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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셋째 임신, 다둥이 엄마가 된 아름다운 결실 풀스토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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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셋째 임신, 다둥이 엄마가 된 아름다운 결실 풀스토리


딘델라 2017.04.21 16:42

그룹 쿨 출신 유리가 셋째를 임신해서 다둥이 엄마에 합류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언론들은 유리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관계자의 말을 빌어서 "현재 임신 초기로 가족들과 함께 미국에서 몸 관리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축복 받은 셋째라서 설렘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라는 말로 유리 가족의 경사를 전달했다. 이렇게 세 아이의 엄마가 될 예정인 유리는 지인들의 축하를 받으며 기뻐하고 있다는 후문이라고 언론들은 유리의 근황을 공개했다.

 

 

또한 유리의 남편인 프로골퍼 사재석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서 " 재숙이 동생 생겼다. Our Family of Four, Will soon be a Family of Five " 라는 글을 올리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그런 가족의 기쁜 선물과 함께 유리와 사재석 그리고 아이가 함께한 단란한 가족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렇게 임심 소식과 함께 그동안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오랜만에 반가운 소식을 전한 쿨 유리! 그녀는 지난 2014년 결혼한 이후 4년 만에 세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2014년 2월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하고 부부애를 보여주며 같은 해 8월 첫 딸을 출산한 그녀는 이후 지난해 3월 둘째 딸을 낳으며 다복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며 잘 살고 있음을 보여줬다.

 

 

유리는 그동안 자주 자신과 가족들의 일상을 SNS에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그룹 쿨의 홍일정 여성 멤버로 큰 사랑을 받으며 다양한 활동을 했었던 유리가 지금의 남편을 만나서 결혼 이후에는 연예인이 아닌 가정의 일원으로 새로운 제2의 인생을 살아갔다. 여름하면 쿨의 시원스런 음악을 기억하는 팬들은 쿨이 다시 재결합하기를 응원하기도 했었다. 예전에 무한도전에서 복고 열풍으로 토토가를 했을 때도 소환되었던 쿨이었다. 그만큼 여전히 쿨을 기억하는 팬들이 많았지만, 아쉽게도 유리는 아이 양육으로 참여하지 못했었다. 그래도 팬들에겐 행복한 가정을 꾸리며 엄마로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유리의 모습을 보는 것 역시 반가운 일이었다.

 

 

연예계를 떠나 있지만 그녀의 일상이 가족과 아이로 채워져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그녀는 지난 2015년 SBS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에서도 출연해서 화목한 모습을 공개하며 부러움을 샀었다. 당시 택시에 6살 연하 남편이 공개가 되었는데 모델이냐고 할 정도로 큰 키에 훈남이었다. 당시 함께 출연했던 이지혜는 “형부가 유리보다 6살 연하다. 섬세하고 센스가 좋다. 일단 외모도 잘생겼다”라며 형부 자랑을 늘어놓았다. 유리가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도 공개했는데첫 “신랑 20살 때부터 알았다. 제가 26살일 때다. 20살 때부터 알고 지내다가 신랑이 미국에 가게 됐다. 저도 일 때문에 왔다갔다하던 때라 미국에서 만나게 됐다. 어느 날부터 남자로 보였다. 제가 블랙셔츠에 힘줄이 나온 손을 좋아하는데 신랑의 큰 손을 보고 심쿵했다”라며 연하동생에서 남자로 보이며 연인이 된 사연을 들려웠었다.

 

또한 유리의 연하 남편이 아내에 대한 칭찬으로 애정을 과시했었다. 남편 사재석은 유리와 결혼까지 한 매력에 대해서 "매력이 너무 많다. 밝고 마음이 따뜻하다. 웃는 게 되게 쾌활해서 좋다"라고 전했다. 그리고 육아에 대해서는 "정말 힘들텐데 힘든 티 하나도 안 내고 너무 대견하다"라며 육아도 요리도 잘하는 100점짜리 아내라고 자랑했다. 이날 유리는 쎈 언니라는 편견을 완전히 깨주었다. 이지혜는 유리에 대해 "세상 이렇게 순종적인 여자가 없다. 차임당(유리 본명 차현옥+사임당)이다. 형부가 술을 많이 마셔도 언니가 절대 언성을 높이지 않는다"고 전하며 결혼해서 오로지 가정만 생각하는 유리의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이렇게 유리는 결혼해서 정말 단란한 가정을 꾸리는 한 가정의 아내와 엄마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그런 유리가 이제는 세아이의 다둥이 엄마가 되었다니 더 멋져보였다. 앞으로도 예쁘고 행복한 가정을 더욱 꾸리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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