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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가수다-임재범 맹장수술 펑크.여유 있게 기다리면 안될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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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가수다-임재범 맹장수술 펑크.여유 있게 기다리면 안될까.


딘델라 2011.05.17 06:25

나는가수다-임재범 맹장수술 펑크.여유 있게 기다리면 안될까.
나는가수다에 출현하는 임재범이 16일 급성 맹장수술을 해서 많은 나가수 팬들과 임재범 팬들은 걱정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은 임재범의 건강을 걱정하는 분위기 였지만 몇몇 커뮤니티나 포털 기사 리플 중에는 이제 하자를 하는건가 빠져야겠다. 등등 하차를 염려하는 반응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맹장 수술 했다고 벌써 하차 애기를 하는건 너무 성급 한거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임재범 이유있는 맹장수술 펑크. 여유 있게 좀 기다려 주면 안될까.

 

 


'나는 가수다'에 출연 중인 가수 임재범이 16일 맹장 수술을 받았다고 그의 매니지먼트 관계자가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재범씨가 16일 복통을 호소해 오후 5시쯤 연대 세브란스병원에서 맹장 수술을 받았다"며 "수술은 잘 끝났고 현재 복 중이지만 당분간 병원에서 회복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당장 노래를 부르기는 무리일 것 같다"며 "내일 '나는 가수다' 제작진과 향후 일정을 논의해 볼 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맹장 수술이라는 것이 사람마다 컨디션에 따라 회복 속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회복하는데 그렇게 긴 시간이 걸리지 않을 듯 합니다. 제 생각에는 지금 나이50세 라는 나이를 고려해 보면 한달은 푹 쉬고 컨디션을 최상으로 만들고 다시 복귀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임재범이 나가수를 펑크 내고 싶어서 일부러 아픈 척 한 것도 아니고 방송에서 고열에 감기라고 했던 것도 다 급성 맹장이 발생하려고 했던 전조 증상인 듯 합니다.  제가 맹장염 원인과 을 찾아 보니 임재범의 고열이 감기가 아니고 맹장염 때문인것 같았습니다. 증상이 비슷 했습니다.

 맹장염 증상 및 원인 자세히 보기


그동안 임재범 본인은 단순한 감기라고 생각하고 감기약 먹고 쉬면 나아지겠지 생각했을 듯 합니다. 이건 제 예상이지만 만약 임재범이 아프다고 하면서 쉬었다가 복귀하거나 한다고 하면 또 그걸 또 핑계 삼아서 분명 일부러 아픈 척하네 그렇게 맨날 아프고 피해 줄꺼면 노인네는 빠져라. 등등 남 잘 되는 꼴을 못보는 이런 생각 없는 악플러들이 엄청나게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을 겁니다. 실제로 어느 디 뭐시기 커뮤니티 라고는 직접 언급은 안하겠지만 아프면 빠지고 하차 애기 하면서 욕하는 리플들도 보았습니다.  

 


지난 번 임재범은  너를 위해로 1위를 하고 나서 자신의 입으로 펑크 안내겠습니다.라고 공헌까지 했습니다.지난 15일 방송에서도 사전 인터퓨에서도 아파서 촬영에 지장을 준 것에 대해 대단히 미안해 하면서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 임재범이 아파서 출연을 미루거나 한다면 오히려 자신이 더 동료 출연가수들에게 미안해 하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방송 출연과 인한 스트레스 그리고  아빠가 오랜만에 방송 출연한다고 기뻐하는 딸과 아내가 걱정을 할까봐 오히려 병을 키우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경연에 대한 부담감과 자신때문에 다른 스텝이나 다른 가수들에게 피해를 줄까봐 그동안 참고 있다가 16일 드디어 맹장이 터져버린 것 같습니다.





자신이 몸이 아픈 가운데 15일 방송된 중간 점검때도 나와서 방송 출연을 무리해서 했던 임재범에게 빠져라 하차해라 등등 이런 성급한 판단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나가수의 핫 키워드이자 이끌어가는 중심은 바로 임재범입니다. 오죽하면 타 방송사 음악 프로에서 1위 후보까지 올랐겠습니까.

그리고 임재범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화제 거리에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임재범을 나는가수다 만약 제작진이 임재범을 건강문제로 인한 스케줄에 촬영이 미루어진다고 해서 하차시킨다면 진짜 머리는 장식품이라는 것을 인증하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임재범의 건강 회복을 위해 얼마든지 시간을 벌어줄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지선 나가수 게릴라 콘서트를 한달 짜리 프로젝트로 준비해서 자신이 부르고 싶은 초정가수도 불러서 준비 기간 3주 본 콘서트 무대는 160분 파격 편성으로 해서 보여주거나  또 다른 방법은 임재범의 자리를 비워두고 6명인 상황에서 새로운 가수를 한명 더 추가를 해서 7명을 만들어서 한달뒤에 한명이 떨어지면 그 빈자리에 다시 임재범이 복귀를 한다던가 하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프면 무조건 하차하라는 사람들이나 벌써 부터 대타 애기하는 사람들을 보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무슨 죽을 병 걸린 것도 아니고 영원히 노래를 못하게 된 상황도 아닌데 왜 이리 성급한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주 나가수 기사들을 보면 시청자 불만이 검색에 1위를 하고 있었는데 늘어지는 편집이니 왜 본 경연을 안보여주냐는 등 하면서 불만이 많았다는 식으로 애기를 했는데 이런 기사를 보면서 느낀 점이 진짜 한국의 빨리빨리 문화가 왜 생기게 되었는지 더욱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좀 느긋하게 기다려 줄 수는 없는 겁니까. 

 



그리고 이미 변경된 룰에 따르면 한명의 탈락자 나오려면 한달은 걸려야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럼 룰을 무시하고  매주 마다 경연만 보여주길 바라는 건지 가수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입니다. 노래 경연이라는 것도 사람이 준비해야 하는 것이고 편곡도 사람이 해야하는 겁니다. 그런 준비 과정과 완벽한 준비 없이 어떻게 좋은 무대 좋은 노래가 나오길 기대 하겠습니까 지난번 김건모도 재도전 논란 이후에 스트레스 때문에 뇌압이 생겨서 눈알이 빠질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만큼 경연을 준비하고 노래를 하는 것이 얼마나 가수들에게는 힘든 일인지 이번 임재범의 맹장술수도 하나의 좋은 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나가수에 나오고 있는 가수들도 경연 준비와 겉이 다른 스케줄도 소화하면서 열심히 준비해서 경연에서 최고의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본인이 하차 애기한것도 아닌데 무조건 성급하게 하차나 대타를 애기하거나 방송에 피해를 주면 빠져야 한다는 애기는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오히려 이번 맹장 수술이 임재범에게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임재범은 베스트 컨디션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매번 방송에 나와서 아픈 것 처럼 보이기도 했는데 이번 맹장수술을 계기로 충분한 휴식한 취하고 더 멋진 노래로 시청자들에게 더 많은 감동을 전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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