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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이은미의 어이없는 드라마 발언,시청자를 향한 독설인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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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이은미의 어이없는 드라마 발언,시청자를 향한 독설인가.


딘델라 2011.04.30 09:07

위대한 탄생-이은미의 어이없는 드라마 발언,시청자를 향한 독설인가.

오늘은 처음으로 위대한 탄생에 대한 포스팅을 해볼까. 그동안 언론과 네티즌들이 왜 위탄에 나온 이은미를 그렇게 싫어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백청강을 대하는 이은미 독설 수준이 너무 심한 듯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6인 데이비드 오 백청강 손진영 셰인 이태권 정희주는 '가왕(歌王) 조용필의 명곡 재해석'이라는 미션을 받았습니다. 생방송에 앞서 조용필은 TOP6의 연습을 위해 자신의 전용 연습실을 개방하고 20곡을 선곡해주는 등 열의를 보였다. 이번주 부터는 위대한 국민투표 7, 멘토 점수 3으로 1명의 탈락자가 결정되었습니다. 그 결과 정희주가 최종 탈락자로 결정 되었습니다.



이은미의 어이없는 드라마 발언,시청자를 향한 독설인가.

 

 


그리고 우선 문제의 백청강의 심사평을 정리해 봤습니다. 첫번째 심사평을 한 김윤아는 슈퍼밴드 위대한 탄생과 함께한 사운드 가슴이 다 후련했고요 다만 청강씨 오늘 기운이 좀 없어 보인는데  대 선배님들과 함께라도  기죽지 말고  씩씩하게 부르는 모습을 보여 달라며 8.8점을 주었습니다. 두번째 평을 한 신승훈은 큰일났다며 이제는 남은 참가자들이 무대 경험을 쌓으면서 점점 긴장도 안하고 노래도 많이 느는 것 같고 회를 거듭할수록 심사하기가 힘들어 졌다고 말을 합니다. 오늘 무대 즐기는 모습을 잘 보았다면서 9.0점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심사평을 한 이은미는 위대한 탄생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드라마를 사랑하고 계신 분들이 유독 많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대한 탄생은  음악을 통한 오디션 프로그램입니다. 라며 멘토들은 누구보다도 멘티들의 성장을 원한다"며 "성장을 보기에는 조금 정체해 있는 것 같다. 다이내믹함을 전혀 느낄 수 없는 무대였다"고 냉랭한 반응을 보이며 8.2점을주었습니다.
 

 


