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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슈퍼스타K2 (5)
딘델라의 세상보기
허각 뮤직뱅크 1위, 슈스케출신&스타성제로?, 편견깨고 공중파 점령해 요즘 치열한 오디션 프로가 인기가 있습니다. 그런 프로들의 인기를 제일처음 성공시킨 슈퍼스타K는 비록 프로는 성공했으나, 배출된 슈퍼스타K 출신들이 가수로 진출한 다음 성공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케이블 프로에서 출발했기에 공중파로의 진출도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이런 힘든 여건 속에서 허각은 큐브계열사 에이큐브에 들어가, MBC드라마 최고의 사랑의 OST [나를 잊지 말아요]로 음원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으며, 공중파로 KBS무대를 먼저 뚫고, 이후 KBS 불후의 명곡에도 출연하며, 예능에서의 활약도 차차로 이뤄나갔습니다. 성급하지 않지만 차차로 공중파의 무대를 두드리면서 결국 그는 공중파 음악프로 첫 1위를 하게 됩니다. 허각은 슈퍼스..
허각 슈스케 동정표 반짝인기 불식시킨 음원올킬, 스스로 입증한 스타성 허각이 16일 자신의 첫 미니앨범을 들고 자정에 음원을 공개했습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의 발라드 전담 작곡가인 최규성, 라도가 만든 " 헬로우 HELLO " 는 허각의 보이스 매력을 잘 살렸습니다. 애절하고 호소력강한 매력적인 보이스로 진한 감성을 가득 담은 발라드곡인 헬로우는 듣기 편한 곡입니다. 허각은 이번 앨범 타이틀곡 Hello를 공개 하자마자, 전 음원챠트를 1위로 올킬시켰습니다. 첫 미니앨범을 들고 나오면서, 과연 허각의 성적이 다들 궁금했을 것입니다. 허각은 슈퍼스타K2에서 우승할 당시에 힘들게 성장한 환경과 푸근한 인상등으로 많은 인기표로 인해서 대중들의 표를 얻었다는 평을 들었습니다. 일부의 사람들은 허각의 우승은 스타성..
'위대한탄생'-지상파 오디션 프로그램 성공 좋은 현상일까? 금요일 밤 MBC '위대한 탄생'이 끝나면 실시간 검색어가 다음날 토요일 오전까지 거의 도배를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오디션 프로그램에 대중들의 관심이 높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아무도 부작용에 대한 리뷰를 쓰지 않는 거 같아서 써 볼까 합니다.이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의 성공이 과연 좋은 것인지 생각해 볼까 합니다. 우리 방송 출신 아니면 나오지마!! 공중파 3사, 오디션 출신 솔로는 출연불가, 왜?-기사클릭 얼마 전 지상파 3사가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들 그룹을 제외한 솔로 출연을 막겠다는 기사가 떴습니다. 그것은 지상파 3사들이 케이블과 경쟁을 의식한 조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가장 많이 피해를 보고 있는 쪽은 슈퍼스타K..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 시청자 즐겁게 하려다 싸움판되나? 요즘 예능에서 가장 핫이슈로 뽑으라면 1박2일 엄태웅 고정 출연 합류와 한국에서 노래 좀 한다는 국내 가수들이 총 출연해서 서바이벌 노래 대결을 벌이는 나는 가수다. 이 두 프로그램이 최고의 시청자들의 관심사로 떠 오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부터 눈살을 찌부리게 하는 인터넷 기사들이 있었습니다. 예전 기사라 찾지는 못했지만 전에 어떤 기자가 무도와 1박2일을 이간질시킬려는 듯 보이는 누구의 탓으로 돌리려는 헤드라인 제목에 기사를 보았습니다. 기자들 피디와 프로그램 시청자 이간질 시키나 '1박2일' 나PD "MBC '나는 가수다', 나도 궁금"-기사클릭 김영희PD, “‘1박2일’과 대결, 타격주겠다"(인터뷰)-기사클릭 이 처럼 시청률 하락, 무슨 논란..
엠넷의 슈퍼스타K 일명 '슈스케' 시즌이 올해 연속 히트 치면서 지상파에서도 TV 오디션 프로그램을 급조해서 만들고 프로그램을 이슈화 시킬려고 노력중입니다. 지상파 중에 MBC가 가장 먼저 위대한 탄생 이라는 프로그램을 선 보였습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다르게 총 4회가 나간 지금까지 큰 이슈나 화제를 일으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무엇일까? 1.독창적인 프로그램만의 포멧이 없다. 케이블의 엠넷의 슈퍼스타K를 그대로 복사한듯 한 프로그램 포멧이 그 첫번째 이유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예능 말고도 드라마 영화 등 어디서 본 듯하고 내용이 식상하면 대중들은 금방 흥미를 잃어 버립니다. 더구나 케이블 엠넷에서 이미 히트를 친 오디션 프로그램을 뒤늦게 시작한 마당에 포멧까지 그대로 가져 왔다면 지상파가 케이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