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
«   2019/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s
Today
59
Total
74,574,770
관리 메뉴

딘델라의 세상보기

배수연 MBC거절, 김성주 굴욕 준 당당한 소신발언 본문

토픽

배수연 MBC거절, 김성주 굴욕 준 당당한 소신발언


딘델라 2012.06.08 09:11

파업 130일째를 맞고 있는 MBC가 외부인력을 총동원 섭외하면서 방송을 꾸려가고 있어서 많은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이미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는 전 MBC직원들과 타 방송사 출신들까지 섭외하면서 연이어 무리수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프리랜서로 전환하며 MBC를 떠났던 사람들이 전 동료들을 뒤로 한채 MBC와 계약을 하는 모습에 씁쓸함을 보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결국 그들이 김재철 이하 낙하산 사측의 연명에 한몫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이런 불안한 파업 속에서 전 MBC기상 캐스터 출신 배수연이 당당한 소신발언을 한 트위터가 화제입니다.

 

 

배수연은 7일 트위터에 " MBC 노조파업이 한창일 때 급 섭외 전화가 걸려왔다. 방송할 인력이 부족했겠지.. 적당히 둘러서 거절하긴 했는데 난 김재철 사장이 버티고 있는 곳에선 웃으며 방송하고 싶지 않아요. 당당하고 떳떳한 방송인이 되는 것이 제 꿈입니다. 허허 " 라는 글을 개제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한 MBC기자의 '역시'라는 동조의 반응에 " MBC에서 일 하면서 참 좋았노라고 당당하게 말 할 수 있도록 꼭 승리해주세요. 언제나 응원하고 있습니다 " 며 인상깊은 말을 남겼습니다.

 

 

그녀의 트윗 내용을 통해서 현재 MBC사측이 현재의 이 사태를 해결하기는 커녕 무조건 물량공세로 외부인력을 끌어들이기에 급급한 모습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배수연은 지난 2005년부터 2010년까지 5년간 MBC에서 기상캐스터로 활동한 바 있습니다. 최근에는 민간 기상정보회사에서 캐스터로 활동 중인 그녀에게까지 전방위적으로 섭외레이다를 불을 켜고 들이대는 김재철의 행보는 한마디로 뻔뻔하기 그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미 사퇴를 했거나 프리로 전향했고 심지어는 문제가 있었던 전직원들까지 회유하며 인력부족을 해결하기 전에 가장 먼저해야 할 것은 파업을 하는 당사자들의 요구를 들어주는 것이겠지요. 인력부족을 해결하기 급급해서 외부인력을 무리하게 투입해 봤자 어차피 임시 인력일 뿐입니다. 공석을 메꿔서라도 김재철을 지키려고 하는 현 사측의 행동은 MBC를 위한다기 보다는 김재철을 위한 일이겠지요.

 

 

현재 법원은 8일 MBC 노조 집행부 5명에 대해 재청구된 구속영장을 또다시 기각, 김재철 사장측을 더욱 궁지로 몰아넣습니다. 특히 노조가 파업해결을 위한 노력을 하지 않고 있다는 검찰측 주장에 대해서 " 지난번 영장 기각 이후 파업이 계속되고 있으나 파업은 노사 양측의 관계에서 발생한 것으로서 그 해결 또한 어느 일방의 노력만으로 종결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 라고 반박한 뒤, " 파업이 종결되지 않은 책임을 어느 일방에게 돌리기는 어려워 보이는 점 등을 종합해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와 재판을 진행함이 상당하다고 판단된다 " 고  판결이 났지요.

 

그러니 이번 파업이 김재철 당사자에게도 분명히 책임이 있으니 분명한 노력을 보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MBC 노조는 즉각 성명을 통해 " 이제 검찰이 할 일은 분명해졌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온갖 비리로 얼룩진 김재철 사장에 대한 철저한 수사 " 라며 비리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처럼 이미 김재철의 비리와 온갖 부정한 일이 밝혀 졌는데도 뻔뻔하게 낙하산 하나 지키겠다고 MBC의 공영방송으로서의 신뢰를 바닥으로 떨어뜨리는 짓을 하는 것은 한마디로 언론이 되기보다는 그냥 케이블 방송만도 못한 어용방송으로 전락해도 좋다고 스스로 증명하는 꼴입니다. 이렇게 MBC가 언론으로서 제 역할을 못하고 있고, 그저 예능과 드라마로나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 모든 것이 김재철이 뿌린 결과물이죠.

