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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리플리-10회-죽을때까지! 장미리의 파멸과 죽음암시 대사일까? 본문

Drama

미스리플리-10회-죽을때까지! 장미리의 파멸과 죽음암시 대사일까?


딘델라 2011. 6. 29. 11:40

미스리플리-10회-죽을때까지! 장미리의 파멸과 죽음암시 대사일까?
미스리플리10회-줄거리 장교수님이 직접 그리신 스케치가 맞습니까?

 


미리가 베낀 스케치가 표절 의혹을 받자 희주는 자신과 같이 스케치한 것이라고 둘러댄다. 이화는 유현과 미리의 결혼을 반대하지만 유현은 굴하지 않고 미리에게 이마키스를 하며 사랑을 확인한다. 한편, 조실장에게 일본의 유흥가에서 미리의 사진을 봤다는 사실을 듣게 된 명훈은 히라야마를 찾아가는데...

영원한 비밀은 없다. 장미리의 과거 알고 충격 받은 장명훈과 그녀를 알고 싶은 사람들.

 

 


28일 방송된'미스리플리'10회에서는 명훈이 히라야마[김정태]를 만나 미리의 과거를 알게 되고 일본으로 향하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명훈은 미리가 일본 접대부 당시 썼던 명함을 가지게 됐고 바로 히라야마를 찾았다. 그는 단도직입적으로 이 명함이 뭐냐고 물었고, 히라야마는 직접적인 대답대신 미리가 일하던 접대소의 주소를 적어줬습니다. 주소를 받은 명훈은 결심을 굳힌 듯 바로 일본후쿠오카로 향했고, 미리가 일하던 만개의 꽃이란 유흥업소를 찾았습니다.

명훈은 후쿠오카 유흥가의 한 술집 간판에서 미리의 사진을 발견하며 미리가 과거 접대부로 일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말았습니다. 미리를 진심으로 사랑했던 명훈은 예상치 못한 미리의 과거에 큰 충격을 받았고 한국으로 돌아와 미리에 대한 모든 것을 다시 되짚어보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미리가 제출한 동경대 졸업증명서를 보며 알 수 없는 듯한 표정을 지어 앞으로 미리를 어떻게 대할지 궁금증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드디어 장미리의 과거를 알게된 장명훈이 과거를 알고도 그녀를 위해 덮어줄지 아니면 처음으로 그녀에게 분노하고 화를 내면서 과거를 폭로하면서 그동안의 호구 이미지를 벗어나게 될지 기대해 봅니다.

 


장미리의 과거를 알고 싶은 또 다른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것은 바로 몬도 그룹의 후계자 송유현의 어머니 몬도그룹의 부회장 이화[최명길]입니다. 이화는 미리에 대한 뒷조사를 지시하고 유현의 결혼을 막기위해  그 첫 방안으로 이화는 기자회견을 열어 유현의 결혼설에 대해 전면 부인했지만 송유현이 그 이후 장미리를 언론에 자신의 연인임을 밝히면서 앞으로 다가올 둘의 대립에서 이화에게 선전 포고를 했습니다.

이화는 장미리의 과거 뒷조사를 시킨 후 장명훈 대표와 장미리와 깊은 사이라는 소문들이 호텔A 직원들에게 퍼지고 있는 사실을 알게 되고 10회 엔딩에서 미리를 불러서 교제를 반대할 듯한 모습을 보여주며 끝났습니다.

 


그리고 장미리의 과거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히라야마 역시 송유현과 장미리의 약혼 발표를 TV를 통해 보게 됩니다 과연 히라야마가 또 어떤 협박으로 괴롭히고 얼마나 더 큰돈을 요구할지 장미리의 앞날이 순타지 않을 듯 합니다. 송유현도 장미리의 어릴적 고아원의 사진을 입수하면서 그녀의 과거를 몰래 뒷조사를 하는 것 같은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처럼 조만간에 장미리의 과거가 곧 폭로될 것 같습니다. 역시 영원한 비밀은 없는 것 같습니다. 위에 나온 장미리의 과거를  알고 싶은 이 사람들이 그녀의 과거와 실체를 알고 각자 어떤 반응을 보일지 앞으로 전개가 매우 흥미로울 듯 합니다.


죽을때까지! 장미리의 파멸과 죽음을 암시하는 대사? 그녀의 거짓말은 죽어야 끝? 그리고 뒤늦은 후회하는 장면.

