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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 안내서 박나래 스쿱&살람, 손연재 니키타 클래스트룹! 홈익스체인지에 도전하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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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 안내서 박나래 스쿱&살람, 손연재 니키타 클래스트룹! 홈익스체인지에 도전하다


딘델라 2017.10.07 17:23

SBS가 야심차게 준비한 새로운 파일럿 예능 '내 방 안내서'가 화제다. 한국 스타들이 해외 셀럽과 방을 바꾸어 타인의 삶을 엿보고 경험하는 이색 여행을 표방하는 SWAP 리얼리티를 준비했다. 최근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어서오 한국은 처음이지?'가 흥하면서 이런 여행과 힐링을 표방하는 예능들이 다시 각광을 받고 있다. 



외국인의 시선으로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한국인들의 삶을 공유하며 생생하게 전하는 반응들이 한국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힐링을 주었다. 이번에는 집을 바꾸는 여행기 바로 홈익스체인지다.



이미 개인의 사적인 공간인 서로의 집을 바꿔서 여행을 하는 이색 여행이 세계에서도 유행했다고. 전세계적으로 사이트만 100여개이고, 영화 '로맨틱 홀리데이'도 이를 소재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서로 다른 나라와 문화 속에서 사는 이들이 방을 바꿔서 살아보는 것 참 독특한 여행이다. 그 나라의 문화를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사적인 공간을 공유하면서 더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여행의 매력이다. 이에 박신양 손연재 박나래 혜민스님이 이 여행이 동참했다. 각자 해외에서 살아보고 싶은 삶을 그리며 방을 바꿀 친구들을 탐색했다.



박신양은 2년만의 방송 출연이 걱정되었지만, 이때가 아니면 언제 이런걸 경험할까 싶어서 도전했다. 자신의 작업실을 빌려주기 위해서 친구를 맞을 만반의 준비를 했다. 혜민스님은 한국에서 너무 바빠서 번아웃 증상을 호소하며 다 털어버리고 싶기에 이번 여행으로 힐링을 원했다. 그는 예술적이고 창의적인 이와 방을 바꾸고 싶다고 했다. 그는 여행에서 흥많고 자유로운 예술혼을 마음껏 드러냈다고 한다. 



그리고 손연재와 박나래도 도전에 나섰다. 24살 이른 은퇴로 자신의 미래에 대한 고민도 많고, 또래처럼 살이 쪄서 걱정이라며 외모에도 한껏 신경을 썼다. 그동안 운동 때문에 못먹어 본게 많았다는 그녀는 외국에서 먹방 본능을 보여주며 외국 또래의 삶을 체험했다고 한다. 박나래는 화려한 현지인의 삶이 살고 싶다며 한껏 기대에 부풀었다. 



내 공간에 놀러와 볼래요? 타인이 되어 살아보는 시간이 찾아왔다. 현지인처럼 살아보고 싶다는 박나래는 미국 LA에서 온 스쿱 데빌& 살람과 집을 바꾸며 제대로 현지를 즐길 준비가 되었다. 한국에서 살아보고 싶었다는 스쿱 데빌은 미국 웨스트 코스트를 대표하는 천재 프로듀서로 켄드릭 라마, 스눕독, 50센트 등 수많은 아티스트 프로듀싱한 유명인이다. 



그의 동행인은 살람 렉은 힙합씬에서 가장 유명한 투어링DJ로 그의 베프이자 공연 파트너가 바로 에미넴이었다. 이들의 집은 그야말로 LA 최고의 뷰를 자랑하는 멋진 펜트하우스였다. 멋진 오픈카까지 마음껏 쓰라고 배려했다. 이날 한국말 잘하는 앨리의 도움으로 박나래는 꿈이 그리던 미국생활을 체험하게 되었다. 물론 너무 더운 날씨가 난관이 되었지만,  적응짱 소통짱인 나래는 화려한 헐리우드 라이프 도전을 포기하지 않았다. 



스쿱과 살람은 서교동 나래바를 향했다. 두 사람은 진짜 흥부자였다. 낯선 한국에서도 긍정적인 스웩을 보여주며 즐겼다. 그들은 나래바를 아주 마음에 들어했다. 박나래가 센스있게 준비한 술이며 아기자기 인테리어며 클럽 같다며 신나했다. 스쿱은 준비성이 철저하고 호기심이 많고, 스쿱은 흥부자였다. 두 사람은 한국 문화 자체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재미난 여행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리고 소녀취향을 예쁜 집에서 사는 손연재는 다른 외국 또래 친구의 삶을 살아보고 싶었다. 그녀의 바람대로 22살 덴마크 친구 니키타 클래스트룹과 방을 바꾸게 되었다. 정치평론가인 니키타는 덴마크 유명인사다. 정치 환경 여성 사회 이슈 전반에 대해서 거침없는 발언을 하고 화려한 옷스타일로 SNS 화제의 셀럽으로 통한다.



17살에 정당 청소년 당원을 가입하고, 19살에 지방 시의회 의원 출마할 정도로 어릴 때부터 정치에 관심이 많았다. 그녀가 사는 도시 코펜하겐은 덴마크의 수도로 동화처럼 아기자기하며 호수와 푸른 공원이 많아서 자전거 도로가 발달되었다. 행복지수 1위의 나라 덴마크는 여유가 넘쳤다. 



그곳에 손연재가 갔다.니키타의 방은 또래 여성스런 분위기를 살린 멋진 곳이었다. 화려한 옷들이 가득하고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집 주변은 공용시설이 완벽한 살기 좋은 곳이다. 이곳에서 손연재는 니키타의 친구들과 그동안 해보지 못한 또래의 삶을 마음껏 즐겼다 한다. 


반면 친언니 샤넬과 서울 연재의 집에 도착한 니키타는 손연재 엄마의 도움으로 첫 한국 방문을 무사히 마쳤다. 이곳에서 서로 다르지만, 흥이 많은 자매가 즐거운 한국 생활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리고 10월 25일에 다시 방송될 '내 방 안내서'에는 박신양과 혜민스님의 여행이 본격 등장할 예정이다. 박신양은 '파리의 연인'을 기억하며 여행에 나섰고, 한국에 오는 손님맞이는 배우 김정은이 도와줄 예정이다.


혜민스님은 20년전 추억이 담긴 네덜란드로 찾았고, 혜민스님이 계신 절 전남 해남 미황사에는 네덜란드 친구들(마가렛 사빈느 다프네)이 제대로 어서와 한국절은 처음이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타인의 삶을 엿보고 그 안에서 여행의 재미를 발견하는 홈익스체인지 리얼리티가 신선했고 파일럿 반응이 좋으면 고정이 되지 않을까 싶었다. 다음 여행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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