 

이런 상황에서 무엇보다 배수연의 소신발언이 화제가 된 것은 그녀가 보여준 의리와 신념때문일 것입니다. 그녀는 MBC를 나가서 그와 어떤 이해관계도 없는 프리랜서 상태에서 그들의 불편한 꼼수를 알려주는 동시에, MBC에 대한 여전한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노조파업으로 수많은 공백이 생긴 현재의 MBC사태를 좌시하지 않기 위해 사측이 초강수로 외부 임시인력을 투입하며 물량공세를 벌이고 있지요.

 

이런 상황은 어떤이들에겐 또 하나의 기회로 비춰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돈앞에 우정도 없다는 말처럼 그동안 MBC를 떠나서 프린랜서로 활동했던 한때 동료였던 사람들이 주요 자리의 공석을 메꾸며 다시 돌아오는 모습은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은 것이 사실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녀의 남다른 선택은 오히려 MBC에 남아서 웃으며 방송하고 있는 배현진 아나운서와 이번에 대대적으로 기용된 프리랜서 김성주등의 행보와 비교되서 그들을 부끄럽게 합니다. 특히 최근에 프리랜서에서 5년만에 MBC에 복귀하며 올림픽 중계를 하게된 김성주가 한창 이슈였기에 그를 더욱 굴욕준 발언이 되었습니다. 김성주의 경우 프리랜서라 일거리를 무시할순 없겠지만 결국 본인들의 이익을 위해 선택을 한 것이죠. 아무리 어렵게 결정을 내렸다 한들, 한때는 몸담았던 많은 동료들이 파업을 벌이는 상황에서 그와 같은 유명 방송인의 동참은 결국 사측의 이익에 더욱 부합하는 것이고 동료들을 더욱 힘들게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웃으며 국민을 위한 신뢰를 외치며 방송을 하고 있지만, 언론인으로서 김재철의 부정도 눈감고 무조건 파업상황을 불합리하게 내모는데 동참한 그들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대답은 피해가면서 무슨 언론이라고 할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미 한배를 떠난 배수연의 소신발언은 어려운 파업을 힘들게 이어가는 전 동료에게 보내는 큰 힘이기에 더욱 돋보였습니다. 어쩌면 본인에게는 더 좋은 기회였고, 누구나 흔들릴 수 있는 상황에서 당당하고 떳떳한 방송인이 되겠다며 현재의 파업상황을 직시하며 언론인으로 개념을 보여줬습니다.

 

프리랜서로 활동한다고 해서 무조건 갑을관계의 계약관계로 머니게임 속에 던져지진 않겠지요. 하지만 이번 MBC의 섭외에 동참하는 모습을 보여주던 많은 프리랜서 전현직 아나운서들의 모습을 보고는 우선적으로 언론인보다는 그들의 일을 비즈니스로 여기는 모습이 더 많다는 생각이 실망스럽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배수연의 당당한 모습에서 나마 소신과 신념을 가진 프린랜서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서 잠시 위로가 됩니다.

 

 

Tag
, , ,
공유하기 링크

 

41 Comments
  • 이전 댓글 더보기
  • 프로필사진 스머프 2012.06.08 12:19 프리렌서까지 욕할건 아니라고 봅니다.

    프리렌서라는게 그럴때 쓰라고 있는거죠. 아님 언제씁니까.

    그가 파업동조하던 안하던, 파업은 mbc내부의 일입니다.(정치적이긴 하지만) mbc직원도 아닌이에게
    동조하라 할 수 없는것이죠.

