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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슈스케 동정표 반짝인기 불식시킨 음원올킬, 스스로 입증한 스타성 본문

토픽

허각 슈스케 동정표 반짝인기 불식시킨 음원올킬, 스스로 입증한 스타성


딘델라 2011.09.18 14:00


허각 슈스케 동정표 반짝인기 불식시킨 음원올킬, 스스로 입증한 스타성








허각이 16일 자신의 첫 미니앨범을 들고 자정에 음원을 공개했습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의 발라드 전담 작곡가인 최규성, 라도가 만든 " 헬로우 HELLO " 는 허각의 보이스 매력을 잘 살렸습니다. 애절하고 호소력강한 매력적인 보이스로 진한 감성을 가득 담은 발라드곡인 헬로우는 듣기 편한 곡입니다. 허각은 이번 앨범 타이틀곡 Hello를 공개 하자마자, 전 음원챠트를 1위로 올킬시켰습니다.

첫 미니앨범을 들고 나오면서, 과연 허각의 성적이 다들 궁금했을 것입니다. 허각은 슈퍼스타K2에서 우승할 당시에 힘들게 성장한 환경과 푸근한 인상등으로 많은 인기표로 인해서 대중들의 표를 얻었다는 평을 들었습니다. 일부의 사람들은 허각의 우승은 스타성과 음악성이 아니라 단순한 동정표에 지나지 않는다고 그를 비꼬기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허각은 그런 사람들의 우려스런 시선을 단번에 불식시키며, 당시 우승곡인 " 언제나 " 음원을 공개하며 단번에 전 음원챠트를 점령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그의 음원 올킬을 슈퍼스타K2의 인기빨이라며 그 평가를 절하하기도 했습니다.




허각은 이후 기획사 선택의 고민의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이때 허각은 수많은 고민끝에 큐브엔터의 자회사인 에이큐브에 계약이 임박했음을 알렸습니다. 이후 허각은 큐브의 레이블중 하나인 에이큐브에 들어가게 됩니다. 허각의 큐브 입성으로 이제 공중파 입성 난관의 문제가 해결 될 것이라고 많이 판단했습니다.

이후 허각은 큐브 공식 행사에 참여하며, 소속사의 한 가수로 이제 든든한 지지를 받으며 가수로의 자리를 잡게 됩니다. 이후 허각은 첫 공중파 출연 스케줄을 잡게 됩니다. 바로 KBS 열린 음악회의 출연이었습니다. 그때 TV로 직접 보게되었는데, 땀을 뻘뻘 흘리면서, 첫 출연의 설레임과 긴장감에도 열심히 노래한 허각씨가 기억이 납니다. 첫 출연이라 사회자가 첫 출연에 대한 멘트도 해준것 같고, 허각씨 얼굴에도 정말 감회가 어린 듯한 표정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허각은 큐브라인의 지나와 함께 최고의 사랑 OST에 참여하게 됩니다. 바로 두번째 저력을 보여준, " 나를 잊지 말아요 "를 발표하게 됩니다. 당시 드라마의 인기와 동시에 허각의 잔잔한 감성 보컬이 어우러진 음악은 드라마에 방송을 타자, 곧바로 음원 올킬 1위를 달성하게 됩니다. OST음원으로 전 음원을 올킬하기는 쉬운일이 아닙니다. 그만큼 드라마와 너무나 잘 어울린 노래와 허각의 진실한 감성 보컬이 당시에 많은 사람들을 감동으로 연결시킨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음원성적 역시 상반기 상위권에 랭크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때도 아직은 허각보다 드라마 히트에 인한 성적이라며, 아직은 그의 성적을 저평가했습니다.

이후 허각은 불후의 명곡2에 참여하며 다양한 음악을 좋은 실력으로 해석해서 무대를 보여줍니다. 케이블 오디션 출신들이 공중파를 뚫기 힘들었지만, 이후 차차로 열린 KBS의 문턱덕에 공중파 예능에도 입성하게 됩니다. 허각은 불명2에서 자신의 노래 실력 뿐 아니라, 친밀한 성격과 특유의 예능감도 선보이며, 더 대중에게 다가가게 됩니다.


 

 

그리고 허각은 드디어 자신의 앨범을 처음으로 들고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허각은 지상파 음악프로 뮤직뱅크 무대에 첫 데뷔무대를 가지게 됩니다. 오케스트라를 데리고 풍부한 감성 보컬로 열창을 보여줬습니다. 허각은 음원이 나오자 마자 1위에 랭크되었고, 일간 챠트는 1위로 만들었습니다. 오래도록 상위에 랭크하며 롱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당분간 상위권에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허각은 당당하게 공중파에 입성했지만, 아직 MBC와 SBS의 무대는 두드리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연이어 보여준 그의 음원 강자다운 모습과 그가 그토록 바라는 지상파 1위의 모습을 어쩌면 이번 활동에서 볼지도 모릅니다. 만약 그가 더 크게 성장한다면 모든 공중파를 뚫는것은 시간 문제가 될지도 모릅니다. 허각은 슈퍼스타K 출신 중 많은 사람들이 스타성이 없다며 평가 절하한 말들을 뒤엎듯이 가장 활발한 활동과 성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반짝 인기 우려를 불식하며, 아이돌이 휩쓰는 상황과 발라드 강자들이 나오는 시점에 그들과 당당히 겨루며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언제나-나를 잊지 말아요-Hello를 연이어 선보이며 음원강자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허각이 꼭 공중파 1등을 해서, 감동을 이어가기를 바랍니다.

그는 화려한 비주얼을 가지지는 않았지만, 그의 매력이 대중을 끌게 만든것은 확실합니다. 스타성은 바로 그 스스로가. 또 대중이 함께 만드는 것입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그만의 매력과 감성보컬만으로 계속 이어진 흥행이 스스로를 스타로 만들어가며, 진정한 스타성이 있다는 것을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스스로 스타성을 입증하며 천천히 발돋음하고 있는 허각이 오디션 프로의 첫 스타탄생의 감동을 만드는 주인공이 되고 있는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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