네번째 심사평을 한 방시혁은 무대를 여유롭게 쓸려고 노력하는 점은 보기 좋았지만 배음이 많은 밴드하고 같이 무대를 하다보니 비음이 많은 백청강의 목소리의 아쉬움이 들어나는 것 같아서 아쉬웠다며 심사위원 중에서 최하점 8.1점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멘토 김태원은 오늘 최고의 벤드와 함께 했고 내가 그대의 나이때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 이라며 오늘 최고의 무대였다며 애제자를 향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오늘 느낀점이지만 심사평이 이렇게 극과극을 달릴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이은미는 정말 백청강을 의도적으로 싫어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건 뭐 심사평이 아니고 그냥 난 백청강 자체가 싫다며 독설을 퍼붇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의도적으로 백청강을 응원하는 시청자들에게 독설을 하는 듯한 느낌도  받았습니다. 위대한 탄생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드라마라는 표현은 백청강에게 몰리는 현상에 대해 위대한 탄생이 음악이 아니고 몰표를 주어서 순위에 올라가는 것을 비유적으로 불만을 표시하는 것 같았습니다.  백청강이 음악이 아니고 다른 요소로 평가를 받고 백청강 1위 만들기 드라마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시청자들 니들이 음악을 뭘 아냐식의 독설을 하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정말 어이없는 발언 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청자가 뽑아준 의견을 무시하면서 그 분풀이를 이어서 백청강에게 하고 있는 듯 했습니다. 백청강이 성장을 하지않고 정체를 하고 있다. 그리고 다이나믹을 전혀 느낄 수 없다는 등 이유를 말하며 그냥 대놓고 난 백청강이 그냥 싫다는 것을 팍팍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나이는 나이대로 먹어서 그렇게 티를 내어 가면서까지 백청강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말을 그낭 막하는지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방시혁도 이은미와 마찬가로 백청강을 많이 싫어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런 독설이 아니더라도 백청강은 충분히 지금 힘들 것 입니다. 백청강을 중국 짱개니  한국에 있는 조선족이 전부 몰표를 준다는 등 악플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김윤아가 맘고생을 하고 있는 백청강의 모습이 보였는지 캐치해서 오늘 따라 힘이 없어보인다. 씩씩하게 노래를 불렸으면 좋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김윤아 처럼 그런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지는 못할 망정 이은미는 아직 가수의 꿈을 향해 배울게 많은 백청강에게 도움도 되지 않고 기를 죽으려는 듯한 드라마 어쩌고 운운하며 개인적인 불만을 표시하는 것 같은 보이는 이은미. 음악적 스타일이나 자신과 맞지 않는다고 일방적인 시선으로만 바라보며 독선과 아집으로 똘똘 뭉쳐서 평을 할 것 이라면 이은미는 더이상 심사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백청강이 어이없는 이은미나 방시혁의 같은 심사평에 큰 상처를 받지 말고 김윤아 말처럼 씩씩하게 가수에 꿈을 키워나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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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Comments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bal8068.tistory.com BlogIcon 발향기 2011.04.30 09:14 신고 어제 이은미가 드라마 발언했을때.. '욱'하는 마음에 티비 부셔버릴뻔 했어요 ~~
    저도 이은미 어이없는 드라마 발언관련 포스팅 하려다가... 제가 흥분해서 욕을 막 늘어놓을까봐 못쓰고 있었는데 너무너무 속이 후련해지는글이네요 감사합니다 ^^ 잘보고 갑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magiclucifer.tistory.com BlogIcon †마법루시퍼† 2011.04.30 09:31 신고 독설이 난무하지요 요즘~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blog.daum.net/phjsunflower BlogIcon 꽃집아가씨 2011.04.30 09:41 이은미씨가 백청강씨를 안좋아하나봐요 ㅠㅠ
    참.. 안타까워요 ㅠㅠ
  • 프로필사진 BlogIcon 루엘 2011.04.30 10:13 정말 공감가는 말입니다
    그저.. 백청강이란 사람자체를 싫어하는것 처럼 보였어요
    실력에대한 평가가아닌,사람에대한 평가를 하는듯 보이더군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riugoon.tistory.com BlogIcon 리우군 2011.04.30 10:19 신고 조만간 저도 이와관련된 글을 쓰려고 합니다. 애들이 해도해도 지나치더라구요. 이은미랑 방시혁은 진짜.... 에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daywithculture.tistory.com BlogIcon 햇살가득한날 2011.04.30 10:41 신고 이은미씨도 참 대쪽같은 사람입니다. 한결같이 백청강안티네요
    잘 읽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프로필사진 동감 2011.04.30 11:48 이은미씨는 기득권의 횡포인가요?
    본인이 싫다고.... 싹마저 뽑아 버리겠다는 듯이
    힘없고 어린 지원자들한테 평가는 커녕......... 비난만 남말하네요.....
    밟아버리고 싶어도... 멘토자나요.... 심사자 아닌가요? 그럼 최소한.. 뭐가 어떻게 등등 구체적으로 할 수 있지않나요????
  • 프로필사진 공감 2011.04.30 11:52 이은미 에제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백청강 너는 노래도 뭣도 못하는데 드라마 좋아하는 시청자의 동정심으로 여기까지 왔다. 딱 이거더라구요.
    이건 뭐 백청강, 백청강 노래와 그를 좋아하는 시청자, 배청강에게 높은 점수를 주는 김윤아, 신승훈 모두를 싸잡아 바보 취급을 하더군요.
    심사위원석에서 심사를 하려면 노래에 대한 조언을 할 것이지 인신공격을 하고 있으니.
    심사위원 자격이 없습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marketing360.tistory.com BlogIcon 미스터브랜드 2011.04.30 13:35 신고 이은미씨는 본인의 멘티가 왜 이리 빨리 떨어졌는지 곰곰히 생각해봐야할 것 같아요.
  • 프로필사진 김서리나 2011.04.30 14:19 동감입니다. 솔직한 자신의 의견을 객관적이며 공적한 잣대를 이용하여 써주셨네요. 잘 읽었습니다. 님의 글에 저의 생각을 조금 더하겠습니다.

