    2. 세입자사건
    - 2012년 9월 "잘나가는 막창집 임대계약이 한달뒤에 끝난다는 걸 알고 계약을 체결(종료후 내쫓아도 하자가 없다는걸 알았을 가능성이 높음)"
    - 2012년 10월~11월 쯤 "NO 연장계약 선포. 임차인의 3억원돈(전 건물주와 구두계약에 근거한 투자비용금액 환수용 액수로 추정) 보상거부"
    - 2012년 12월 "이후 리쌍측은 1억원에 3개월 무상임대라는 어이없는 제안을 함. 받아들여지지 않자 고소를 감행 "
    - 2012년 12월2 "막창집사장은 고소미를 먹고나서 무상임대와 보증금을 제외한 1억 5천 제안-> 협의를 통해 1억 3천으로 끌어내려 2013 3월 out합의"
    - 2013년 4월 "리쌍측은 약속불이행으로 2차고소미 감행, 6월에 out하되 보증금을 제외하고 1억 1천을 원고가 배상하라는 판결받음"
    - 2013년 5월 "(이미 하하와 팔자막창을 하고있는) 리쌍이 그자리에서는 막창집사장 자리에서 막창집 하지 않는다고 설명 - 그러나 계획은 없음"
    - 2013년 5월중순 "기자가 자기 멋대로 사실을 왜곡해서 썼다며 SNS에 해명글 올림, 개리는 또 감정적으로 얼굴다팔린광대라며 시세를 한탄"
    * 결론
    막창집이 잘되는 것을 알고, 이미 하하와 팔자막창집을 하고 있는 리쌍이 거기에 막창집을 추가 오픈 하기 위해 1개월 계약이 남은 빌딩 매입.
    (물론, 리쌍말대로 막창집을 하지 않을 것이고, 계획도 없을수도 있다. 그러나 상식적으로 계획도 없는데 일단 쫓아내는 무식한짓을 누가 할까? 상식이 없다고 치면 두번째, 인간적으로 구두계약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도 하지않은 상태에서 내쫓는 것은 무슨경우임?)

    추가 오픈을 위해 - 계속 돈도 주고 있는 상태에서 쫓을 필요는 없는데, 구두계약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내쫓을 생각함.

    리쌍은 법을 이용해 재판기일을 늦추면서 무언의 압력을 행사한것과 마찬가지임. "돈을 더 내놓아라" 라며.

    사실, 리쌍의 입장에서는 나가면 오픈하니 더 좋은 것이고, 나가지 않아도 압박을 통해 돈을 더 받으려고 할수 있으니 밑져야 본전이었음.

    논란이 커지자, (슈퍼콘때처럼) 막창집오픈 목적이 아니었고 아직 어떤 계획도 없다고 말을 바꾸며 SNS을 통해 피해자 코스프레를 시작



  • 프로필사진 모라자요? 2013.05.23 11:22 참고로 용산사태때도 권리금 문제였던 걸로 알고, 여러 대기업이 부리는 횡포에서도 이런 법적으로 기득권 보호해주는 걸 악용한 사례가 많아 대중이 비난한다는 건 알고 있는지? 대기업이면 비난하고 리쌍이면 연예인이니까 옹호하거나 사건을 알리면 안 되는거임? 리쌍 아니라 일반인 건물주도 저런 짓하면 비난받아요. 물론 저런 짓 하는 건물주가 많지요. 그렇다고 그들이 잘 한 건 아니잖아?
  • 프로필사진 kk 2013.05.23 11:34 아래 콘서트까지 이야기하는 건 좀 아닌듯한데요? 이제와서 괜히 예전일까지 걸고 넘어지는거지. 리쌍건은 전 건물주가 더 문제같아요. 세입자와 전 건물주 사이의 구두계약이었고, 현재 리쌍이 그걸 알지도 않았고. 전 건물주는 얍삽하게 건물 잘 털고 간거죠. 리쌍하고 세입자만 복잡해진거고.
  • 프로필사진 모라자요? 2013.05.24 00:48 리쌍이 자기 장사를 안 하고 음반활동과 예능활동으로 어찌어찌 모은 돈으로 건물산거면 권리금 몰랐다는 말을 믿지만, 참나.. 리쌍은 팔자곱창이라는 자기 가게를 이미 가지고 있는 업주에요. 그런 사람이 가게 하나 해본 적 없는 일반인인 나같은 평범한 어른도 아는 권리금이 걸려있는 걸 몰랐다? 동종업종 안 해봤어도 상식인 걸 아예 임대업자처럼 곱창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모르고 거액의 빚을 내가며 덥썩 샀다? 장난해요?

    그 정도 사업 마인드였으면 애초에 그런 건물 살 돈 모으지도 못합니다. 그 전에 망했겠지. 자기들도 가게 낼 때 권리금 내고 들어갔을거고 한푼이라도 줄일려고 가게 자리 알아보고 권리금 알아보고 임대시 법적인 유불리한 절차 다 알아보고 들어갔을텐데 을의 입장을 몰랐다?

