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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수다-수많은 비난 미안하게 만든 이소라의 변신과 도전정신 빛났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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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수다-수많은 비난 미안하게 만든 이소라의 변신과 도전정신 빛났다.


딘델라 2011.05.09 06:00

나는 가수다-수많은 비난 미안하게 만든 이소라의 변신과 도전정신 빛났다.
8일 나는 가수다에서는 내가 부르고 싶은 남의 노래란 주제로 첫번째 경연의 무대가 방송 되었습니다. 이번주 방송부터는 낮은 순위를 받으면 나머지 경연과 합산 결과에서 탈락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경연이라서 전부 어느때 보다도 긴장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비난을 미안하게 만든 이소라의 멋진변신과 도전정신 빛났다.

 


그동안 이소라가 지난번 나는 가수다를 진행하면서 김건모 재도전 논란 때  대기실로 나가는 모습등이 나오면서 MC 자질 논란에 휩싸이고 항상 하위권 순위에 있으면서 네티즌들과 시청자들에게 엄청난 비난과 악플에 시달렸습니다. 이소라도 이제 뭔가 자신도 나는 가수다에 임하는 자세나 심경 마음가짐이 많이 변화가 온 것 같았습니다. 1차 경연에서 이소라가 보아의 No.1을 자신이 부르고 싶은 남의 노래로 선곡을 하자 다른 나가수 출연진들은 순간 경악을 금치 못하는 표정과 놀라는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이소라는 지난주 선호도 조사 차원에서 했던 지난주 무대에서 5위를 하고 양가 받던 사람이 미 받은 느낌이라며 뭐 지난주는 꼴찌해도 된다고 본다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여우나 장난스런운 인터뷰는 자신의 내면을 잘 보여주지 않고 의연한 것 같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선곡을 본 이후 느끼게 되었습니다. BMK는 이소라의 선곡을 보자 이건 1위 아니면 7위라며 대단히 도전 정신이 필요하지 않으면 힘든 선곡이라고 말했습니다.BMK의 말처럼 이번 이소라의 선곡은 정말 모험에 가까운 대단한 어려운 결정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소라는 이번 선곡과 편곡을 준비하면서 끝 인사말을 함께 준비하겠다며 진담 같은 농담 하며 최선을 대해 준비하겠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소라가 보아의 No.1을 편곡해서 노래를 불렀다는 것은 예고로 나가고 스포 내용에서도 기대 이상의 편곡과 무대라는 말이 나왔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했습니다. 저도 이소라가 보아 노래를 편곡했다는 것을 알고 8일 방송에서 가장 기대를 하고 봤습니다. 무대를 보고 느낀 것은 이소라가 그동안 자신의 음악적 자존심과 고집을 버리고 어떤 자세로 경연을 준비 했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수 이소라도 이런 변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많은 시청자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보아의 No.1과는 완전 다른 색깔로 재해석해서 아이돌 여가수의 원곡이라는 느낌을 전혀 느낄 수 없었습니다. 편곡 자체도 락 스타일이였지만 복장이나 헤어스타일도 그렇고 정말 파워풀하고 보이쉬적인 매력도 있고 마치 락 밴드의 여성 보컬 같은 모습도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이소라의 무대를 본 가수들과 매니저들은 기대 이상이라며 감탄을 했습니다. 윤도현과 BMK는 이건 완전 가수 이소라 자신을 버리고 펼친 무대라며 1등 할 것 같다며 앞에 무대를 마친 김연우와 김범수는 한숨을 푹 쉬었습니다. 공연을 마친 후의 이소라의 인터퓨에서는 새롭고 빨리 떨어지고 싶다는 마음과 오래 하고 싶다는 마음이 공존해 있다며 이번 무대를 준비하면서 새로운 모습을 보이는 것 이라서 더욱 마음고생이 엄청 심했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말한 것 같습니다. 이소라는 MC 멘트에서 김범수가 이 나는가수다를 하면서 5년씩 늙는 기분이라고 말했다며 그 말을 이해하며 저희가 늘 그런 마음으로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그리고 이소라는 무대를 마친 후 시청자들과 500명의 청중단이 과하다 이상하다라고 받아드리지 않을까 많은 걱정을 하고 예상 순위도 4~5등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걱정과는 다르게 이소라가 1차 경연에서 이 노래로 2위를 하고 방송이 끝나자 그동안 아소라를 비난하고 욕을 하던 많은 네티즌들이 그동안 욕해서 미안하다. 정말 멋있었다. 등등 지난번과 완전 다른 극과극의 반응으로 변했습니다. 역시 시청자들도 이소라가 어떤 심정으로 준비 했는지 다 눈에 보이고 역시 진심은 통하는 것 같습니다. 나는가수다를 만든 김영희 PD가 이소라에게 항상5,6등 했으니까 항상 떨어질 준비를 하고 있어라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소라도 항상 무대에 오를 때 나는7등이다라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습니다. 항상 그런 마음으로 임하니 이번 같은 과감한 선곡과 도전도 가능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제 이소라가 5위에서 2위로 오른 만큼 앞으로 과연 이소라가 1위를 하기 위한 비장의 카드를 꺼내고 그리고 만약 1위를 한다면 어떤 반응이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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