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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연예 기사에서 그만 봤으면 하는 공해 수준 기사들. 본문
인터넷 연예 기사에서 그만 봤으면 하는 공해 수준 기사들은?
인터넷 연예기사를 보다 보면 이제는 그만 봤으면 하는 기사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몇가지를 뽑아 보았습니다. 혹시 니가 뭔데 어떤 기준으로 뽑은거냐 이런식 악플은 그냥 악플을 달지 말고 보고 넘어가 주세요. 제 기준으로 선정해 본 것 입니다.
언제까지 중복 졸업 사진, 유치원 사진 가지고 기사 쓸건가
김태희 과거사진 화제.."굴욕 없는 공주 미모"-기사클릭
송혜교 유치원 사진만 있을쏘냐! ‘한 미모’ 女스타들 유치원 시절은?-기사 클릭
인터넷을 보다 보면 심할 경우 5~6년전 기사에서도 본 졸업사진을 가지고 재탕 삼탕 사탕을 하고 있습니다. 정 졸업사진 기사를 쓰고 싶으면 새로운 신인 스타 졸업 사진이나 안 본 졸업사진을 가지고 기사를 쓰기를 바랍니다. 봐 주는데도 한계가 있습니다. 기자님도 양심에 가책을 안 느끼나요? 심지어는 그런 중복 사진가지고 화제라며 기사 쓰는 기자들 보면 참 기자 되기 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예인이 자식 자랑 하는 기사 훈남, 훈녀,미모 자랑 기사
한국의 수리’ 정웅인 딸, 최근 모습 공개…훌쩍 성장한 핑크공주-기사클릭
김학래-임미숙 훈남 아들 공개 “강호동 유재석처럼 국민MC 됐으면”-기사클릭
물론 자기 자식은 다 이뻐 보이고 고슴도치도 이뻐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자식 자랑 하는건 말리지 않겠지만 진짜 일반 대중들이 봐서 인정할 정도라면 인정 하겠지만 이건 아닌데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경우 밑에 대부분 리플을 보면 자 이제 미녀,훈남을 보여주세여 기자님. 기사의 대상을 가지고 악플을 다는 악순환이 반복 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아직 성장도 하지 않은 아이들을 가지고 훈남이라고 하고 헐리웃 배우 자식들과 비교하며 한국에 누구. 진짜 연예인으로 키울 생각이 아니라면 자녀가 상처를 받지 않도록 과도한 포장에 자식 자랑은 피해 주었으면 합니다.
이젠 호기심을 넘어서 짜증난다 상하의 실종 기사
아이유도 하의실종? 상큼발랄 화보공개[포토엔]-기사클릭
처음 상하의 실종의 시작은 1박2일에서 산골 체험기 특집에서 이수근이 몰래 설치 된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하의 탈의를 해서 옷을 갈아 입으면서 유행처럼 번지게 되었습니다. 그 후 그 의미가 변질 되면서 이제는 그냥 여자 연예인의 치마 길이가 짧거나 각선미를 표현할 때도 하의 실종이라고 표현하더군요 더 심한 경우는 레깅스 비슷한 차림에 짧은 치마를 입은 경우도 하의 실종이라고 하는 기자를 봤습니다. 그리고 하의 실종이 식상했는지 이제는 사진중에 윗 부분이 맨살로만 나와도 상의 실종이라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가면 모든 옷차림이 실종이라고 표현 될 것 같습니다. 이제는 거의 공해 수준에 노이로제 걸릴 것 같습니다.^^;
중복 스타 가족 사진 우월유전자 기사 졸업사진과 같은 맥락.