    독자의 공정한 판단을 위해 일단 그년의 망언내용 전문을 보시죠. "아... 위대한 탄생, 탄생에서 만들어지는 드라마를 사랑하고 계신분들이 유독 많은 거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대한 탄생은... 음악을 통한 오디션 프로그램입니다. 아 그래서... 누구보다 멘티들의 성장을 원하는게 이 멘토들이거든요. (침 빨아 삼키고 고개 갸우뚱하며) 성장을 보기에는 조금 정체해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안타까움이 있어요. 다이나믹을 전혀 느낄수 없는 무대였거든요? (시선 깔며) 10점 만점에 8.2점 드리겠습니다."

    저는 다음과 생각이 들더군요. 다소 과격하게 들릴수 있으나 솔직히 옮겨봅니다. "뭐 저런 년이 다 있지? 세상이 넓기에 개념상실한 인간들 물론 있겠지만 저렇듯 자신의 위치를 완벽히 망각하며 망언을 일쌈는 인간을 저 자리에 심사위원이랍시고 앉혀논 제작진의 섭외기준은 무엇이었을까? 심사위원자격을 준 캐스팅이 실수였다하더라도 매주 평가불가한 발평가와 히스테릭한 망언을 생방송을 통해 배설해버리는 인간을 프로그램감독 및 총책임자는 관리는 않고 방관만 하고 있는건가? TV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출연진 중 '멘토/심사위원'은 '멘티/경연자' 만큼 주목을 받는 '주조연급' 아니던가? '저명한 음악인들이시니 멘토샘들 맘대로 하세요.'가 제작진의 태도인가?"

    멘토는 멘티와 짝을 이루는 단어이다. 이은미는 이 두 단어들의 쓰임새조차 모르고 있다. 멘토를 공인 벼슬 쯤으로 망각하고 있는것이다. 아마도 "나는 멘토다!"를 하루에도 수십번 자신에게 외치지 않을까싶다. 이은미는 이미 탈락한 경연자들의 멘토이지 시청자의 멘토가 아니다. 위대한 탄생에서 이은미의 멘티들이 전원 탈락함으로서 이미 이은미의 멘토직은 공식적으로 종료되었으며 이제 남은 심사위원의 역할만 열심히 그리고 공정히 수행하면 된다. 상황 및 업무판단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인간을 "멘토님 대접"을 하며 마구 풀어 놓으니 당사자의 망각은 심해져만 간다. 이 대단한 멘토님은 근래 급증한 자신에 대한 혹평에 기분이 상하셨는지 이젠 아예 대놓고 생방송을 통해 따끔히 한마디 하시며 시청자들을 가르치신다.

    또 한가지 이은미의 망각은 그년의 발언 중에 여실히 들어나 있다. "위대한 탄생은... 음악을 통한 오디션 프로그램입니다." 그렇다. 이은미는 "음악을 통한 오디션 프로그램"과 "오디션" 조차 구별 못하고 있다. "드라마"가 없으면 그게 "오디션"이지 "TV 오디션 프로그램"인가? 이정도 되면 "무식이 죄"란 말밖에는 할 수 없다. 이후 삼대가 고생스러울 것으로 보인다.
  • 프로필사진 참여방송 2011.04.30 19:18 상황이 이렇게까지 터무니없어졌으니 제작진도 대응을 해야합니다. 비호감인 특정인물에 대한 안티들의 악플이 아닙니다. 방송프로그램 제작과 진행에 주인의식을 가지고 참여하는 시청자들의 목소리입니다. 이은미 즉각 퇴출시켜야 합니다. 제작진 회의에서 혹시라도 욕먹는 이은미가 적어도 노이즈 마케팅은 하고 있지않냐는 식의 의견이 있다면 이는 결국 시청자를 얕보는 시각일수밖에 없습니다. 제작진의 반성과 즉각적인 상황해결을 촉구합니다. 위탄을 살립시다. 후속 시즌들이 자리를 잡아 롱런하려면 지금 즉시 기강을 세워야합니다. 말만 시청자와 소통한다 말고 나가수 사태까지 가기 전에 시청자들의 지배적인 의견을 수렴하여야 할 것입니다.
  • 프로필사진 MBC뭐하나 2011.04.30 20:15 시청자를 우매한 바보로 보는 이은미
    시청자디스에 분노한다..사심 악감정평가는 그만해라!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smiletown.tistory.com BlogIcon 스마일타운 2011.04.30 20:48 신고 위대한탄생 한주도 빠짐없어 보다 어제 못봤는데 논란거리가 많군요.
    한번 봐야되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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