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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 40대 맞아? 소시 기죽인 파격 등장 본문
26일 서울 논현동 플레툰군스 할레에서 진행된 '96ny(나인식스뉴욕)F/W New Collection, with Chris Han'에 참여한 스타들의 포토타임 사진이 화제입니다. 이날 참여한 스타들은 시원스런 각선미를 부각하는 짧은 초미니를 입고 많이 등장했습니다. 그중에서 단연 돋보인 사람들은 어떤 행사장에 가던 가장 주목받는 대표걸그룹 소녀시대의 두 멤버 효연과 서현이였습니다.
한창 태티서 활동으로 물오른 미모를 발산하며 막내의 반란을 보여주고 있는 서현과 댄싱위드더스타로 주목받으며 나날이 멋진 춤솜씨로 주목받는 효연의 등장은 각선미 그룹다운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이날 특히 효연은 협찬 치마가 큰 탓에 치마를 두손으로 꼭 잡고 아슬하게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런데 이날 몸매라면 자신있다는 소시멤버들과 박시연의 등장보다 더 시선을 끈 스타가 있습니다. 바로 배우 김희애입니다. 젊은 후배들에 전혀 뒤지지 않은 명품 각선미와 여전한 미모를 선보인 김희애의 등장에 기자들은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간직한 김희애에게 찬사에 가까운 칭찬을 늘어놓으며 언론을 도배했습니다. 나이를 잊은 몸매를 자랑하는 한참 선배인 김희애의 등장이 걸그룹 소녀시대마저 기죽이는 파격 등장이 되어버린 것이죠.
67년생으로 올해 46세가 되는 김희애는 평소에는 동안외모에 좋은 피부때문에 잘 늙지 않고 관리를 잘하는 배우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그래서 40대임에도 오랫동안 화장품 모델로 각광받으며, 꿀피부를 통해 여성들의 부러움을 받았었습니다.
그랬던 김희애의 변함없는 외모도 외모였지만, 이날 행사장 언론 사진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김희애의 파격적인 스타일과 각선미였습니다. 자신보다 한참이나 어린 후배들, 게다가 각선미로 정평이 난 소녀시대 멤버들에게도 전혀 꿀리지 않는 몸매를 가지고 있는 모습에 단연 눈길을 사로잡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 참여한 효연과 서현의 스타일링과 김희애의 스타일이 협찬으로 비슷해서 더욱 비교가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세사람다 몸매라인을 더욱 부각시키기 위해서 짧은 초미니를 입고 그안에 화이트 셔츠나 상의를 받쳐입고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몸매에 대한 자신감이 만든 코디라고 생각됩니다.
김희애는 걸그룹 멤버들에 뒤지지 않게 초미니스타일에 깔끔한 흰색셔츠로 차려입었습니다. 게다가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 역시 젊은감각의 스타일로 꾸미며, 전체적으로 나이를 잊게 만드는 파격적인 패션감각을 선보였습니다. 무엇보다 심심할 수 있는 스타일을 살리기 위해 깊게 파인 넥라인에 화려한 목걸이와 핫팬츠 색과 동일한 핸드백까지 드는 센스를 더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세련미를 강조한 그 스타일이 참 멋졌지요.
검게 그을린 피부때문인지, 기존에 보여준 청순했던 이미지와 다른 섹시미까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40대란 나이가 무색하게 만든 그녀의 파격적인 모습에 역시 배우는 천가지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구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전히 아름다움을 과시하기에 더없이 탁월했던 초미니의 파격은 이날 참여한 후배들보다 더 눈길이 가게 했습니다.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하고 탄탄한 몸매를 보며, 저 나이가 되도 저렇게 관리도 할 수 있나? 싶어 참 감탄했습니다. 그녀의 세월잊은 그 비결이 참 궁금해지더군요.
많은 연예인들이 관리도 받고 하니 당연히 동안소리도 더 듣고 하겠지만, 매년 여전한 미모와 스타일로 화제가 되는 김희애를 보면 타고난 것도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꾸준한 노력도 한몫할 테고 타고난 체질도 있을테니 참 부러운 연예인 중 하나입니다.
수많은 유부녀 스타가 세월잊은 아름다움을 과시하고 있지만, 그 중 단연 최고는 김희애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물론 늙지않아 보이는 외모도 한몫하지만, 어디서든 당당한 그 자신감이 김희애를 더 돋보이게 하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