최고 '우월한 유전자' 종결자는?…'수영'부터 '김옥빈'까지 -2주전 기사
우월한 유전자가 떴다! 스타 못지않은 얼짱 형제자매는?-2년전 기사
가족 사진 공개 하면서 이것 또한 몇년 전에 이미 본 사진을 가지고 기사화 해서 또 우려 먹고 화제라는 헤드라인을 쓰고 있습니다. 중복 되지 않은 기사를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공개를 꺼리는 경우도 있을겁니다. 그런데 그냥 막 퍼와서 기사를 쓰고 잇습니다. 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대부분은 인정하는 쪽과 누가 더 이쁘네. 잘 생겼네. 이런식입니다. 아니면 또 우려 먹고 있다는 반응이 대부분입니다. 중복이라고 말해주어도 또 기사쓰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반복 학습인가요?
아역배우 출신들 폭풍 성장 기사
이런 종류에 기사 보면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아역 배우 출신이나 연예인이 그럼 성장을 해야 정상이지 그럼 성장이 멈추어야 정상인가요? 그리고 청소년기를 거치면서 갑자기 키 크고 얼굴 달라지는 건 지극히 정상인 성장 발육입니다. 그런데 성장이 정체되어 있다가 갑자기 컷다는 식에 폭풍 성장 기사 이게 기사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 또한 보고 또 보고 기사가 대부분 입니다.
-포스트를 마치며-
이 밖에도 이제 그만 봤으면 하는 인터넷 기사들이 넘쳐날 것입니다. 그러나 적어도 과거에 봤던 중복 사진을 가지고 화제라고 하는 이런 영양가 없는 기사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DB 자료 낭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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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중복 졸업 사진, 유치원 사진 가지고 기사 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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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자기 자식은 다 이뻐 보이고 고슴도치도 이뻐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자식 자랑 하는건 말리지 않겠지만 진짜 일반 대중들이 봐서 인정할 정도라면 인정 하겠지만 이건 아닌데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경우 밑에 대부분 리플을 보면 자 이제 미녀,훈남을 보여주세여 기자님. 기사의 대상을 가지고 악플을 다는 악순환이 반복 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아직 성장도 하지 않은 아이들을 가지고 훈남이라고 하고 헐리웃 배우 자식들과 비교하며 한국에 누구. 진짜 연예인으로 키울 생각이 아니라면 자녀가 상처를 받지 않도록 과도한 포장에 자식 자랑은 피해 주었으면 합니다.
이젠 호기심을 넘어서 짜증난다 상하의 실종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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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상하의 실종의 시작은 1박2일에서 산골 체험기 특집에서 이수근이 몰래 설치 된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하의 탈의를 해서 옷을 갈아 입으면서 유행처럼 번지게 되었습니다. 그 후 그 의미가 변질 되면서 이제는 그냥 여자 연예인의 치마 길이가 짧거나 각선미를 표현할 때도 하의 실종이라고 표현하더군요 더 심한 경우는 레깅스 비슷한 차림에 짧은 치마를 입은 경우도 하의 실종이라고 하는 기자를 봤습니다. 그리고 하의 실종이 식상했는지 이제는 사진중에 윗 부분이 맨살로만 나와도 상의 실종이라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가면 모든 옷차림이 실종이라고 표현 될 것 같습니다. 이제는 거의 공해 수준에 노이로제 걸릴 것 같습니다.^^;
중복 스타 가족 사진 우월유전자 기사 졸업사진과 같은 맥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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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출신들 폭풍 성장 기사
이런 종류에 기사 보면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아역 배우 출신이나 연예인이 그럼 성장을 해야 정상이지 그럼 성장이 멈추어야 정상인가요? 그리고 청소년기를 거치면서 갑자기 키 크고 얼굴 달라지는 건 지극히 정상인 성장 발육입니다. 그런데 성장이 정체되어 있다가 갑자기 컷다는 식에 폭풍 성장 기사 이게 기사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 또한 보고 또 보고 기사가 대부분 입니다.
-포스트를 마치며-
이 밖에도 이제 그만 봤으면 하는 인터넷 기사들이 넘쳐날 것입니다. 그러나 적어도 과거에 봤던 중복 사진을 가지고 화제라고 하는 이런 영양가 없는 기사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DB 자료 낭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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