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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김소연 6월 결혼, 아름다운 결실 더욱 주목받는 이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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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김소연 6월 결혼, 아름다운 결실 더욱 주목받는 이유


딘델라 2017. 3. 28. 10:29

배우 이상우(36)와 김소연(36) 커플이 결혼을 준비중이라는 기사가 나와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들은 현재 양가 상견례 이후 구체적인 날짜를 조율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상우와 김소연은 드라마 속 인연이 현실이 된 커플이다. 요즘 드라마에서 호흡하고 커플이 된 연예인 커플들이 많은데 이상우와 김소연도 MBC-TV '가화만사성'에서 커플 연기를 하면서 이후 호감을 가지고 있다가 핑크빛 사랑으로 번진 케이스였다. 



이들은 지난 9월에 연인으로 발전해서 현재까지 조용히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두 사람의 결혼일은 오는 6월이 유력하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언론이 전한 측근의 말에 따르면 "양가에서 6월 혼담이 오가고 있다. 조만간 날짜를 최종 확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양쪽 집안에서도 결혼을 반긴다. 상견례를 갖고 세부 내용을 의논할 계획"이라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렇게 결혼 소식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자 두 배우의 소속사들 역시 공식입장을 통해서 구체적인 결혼과 관련한 계획을 들려줬다. 이상우의 소속사인 HM엔터테인먼트와 김소연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보도자료를 함께 발표하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 배우 이상우, 김소연 씨가 좋은 만남의 결실을 맺어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이 드라마 '가화만사성'을 통해 동료 배우로 처음 만나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며 진지한 교제를 이어왔습니다. 이제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습니다 " 두 사람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드라마 속 인연으로 서로를 의지하고 신뢰한 끝에 아름다운 결실을 맺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어 " 금일(28일) 오후 양가 상견례를 진행할 예정이며, 6월 중으로 예식의 시기는 계획하고 있지만 정확한 일정, 장소 역시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확정 되는대로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배우로서의 삶과 더불어 한 가정을 이뤄 새 출발을 결심한 이상우, 김소연 배우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라는 양가 상견계 소식을 알렸다. 알고보니 바로 오늘 양가 상견례 소식이 알려지면서 결혼 소식이 알려진 것이었다.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양쪽 집안들이 결정할 내용이라 정해지지 않았지만 날짜는 6월 중이라고 했다. 



이처럼 이상우 김소연이 결혼을 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너나없이 선남선녀 커플의 결혼을 축하했다. 두 사람은 열애를 인정할 때부터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았다. 둘 다 바른 생활 연예인으로 모범적인 연예 활동을 해왔다. 이상우는 지난 2005년 데뷔해서 드라마 '조강지처클럽', '인생은 아름다워', '신들의 만찬' 등에 출연하며 여성 팬들의 지지를 받았다. 김소연은 1994년 아역 배우로 데뷔해서  '아이리스', '검사 프린세스', '로맨스가 필요해' 등에서 맹활약한 베테랑 배우다. 둘 다 연기자로서 정도를 걸으면서 꾸준히 작품을 하면서 연기력을 알렸다. 게다가 둘 다 성격이 모난 곳이 없고 워낙 순둥한 이미지의 배우들이라서 그간 호감 연예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그렇다 보니 두 사람이 열애를 할 때부터 너무 잘어울리는 커플이라며 좋은 결실을 응원하는 이들이 많았다. 나이도 동갑이고 딱 결혼적령기를 넘기며 이뤄진 커플이라서 더 그랬다. 평소 연기 외적으로 워낙 모범적인 생활을 해왔기에 이래저래 천생연분처럼 보였다. 그래서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환영 일색의 축하글들이 도배되었다. 이렇게 두 사람의 결혼이 더욱 주목받는 건 배우로서 성실히 활동했던 두 호감배우가 행복한 가정을 꾸린다는 기쁜 소식에 네티즌들의 마음도 덩달아 뿌듯해서가 아닐까 싶었다. 열애할 때도 이쁘고 조용하고 바르게 사귄 두 사람이니까 결혼해서도 정말 예쁘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지 않을까 싶었다. 앞으로도 두 사람이 각자의 길에서 일도 사랑도 더 멋진 활동을 보여주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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