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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장신영 강경준의 예비 시부모 만나기&우효광의 이족 향한 기부 감동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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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장신영 강경준의 예비 시부모 만나기&우효광의 이족 향한 기부 감동


딘델라 2017.10.04 01:27

동상이몽 시즌2 점점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 프로의 매력은 바로 새로운 반전매력을 알아간다는 것이다. 등장부터 화제를 뿌린 강경준 장신영 커플이 이번에는 강경준의 부모님을 만나기 위해서 장신영이 요리 실력을 발휘하는 장면을 소개했다. 



워낙 큰 화제를 뿌린 두 사람의 프로포즈! 방송 후 강경준이 멋지다며 여심을 사로잡았고, 털털한 장신영이 호감이라는 평이 많았다. 방안 가득 촬영 카메라가 계속 떨어져서 또 징크스인가 고생하던 강경준이 장신영과의 달달한 영상통화를 보여줬다. 



장강커플은 영상통화 내내 서로 애교를 보내며 사랑을 확인했다. 평소 영상통화를 자주한다는 이들은 강남과 성수동이란 가까운 거리에서 살고 있었다. 이날은 매우 특별했다. 바로 장신영이 예비 시부모에게 음식을 처음 대접하는 날이었다. 



강경준이 사온 만두국도 넘어가지 않았다. 부모님 만난다니 긴장가득한 얼굴로 어떻게 요리할지 고민이 많았다. 직접 음식을 만들어서 대접하는 게 처음이라 고민이 컸는데 강경준 집에는 조리기구도 재료도 부족했다. 결국 장보기에 나선 두 사람은 백화점에서 우선 어머니에게 줄 스카프 선물을 챙겼다. 



그리고 아기옷을 장신영이 만지작 거리니 강경준은 "딸 낳아 줄거야"며 애교를 부렸다. 2세 계획은 장신영 닮은 딸 하나란다. 그렇게 장보기에 나선 장신영이 선택한 요리는 밀푀유나베였다. 조리 시간 대비 맛과 멋을 한번에 선보여 부모님을 만족시킬 것이다. 



그렇게 장신영이 준비한 한상 가득 요리들이 준비되었다. 두 사람은 부모님을 기다리다가 초인종이 울리는 동시에 박력 립밥 키스까지 나눠서 모두를 놀래켰다. 드디어 등장한 인자하신 아버지와 미모의 어머님! 그런데 장신영이 모르고 뚜껑에 메인 요리를 내놓는 실수를 해서 빵터졌다. 그래도 실수를 이해해주신 시어머님! 화기애애한 만남이 기다려졌다. 



그리고 추자현 우효광 커플은 중국과 한국 각자 멀리 떨어져 스케줄을 소화했다. 수많은 인파에 둘러싸인 추자현은 한밤 인터뷰 중 길거리 팬미팅을 통해서동상이몽의 파워를 실감했다. 그리고 우블리는 소수민족인 이족을 다룬 드라마를 끝내고 스텝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그는 이날 특별한 감사 인사를 받았다. 이족 사람들이 그가 드라마를 통해서 자신들을 알렸다며 감사 인사를 전한 것이다. 우효광은 촬영 내내 이족 학생들이 낡은 책상에서 공부하는 게 마음에 걸려서 책, 걸상을 새 것으로 선물하고, 책과 도서관까지 기부했다. 촬영 기간 진심으로 이족 사람들과 교류하며 그들의 상황을 공감하고 도움의 손길을 보낸 그의 감동 기부에 모두 감탄했다. 


추자현은 항상 저렇게 외진 곳에 촬영이 있으면 두루 살피며 기부를 한다고 전했다. 그는 학생들에게 책을 선물하고는 " 애들아 꿈이 있어야 한다. 공부 열심해서 대학을 가서 넓은 세상을 보고 배워서 고향에 돌아와서 부모님을 도와야 해. 대학 학비가 없으면 내가 도와줄게 " 란 진심을 전해서 뭉클했다. 결국 학생들과 마지막 인사를 마치며 눈물바다가 되면서 그 역시 펑펑 울먹였다. 



그의 선행은 끝이 아니였다. 사이클 선수가 꿈인 이족 친구가 우효광이 자전거 운동하면 꼭 졸졸 따라왔던 걸 기억하고 자전거를 선물한 것이다. 우블리의 감동을 안긴 반전매력에 시청자들의 마음도 따뜻해졌다. 그리고 추자현은 시아버지 시어머님과 우효광 보러갔다. 


바이러스성 뇌염으로 기억을 잘 못하시는 어머님이 추자현을 첫 만남에 기억해 줬다는 훈훈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이들 가족의 오랜만의 해후가 등장하는 다음주 방송이 기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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