    법적으로 지들이 유리한 걸 모르고 샀다?

    어떻게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지 신기.

    게다가 빚이 얼마인지까지 구질구질 해명문에 썼던 사람들이 동종업종 안 할 거라고만 하고 그 자리에 뭐 할건지는 밝히지도 않네요. 기존의 임대료 잘 내고 임대료를 더 올려줄 마음도 있는 임대업자를 몇달째 법정까지 끌고가서 내쫓아 그 자리를 차지하려고 하면서 그 자리에 뭐 할지 사업계획조차 말 못한다는 거 이상하지 않아요? 일단 다른 임대업자를 들이는 건 아니겠죠. 그럴거면 돈들여가며 기존의 사람을 내보낼 필요가 없자나요? 그렇다면 자기들이 그 자리에 뭔가 하려고 했다는건데 일반적으로 확고한 사업계획을 세우지 않은 이상 자기들 말마따나 빚도 있는데 멀쩡히 돈 잘내고 있는 사람을 보통 법정까지 끌고 다니면서 내보내려고 합니까? 그런데 지금은 아니라고만 하고 빚도 얼마인지 밝혀놓고 정작 뭐할건지는 말을 못하죠. 추측인데 아마 이미 다른 곳에서도 경영하는 팔자곱창 하려고 한 겁니다. 건물주가 임대 줬다가 임대업자가 장사 잘 되기 시작하면 자기 장사나 자기 친척이 그 자리에 장사시키려고 임대업자 내쫓는 경우 많거든요. (역시 이 사람들도 연예인이든 아니든 도덕적이지 못하다고 비난 받아요. 연예인이라서 비난을 받는 게 아니라 일반적으로 누구나 그렇게 하면 비난받는 건데 대중에게 알려진 사람이라 그냥 알려진 범위가 커진 겁니다.) 하지만 일이 커지고 법적으로 유리해도 이미지 먹고 사는 연예인인데 도덕적으로 흠이 있으면 곤란하니까 일이 널리 알려지게 되자 곱창집은 원래 아니라고 일단 수습하고 그렇다고 당장 딴 계획이 따로 없으니 그냥 아니라고만 하는 게 아닌가 싶군요. 아니고 정확히 다른 계획이 있고 정말로 그래서 임대업자의 주장이 억울했으면 주차니 뭐니 구질구질 쓰는 대신 그냥 그 자리에 다른 용도로 자기들이 뭐뭐에 쓰려고 하고 당장에 뭐뭐를 하기 위해 꼭 필요한 공간이다 이런 식으로 썼겠죠. 그게 깔끔하잖아요. 문제는 권리금논란과 왜 당장 나가라고 하느냐인데. 하지만 있던 계획은 연예인 이미지 포기할 거 아니면 더이상 밀고 나갈 수 없으니 갑자기 없던 계획은 세워야겠고 대중에게 곱창집이 아니라고 알린 이상 지키는 폼이라도 몇달은 내야 하는데 마땅한 수익사업이 당장 딱히 떠오르지도 않을테고 어정쩡한 거 급히 떠오르는 대로 대중에게 밝혔다가는 꼬리 잡힐 수도 있으니까 일단 원래 동종업종 아니라고만 주장하는 걸로 보이는군요. 물론 추측이지만, 해명문을 보면 감정적인 호소만 있군요. 임대업자의 반박에 재반박을 하지도 못하고 있고요. 임대업자쪽이 훨씬 조목조목 사정을 설명하고 있고 타당합니다. 이미 가게 개조 아닌 것도 사진 돌아다니고 있고, 주차공간도 가게 따로 하는 사람이 몰랐다는 거 이상하구요. 임대업자가 거짓반박 한거면 재반박 했겠죠. 양쪽 전문을 읽어본 결과 임대업자쪽이 훨씬 신빙성이 있어보이는 건 저만 그런가 모르겠군요.
  • 프로필사진 ㅋㅋ 2013.05.23 15:31 권리금 불법아닙니까?
  • 프로필사진 2013.05.23 19:15 법적 보호를 못 받는데 을이 아예 안 하면 모를까 하고자 하면 어쩔 수 없이 감당해야 하는 상황(내가 안 한다고 해도 나대신 한다는 사람이 많으니 그들에게 주지 나한테 그 자리를 세주지 않으니 어쩔 수 없이 나도 하게 되는 게 권리금이잖아요. 앞에 사람이 장사를 아예 망한 자리 아닌 이상 남이 하던 가게엔 권리금이 당연히 관행적으로 붙으니 나도 장사를 잘 해서 나갈 때 권리금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며 내는 돈이구요.)이니 억울한 이들과 이를 악용하는 이들이 생기는 거 아닙니까.
  • 프로필사진 2013.05.23 21:36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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