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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김종민 또 예능감 부활?-기자들은 김종민 안티?-겨울산장 여행2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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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김종민 또 예능감 부활?-기자들은 김종민 안티?-겨울산장 여행2편


딘델라 2011.01.31 06:00
1박2일 -김종민 또 예능감 부활?-기자들은 김종민 안티?-겨울산장 여행2편
산장 MT에서 포식을 한 맴버들


30일 방송된 1박2일에서는 산장에서 저녁 복불복 게임을 했습니다. 우선 본격적인 복불복 게임전에 낮잠으로 인한 잠을 깨우기 위한 사전 몸풀기 형식으로 산장에서 간단한 미니 게임을 했습니다. 숟가락으로 이마 때리기,007빵등을 하면서 산장에 MT 온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게임을 마치고 저녁 메뉴는 각 복불복 게임 마다 바베큐를 해 먹는 방식으로 호박,고구마.갑오징어,가리비,대하,돼지목살,한우고기 등 점점 게임 난이도가 높아짐에 따라 걸려있는 음식도 비싼 것으로 바뀌게 됩니다.




첫번째 게임은 거품이 더 많이 나지 않은 캔 콜라 맞추기 수근이 게임을 하게 되고 수근이 선택한 캔 콜라보다 나피디가 들고 있던 캔 콜라가 더 거품이 많이 나서 맴버들이 이기게 됩니다. 호박과 고구마를 획득하게 됩니다. 두번째 게임은 2분안에 병을 깨지 않고 와인 따게 없이 잔에 따르게 되면 성공하는 방식으로 이것도 호동의 가위를 이용한 방법으로 너무 쉽게 미션을  성공하게 되고 나피디는 허탈에 합니다. 결국 두번째 음식은 갑오징어도 포식을 합니다. 세번째 게임은 노래방책을 무작위로 펼쳐서 사전에 미리 말한 위치에 나오는 노래를 2소절 이상 부르면 성공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5명 전원 실패로 끝나고 상품으로 걸린 가리비는 메니저들이 맛있게 포식을 합니다. 네번째 게임은 대하가 걸린 게임으로 강원도에서 가장 추운날 퍼 먹는 바닐라 아이스크림 한통을 2분만에 전원이 참가해서 다 먹으면 성공하는 방식으로 맴버들은 도전을 하지만 이번에도 실패를 하게 됩니다. 제작진이 사전에 이 게임을 성공했다는 걸 믿을 수 없다고 맴버들이 항의하고 이걸 제작진이 성공하면 맴버 전원 야외 취침을 하겠다고 약속을 합니다.

나피디는 사전 게임을 실시한 스테프들을 부르고 같은 조건으로 게임을 진행합니다. 결과는 1분30초 만에 성공을 하자 맴버들은 야외취침을 하게 됩니다. 어차피 야외 취침이 결정된 거 음식이라도 든든하게 먹자고 하고  업그레이드 스피드 퀴즈를 합니다. 단어를 맞추는건 너무 쉽다고 생각한 나피디는 문장을 맞추라는 말에 맴버들은 당황해 합니다. 비슷하게 뜻만 맞으면 성공으로 간주하고 5분안에 2문제를 맞추면 돼지 목살을 먹을 수 있습니다. 출제자는 이수근으로 마구 쏟아내는 단어들을 조합해서 성공을 하고 돼지 목살을 먹게 됩니다. 양이 너무 적다는 생각이 든 맴버들은 좀더 긴 문장과 단어 전달이 어려운 고난이도 문제를 10분 안에 두 문제를 맞추면 돼지 목살과 한우 고기를 무한 제공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어렵다고 생각 했지만은지원과 종민의 활약으로 3분이나 남기고 성공하게 됩니다. 결국 맴버들은 배 터지게 고기 바베큐 파티를 합니다.

언론의 과도한 김종민 살리기? 오히려 독이다. 그리고 또 조작?



‘1박2일’ 김종민, 주걱 개그 성공 ‘미친 예능감’ 200%회복 인증-기사클릭

‘1박2일’ 김종민 예능감 완전 부활 ‘6의 멤버 빈자리 채웠다’-기사클릭

[같은 언론사 기사 올린 시각 둘 다 오후6시35분. 방송전에 내용을 알고 미리 작성한 기사 같음]


30일 방송된 1박2일에서는 산장 몸풀기 게임이나 저녁 복불복 게임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며 맴버들이 저녁 포식을 하는데 기여를 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종민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드는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방송후에 나간 기사 였습니다. 저번주 방송에서도 종민이 라면에 계란 투하하고 배신 캐릭터 소화 했다고 예능감 완전 폭발 부활이라는 기사가 나와서 많은 네티즌들에게 너무 의도적으로 김종민 띄어주기 하니냐는 비판의 목소리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비판의 목소리에 아랑곳 하지 않고 오늘도 방송후에 바로  김종민 예능감 완전 부활이라는 해드라인의 기사가 다음 메인에 걸리고 그 기사를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재미 있었다 이제 적응을 종민이가 하는거 같다는 의견도 많았지만 반대로 이제는 김종민이 조금만 뭐만 하면 예능감이 완전 부활하고 폭발 하냐며 비난하는 목소리도 많았습니다. 