    그리고 한가지더, 적을 더 만들필요가 없습니다. 지금은 mbc경영진과 정권을 상대로한 전투에
    집중해야할때죠.
  • 프로필사진 응원^^ 2012.06.08 12:34 온 국민이 재철이의 사퇴를 간절히 희망하는 작금의 상황에..용기있는 행동이네요. ^^
  • 프로필사진 과연 2012.06.08 12:38 프리랜서까지 일방적으로 비난하는 것은 무리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엠비시 파업이 옳고 그에 동참하는 것이 마땅한 일이긴 하지만
    참여하지 않는다고 하여 그사람의 사정도 들어보지 않고 일방적으로 매도한다면
    과연 그것이 정당하다고 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사람에겐 일단 생계가 중요하고, 생계를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하게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진짜 비난받아야할 자를 비난하고, 정의의 대열에 동참할 이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정의의 잣대를 높고 날카로운 칼날로 휘두르는 것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 프로필사진 재처리 불가 2012.06.08 12:55 김성주 복귀는 프리라 관계 없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일단 맞습니다. 만약 그들이 전 mbc 소속이 아니었다면... 타 방송국에 몸담았다가 mbc이서 러브콜 와서 수락한거면 이렇게 눈쌀을 찌푸리진 않겠죠. 하지만 지금 그들의 동료였던 사람들이 사장의 정치적 선임과 어이없는 인사, 그리고 법인카드까지... 이 모든 것들에 항의하며 투쟁을 벌이는데 도움은 못 줄 망정 뒤통수를 친다? 욕을 먹어도 싼 조잡한 선택이라 할 수 있죠
  • 프로필사진 착각은 자유 2012.06.08 22:05 동료가 뭔지 한번 생각해 보면 김성주씨한테만 동료애를 요구하는 건 좀 불합리해 보인다는 생각이 드네요! 배현진씨도 분명 노조원들도 파업 풀리면 언젠가 복귀하는거 자명한 이치이고 노조원들 복귀후 왕따 당할거 불을 보듯 뻔한 사실인데! 그럼에도 복귀한거 보면 전 오히려 배현진씨가 소신있어 보이던데~~
  • 프로필사진 배현진이 소신? 2012.06.09 02:05 그냥 파업하다가 프리나 임시직한테 자리 빼앗길까 두려워 복귀하고는 무슨 얼어죽을 소신 ㅋ 끌려다니지 않겠다고 하더니 사장 비리나 친정부 안좋은 뉴스는 축소 보도 하는데 앞장서서 앵무새 역활하면서 부끄러운 줄 알아야
    시청자들은 바보가 아니다.
  • 프로필사진 착각은 자유라고.... 2012.06.09 04:59 역시 뭔가 착각하시는데 기업이 어떤 곳인데 임시직 계약직한테 자리를 줄거라 생각하는지.... 잠시 쓰다 버리는 곳 입니다!!!!! 파업하던 사람들 대부분은 그대로 복귀합니다. 그거 모르는 사람 없구요! 그렇담 차후 고통 받을 사람이 누군지 안 보이시는갑죠?^^
  • 프로필사진 보헤미안 2012.06.08 13:33 배수연씨의 선택에 박수를 보냅니다.
    지금 상황이 MBC를 위한 일은 아니니까요☆
  • 프로필사진 굴욕까지야........ 2012.06.08 13:52 굴욕인지 아닌지는 좀더 지켜보면 알게되겠죠..............

    MBC에서 내민손을 뿌리치고 이방송 저방송 떠돌다가 종편이나 출연안하면 다행이게요 ^^;

    지금 MBC파업이 풀릴거라는 루머가 돌던데 그것도 지켜보면 알게되겠죠

    김재철도 못내몰고 파업풀고 복귀를 한다면 그게 더큰 굴욕이자 치욕이라 봅니다

    그리고 주변동료들이 김성주를 말렸다고 그게 뭐 끈끈한 동료애라도 된답니까...........

    지가 지길을 선택해서 혹독한 시련을 겪었으니 그정도 혼났으면 된거죠 뭐 ^^

    김재철 물러난때까지 3년이든 5년이든 파업 계속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때까지 파업자들이 돌아갈 직장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 프로필사진 이분법 2012.06.08 14:27 왜 굴욕입니까?