 


10회에서 문희주[강혜정]는 자신과 같은 도안이 유포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진위를 가리기 위해 도안이 처음 유포된 대학으로 찾아갔고 그 곳에서 자신의 도안을 훔쳐간 사람이 미리라는 사실을 알고 분노 했습니다. 희주는 바로 집으로 돌아와 집에 온 미리에게 따져 물었고 장미리에게 분노의 따귀를 날리며 스케치를 뿌렸습니다.

희주는 "졸업장까지 모자라 스케치까지 베꼈니?"라고 미리에게 화를 냈습니다.희주에게 미리는 "그래. 내가 베꼈어. 너희 아버지 스케치를 내가 빛나게 했으면 나한테 고마워해야 되는 거 아니야?"라며 미안해하기는 커녕 오히려 뻔뻔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미리의 뻔뻔함에 희주는 기막혀 하며 "도면이 유출되는 순간 공사 중단이야. 그럼 유현씨 회사도 끝이야. 그 전에 네 입으로 진실을 밝혀" 언제까지 그렇게 살건데.. 라고 말했지만 미리는 "내가 왜 그래야 되는데" 라며 "난 이렇게 죽을 때까지 살꺼야. 그 거짓말 다 진짜로 만들어버리면 되니깐"이라며 반성할 줄을 몰랐습니다.

이어서 장미리는 송유현의 감정에 대해서는 "처음엔 거짓말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진심이야. 믿어지지 않겠지만 진심이야"라며 희주에게 모른 척해달라고 눈물로 부탁 했습니다.

저는 이 장면에서 희주가 분노의 따뀌를 날리며 미리에게 언제까지 이렇게 거짓말을 하면서 살꺼냐는 물음에 난 이렇게 죽을때까지 살꺼야. 이 대사가 뻔뻔한 거짓말녀 장미리의 앞으로의 운명과 최후에는 파멸과 죽음을 암시하는 대사 같았습니다.  그녀의 뻔뻔한 거짓말은 장미리의 대사처럼 파멸을 하고 죽을때까지 계속될 듯 합니다.


 


그리고 10회에서는 뻔뻔한 거짓말녀 장미리가 점점 자신의 거짓말과 과거를 후회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장미리는 송유현을 만난 후 송우현의 진실된 사랑때문인지 불신으로 가득 찬 장미리를 송유현은  장미리의 뜻하지 않은 모습이 밝혀진대도 "그 모든 게 미리 씨의 모습일 테니 상관없다"며 로맨틱한 말로 장미리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하지만 송유현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된 장미리는 이런 행복이 지속될수록 불안해졌습니다. 자신의 과거와 거짓말이 들통 나는 순간 모든 것이 물거품처럼 사라질 것만 같았습니다.

 


송유현과 약혼 사실을 공개한 후에 레스토랑에서 송유현에게 장미리는 늘 버려지고 이용만 당했던 장미리는 누군가의 사람이 된다는 사실만으로 가슴이 벅차다. "세상 태어나 처음이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 사람이 내 사람이다' 소개해준게"라며 기뻐 했습니다. 이어서 내가 만약 결혼을 하게 되다면 나에게도 가족이 생기는 거네요. 

나한테도 이런 행운이 올 줄 알았다면 좀 다르게 사는건데 그랬어요.
라고 말하자 유현은 사랑하는 사람끼리 왜이리 뭐가 그렇게 고마워요 맨날..이라며 행복한 미래를 위해하며 건배를 합니다. 장미리는 송유현의 이런 모습에 그동안의 거짓말과 자신의 삶을 후회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장미리의 뒤늦은 후회와 바램과는 달리 앞으로 장미리의 모든 거짓말과 과거가 밝혀지면서 세상에 알려지고 호텔 사람들을 비릇한 온 세상사람들의 비난을 받게 되면서 결국은 장미리의 진심이 담긴 말조차 나중에는 거짓말로 들리게 되면서 그녀는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거나 아니면 자신만에 거짓말 세상에 갇혀서 사는 리플리증후군에 걸려 미쳐버리면서 파멸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후반부의 클라이막스로 향하면서 시청률이 14%로 다시 상승하고 인터넷 반응을 보면 주인공들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이 많은데 시청률이 반등하고 상승하는 것을 보면 욕하면서 보는 드라마라는 말이 맞는 듯 합니다. 자신의 잘못도 모르고 뻔뻔한 거짓말을 하면서 스스로 파멸과 죽음을 향해가는 듯한 이런 장미리를 장명훈과 송유현은 과연 끝까지 그녀를 보호해주고 계속 사랑하게 될까요? 아니면 두남자가 장미리의 과거와 실체를 모두 알고 괴로워하며  두 남자 마저 그녀를 버리고 떠나게 될지 앞으로의 전개가 매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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