이런 비판의 목소리가 자꾸 나오는 것에는 언론이 자꾸 한명만 의도적으로 칭찬해주는 듯한 기사 제목과 내용 때문에 오히려 종민이 더 욕을 먹고 있는 거 같습니다. 종민은 그저 열심히 하는데 제목을 저렇게 예능감이 어쩌고 하니까. 마치 김종민 혼자 프로그램을 다 이끈 것 처럼 보일 수 있고 그런 특정 인물 찬양하는 것 같은 기사 때문에 오히려 종민이 안티만 더 늘리는 것 같습니다. 기자들과 언론들은 종민이 고도의 안티입니까? 그리고 위에 기사를 올린 시각을 보니 30일 오후6시35분 이였습니다. 그럼 기자는 방송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고 애초부터 방송시작 전부터 작정하고 종민이 찬양기사 쓸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다는 애기가 됩니다. 그러니 종민이가 돈을 주고 언플하냐는 소리까지 나오는 겁니다. 물론 종민이가 돈을 주고 찬양 기사를 일부러 부탁하는 그런 일은 없을 것 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언론의 너무 한 맴버만 챙기는 듯한 찬양기사 때문에 종민이 촬영하면서 고생한 보람도 허사가 되게 만들고 비난 받는 이런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지난주 배달릴레이 미션도 조작설이라는 인터넷 반응 때문에 비난을 받았는데 오늘 게임에서도 업그레이드 스피드 게임도 조작설이 나올 수 있는 밀미를 제공 할 소지가 있습니다. 솔직히 아무리 마음이 잘 통하는 사이라도 몸짓으로 문장을 만든다는 게 가능한지 의심이 됩니다. 수근이 몸으로 설명을 잘하고 맴버들의 눈치가 빨라서 가능했을 수도 있지만 어떻게 이해 불가인 동작을 보고 여자 친구,장인어른,상견례 그리고 종민이 맞춘 머피의 법칙등 이런게 생각이 나는지 의문입니다. 뭐 워낙에 오래 같이 방송을 하다보니 호흡이 그만큼 잘 맞을수도 있겠지만 저런 단순 몸짓으로 설명이 어려운 단어를 어떻게 알 수 있는지 억지스러운 면도 보였습니다. 제 머리가 나쁜 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게임방식은 또 짜고 했다는 비난과 사전 조작을 했다는 비판을 들을 수 있는 원인을 제공하게 됩니다. 정 복불복 게임 방식을 버리기 힘들다면 어렵겠지만 의심을 받지 않을 것 같은 게임을 이벤트 업체나 그런데 가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개발을 하던지 했으면 합니다. 어차피 복불복 게임이 1박2일에 큰 재미 요소중 하나이니 그 정도 투자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승기의 투혼은 왜 평가해 주지 않는가



지난주 에는 가장 어려운 배달 물건 중 하나라고 생각되는 퍼즐을 승기가 선택권이 유리하지만 형들에게 양보하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 그리고 결국 지원의 배신과 맏형들의 방해로 그 추운날에 퍼즐조각을 거의 다 주어서 못 찾은 퍼즐은 재치있게 그림으로 대체하는 센스도 보였습니다. 



솔직히 승기가 이번 방송도 살리는데 큰 기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언론에서 찬양기사? 써 주는 종민이 보다 승기의 투혼이 더 빛나 보였습니다. 산장에서 이마에 숟가락 맞을 때 리얼한 표정과  바닐라 아이스크림 먹기 게임할때도 끝에서 가장 많은 양을 추운날에도 성공해 보겠다고 마구 먹을 때 정말 열심히 하는구나 승기 정도 인기면 적당히 해도 팬들이 봐줄 텐데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승기는 저번 외국인 글로자 특집 때도 몸을 사리지 않고 뜨거운 커피도 연속으로 마시고 막내라는 이름 때문인가요? 정말 최선을 다하는 모범 청년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방송 야외 취침 때도 같은 팀 종민이 지원이 잘 때 제일 먼저 일어나 기상미션에서 이기기 위해 형들을 깨우려고 텐트 안에서 실랑이도 벌이고 형들에게 최대한 피해를 주지 않으려는 막내라는 책임감?이 강해 보였습니다. 같은 남자인 제가 봐도 본인의 지금의 인기나 그런거 생각없이 열심히 하지만 승기의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언론에서는 승기의 노력을 크게 평가해 주지 않는 것 같아서 씁슬합니다.    
 
-포스트를 마치며-

김종민 살리기가 맴버들이나 제작진의  의도인지 아니면 언론에서 그렇게 포장을 해서 더 그렇게 보이는 것 처럼 보이는 건지는 정확한 원인은 모르지만 그런 찬양기사나 예능감 기사는 오히려 종민이 활동하는데 있어서 부담감과 자신감 저하로 이어지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좀 더 사전 기사나 해드라인을 정할때는 좀 더 생각을 하고 했으면 합니다. 다음주 1박2일에서는 새해를 맞이해 힘을 내자는 의미로 겨울 설악산을 등정합니다. 어떤한 모습을 보여줄지 다음주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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