    세상사가 이거 아니면 저거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김성주를 욕하시려거든 지금 엠비씨를 돌리고 있는 모든 직원들을 비난하십시요

    누군가는 취재도 하고 편집도 하고 진행도 하고 각종 설비도 만지니

    mbc라는 방송사가 돌아가고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파업의 타겟은 김재철 사장이지 다른 누가 아닙니다 생각이 다르다고

    다 김재철과로 몰아붙이면 안되죠

    어느 하나를 지지하기 위해 누군가를 비하하는것은 결코 정의롭지 못하며

    파업의 진정성만 훼손시킬뿐입니다
  • 프로필사진 파업의 타깃은 김재철 개인이 아니라 2012.06.08 15:43 김재철로 대변되는 언론장악 음모란다.
    언론을 장악해서 왜곡된 보도를 강요하는 환경에 반기를 들고 파업을 시작한거란다.
    현 MBC의 방송활동은 어용언론이란 말이다.
    김재철을 내쫓는것이 상징적이지만, 그걸로 다 끝나는게 아니란다. 관여하고 싶으면 본질을 알아라.
  • 프로필사진 삼자 2012.06.08 15:03 과거 여러 기업의 노조측은 파업 불참자들의 현관문에 '배신자'니 뭐니 하는 문구를 붙여 마녀사냥을 했죠.
    현재는 관련자가 아닌 네티즌들이 그 마녀사냥에 더 열을 올립니다.
    세상엔 나와 너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저들도 있고, 그들도 있죠.
    다른이의 마음이 나와 같기를 바라지 말고, 저들마다 각자의 생각과 삶이 있다는 것을 존중해 주시길...
  • 프로필사진 프리랜서? 2012.06.08 15:40 김성주는 프리랜서 이기전에 언론인이다. 혹시 김성주를 언론인으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
    언론인이 독재자의 입 노릇하러 들어가는데 '소신'을 들먹이며 옹호하는 사람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살 자격이 없다.
  • 프로필사진 오호라 2012.06.08 16:03 배수연씨 이름 기억해둘께요~ ^^*
    배수연씨도 파업에 참여하는 모든 노조원들과 지지하는 모든 이들, 화이팅입니다.
  • 프로필사진 풋 사 과 2012.06.08 16:59 힘든 희생을 치르는 소신있는 많은 분들께 미안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프리랜서라고 옳고 그름의 잣대에서 자유로울 수 있나요 ?
    파업하는 사람들도 힘들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그 빈자리를 옳다구나 하고 들어가는 행위가
    지탄까지는 아니더라도 썩 좋은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프로필사진 오옷 2012.06.08 19:27 배수연.. 솔직히 잘 모르는 이름 였는데 트윗글보니 개념있구나 싶네요..진정한 언론인의 모습이 아닌지.. 저렇게 글 적기 쉽지 않을거라 생각하는데..어쩐지 조금 존경심마저 드네요...
  • 프로필사진 착각은 자유 2012.06.08 22:03 배수연이 누군지 몰랐는데 이런거 이슈화로 이름 알리는데는 최고죠! 김성주씨가 굴욕을 느낀다고 생각하는 건 네티즌만의 착각이라 생각합니다. 그닥 굴욕일거 없다고 보며! 김성주씨가 MBC 선택한거 보면 동료라는게 존재하지 않았다는 반증이라고 보입니다. 이렇게 욕하는 분들 제발 과거에도 그리고 미래에도 어떤 일이 있어도 소신있게 살아가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프로필사진 글쎄 2012.06.08 23:26 사실 저도 MBC 파업 지지하지만 분명 지지 하지 않는 사람도 있는거고 그런 사람을 비난할 권리는 없다고 봅니다. 전 남 시선 의식하면서 파업에 동참하는 사람보다는 자기 소신있게 파업 지지 않하면 않하는게 오히려 낫다고 보는 입장이라 이런 기사 보면 쫌 그렇네여 ㅋㅋ
  • 프로필사진 글쎄 2012.06.08 23:26 사실 저도 MBC 파업 지지하지만 분명 지지 하지 않는 사람도 있는거고 그런 사람을 비난할 권리는 없다고 봅니다. 전 남 시선 의식하면서 파업에 동참하는 사람보다는 자기 소신있게 파업 지지 않하면 않하는게 오히려 낫다고 보는 입장이라 이런 기사 보면 쫌 그렇네여 ㅋㅋ
  • 프로필사진 그건아니죠 2012.06.08 23:45 배수연이 누구지 검색해보니까 경남출신이던데 경남대졸...노무현정권지지하면 소신이고 반대하면 무조건 나쁜넘입니까? 독재독재하면서 당신들이 더독재네요..반대쪽은 무조건적인 비난....그냥 월북하세요 안잡을테니
  • 프로필사진 당신같은 사람이 더 짜증 2012.06.09 01:58 MBC 파업지지나 여당 비판하면 무조건 종북이니 좌좀이니 하는 인간들이 더 한심하다 아직도 지역 논리 피고 파업이 독재는 무슨독재 저 직원들이 파업하는 이유는 부적절한 낙하산 사장이 특혜 비리에 어용 방송국으로 만들고 있으니까 하는거 아니냐 괜히 다른 이분법적 사고로 논점을 흐리지 말아라 ㅉㅉ
  • 프로필사진 종북 좌빨이니 그런것 좀 그만해라 2012.06.09 02:30 꼭 이상한 논리 펴서 할말 없으면 그런쪽으로 몰아세우는 레파토리 지겹지도 않은지... 얼마전 국민들을 화합하고 힘을 합쳐 잘 살 생각은 안하고 대통령이란 사람마저 종북이란 그런 단어까지 쓰면서 자신과 생각이 다르고 불만소리 내는 걸 이상한 집단 처럼 한쪽으로만 보는 시각이 정말 창피하다. 무슨 생각이 다르고 정부 정책 비판하면 국민도 아닌가봐 747 공약 피더니 임기동안 세금만 70% 인상해서 국민들 삶만 더 피곤하게 만들고 반성해라 이런말 해도 반성을 하지도 않겠지만...
  • 프로필사진 답답하다 2012.06.09 00:35 MBC파업에 관한 글이 올라왔을 떄 나오는댓글들을 보면 답답할 때가 좀 많아요. MBC파업이 대체 왜 일어나고 있는지가 궁금해요 ㅠ
  • 프로필사진 김성주를 2012.06.09 06:23 비난할 생각은없다
    김성주는 방송인이고 방송인 김성주를 좋아하는 시청자 입장에서 그의 중계를 볼수있어서 기쁘다
    하지만 김성주는 방송인이기도 하지만 언론인이기도 하다
    언론인으로서 정의를 저버린것같아 씁쓸한 마음이 들기도해서 그의 중계를 기분좋게 볼수만은 없을것 같아 안타깝다
  • 프로필사진 박명진 2012.06.09 09:50 낙하산사장이 바궐때 마다 파업이 있었고 아! 가끔 착한 사장이 왔을때는
    무파업을 했지요 누굴위한 파업인지모르겠요 시청자를 위한 파업은 확실하게 아니죠 노조는 조합원을 위해 존재 하는 이익 집단이지 봉사 단체는 아니지요



    아니죠 노조는 조합원을 위해존재하
  • 프로필사진 막장방송주역들 2012.06.09 09:57 언젠가부터인지 mbc 를 막장방송,엠빙싱방송, 하는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그게 다 파업하는 사람들주역아닌가?
    파업이후로는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는데..그냥 이참에 다 짜르고 새로운 인재들을뽑아서 막장방송말안듣게하세요,김대중시절때 임원들이 거의다 전라출신들로 구성되었다고하더니만..맨 방송이 드라마는 완전 막가는 저질3류에다 뉴스라고는 데모, 촛불집회, 광부병, 하며 요런 더러운것들만 죽어라고 방송하더니만....사장이 바뀌어서 요런것못하니깐 파업으로 맞서는건 알겼지만 그렇다고해서 무조건 이유불문하고 파업에 동조하면 이념있고 동료애가 넘치고 안하면 배신자니뭐니 거품을물고 늘어지고 ...이건 아니잖어? 프리랜스까지도 파업에 동참해야 옳니? 이건 정치적인 이기주의파업아냐? mbc는 이런 구태연한 인물들을 요번에 완전 물갈이해서 새롭운 참신한 공정방송이 되길바란다,
  • 프로필사진 박명진 2012.06.09 10:06 정말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시네요
    우주에서 가장 좋은 직장 다니시는
    분들이 이번 기회에 평등 사회 구현 할겸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생각으로
    시청자만을 생각하는 방송으로 만들
    생각이 없는지 MBC경영자분들에게
    물어 봅니다
  • 프로필사진 박명진 2012.06.09 10:07 정말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시네요
    우주에서 가장 좋은 직장 다니시는
    분들이 이번 기회에 평등 사회 구현 할겸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생각으로
    시청자만을 생각하는 방송으로 만들
    생각이 없는지 MBC경영자분들에게
    물어 봅니다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